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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 날조 & 해포 세계관 파괴 개새끼공 사연있공 발닦개공 후회공 다정공 까칠수 임신수 도망가고싶수 연기수 무심수 원작같은 건 없고요, 네. 결국 오메가버스까지 손대고 말았습니다. 시리스네 결혼해 제목 딱히 뭐 없음. 13가지 방법 안 나옴. 집요정 말투 모름. 해피엔딩. 공백포함 46,000자 "..이게 뭔데?" "선물이야." 선물이라고? 선...
*2013.07.12 작성 재업 * 당시 저는 메이플 세계관 및 스토리를 잘 알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물론 지금도요..^^;;) * BL 요소가 가미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크리스탈 가든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탓에 불가피하게 야외에서 밤을 지내기 위해 텐트를 친 이 텅 빈 공터는 깊은 밤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반짝이는 별들로 주변을 인식할 수 있...
+ 꾸금계에 썰풀이 해놓은 것 백업으로 올려둡니다...! 해리스네 귀엽고 달달한 사랑을 해라 ..! 맞관 삽질을 해라 ..! + 맞춤법 파괴 / 아무말 / 날조 주의 ㅠ0ㅠ.... 그런거 보고싶다. 스네이프가 전쟁 다 끝나고 생존 해서, 멀린 훈장도 받고 (?) 해리 포터 덕분에 청문회도 잘 끝나서 맥고나걸의 간곡한 부탁에 결국 호그와트 복직을 하게 됨. ...
* (-) 드림주 : 한국인 * 미래 직업 스포주의 및 각종 설정 날조 주의 * 현재와 과거 시점을 구분 지었습니다. <현재 시점> : <과거 시점> : 요란하고 시끄러웠던 체육대회와 문화제도 어느덧 끝을 맺었다. 문화제가 끝나자마자 우리 반은 새 학기 맞이 자리 이동이 있었다. 오사무와 나는 더 이상 짝꿍이 아니었다. 정반대의 자리로...
트위터에서 푼 거 백업~ 월간 호우 12월호에 보냈던 그거 뒷이야기 https://posty.pe/7sdk05 웬일로 연락을 다 하나 했더니. 둘이 헤어진 줄 모르고 그랬단다. 그래도 어쩌겠나. 이런 판국에 순 챙길 사람 자신 밖에 없는 걸 훈은 알았다. -형, 죄송해요... -됐어. -그래도... -됐다니까.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고. 아마 지인은 순과도 ...
쓰면서 들었던 노래 (https://youtu.be/e3JjbDS70CY). 성별 관계없이 '그' 로 지칭하는 편입니다! 아, 하하, 하하, 하하하하하하……. 이어지던 웃음소리는 이내 막힌 듯한 숨소리로 변한다. 토해내고 싶은 것이 있는 듯 거칠던 호흡은 이내 목을 긁는 신음이 되고, 탄식이 되더니, 목 졸려 죽을 사람처럼 색색거리는 소리가 난다. 정말로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열두 번째 이야기 시작은 넥타이였다. 저 혼자서 할 수 있어요. 눈을 감았다 뜨고 숨을 들이쉬는 사이 밤은 차분하게 쿤의 손을 밀어냈다. 꽤 오랜 시간 연습했는지 깔끔하게 매듭을 마무리한다. 쿤은 손이 살짝 떨리는 걸 애써 무시하고 웃어보인다. 그러게, 혼자서도 잘 하네. 거기까지야 이해할 수 있었다. 봄이 짙어지는 내내 밤에게 넥타이를 매줄 수 있었다는 ...
* "네 앨리스가 뭔지 어서 불어." * "무슨.. 무슨 소리야! 얼른 불을 꺼!!" 이런 상황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앨리스가 무슨 소용이야.. 초조한 시선으로 나츠메와 유키를 번갈아 보는 미캉이 다급히 호타루의 팔을 잡아당겼다. "호타루!! 소화기 같은 건 없어?!" "안 돼.. 저 불은 그런 걸로는 안 꺼져." 호타루의 시선도 갈피를 잡지 못해 흐트...
* 한참 말이 없던 나츠메는 그저 '그냥.' 하고 대답했다. * * "그 전학생, 진짜 고등부까지 갔다 올 수 있을까?" "무리지~ 곰인형 있는데서 포기한다에 500라비트 건다." 수업은 한참 전에 끝났지만, 기숙사로 돌아가는 학생은 없었다. 흥미진진한 입학 테스트의 결과를 궁금해하며 교실에 눌러 앉은 아이들이 시시덕거렸다. "야, 의외로 엄청난 앨리스를 ...
* 하즈코는 아무 말 하지 않았다. * 북쪽 숲을 가는 멤버에 어느 샌가 호타루가 끼어 있었다. 질린듯한 표정을 봐서는 아무래도 미캉에게 억지로 끌려 온 모양이었다. "북쪽 숲이라는 게 여기야..? 엄청 크다.." 앞으로도, 옆으로도, 위로도, 도통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북쪽 숲 입구에 선 미캉이 경악에 찬 얼굴을 하였다. 망설임없이 나아가는 유키와 ...
51. 형태를 가진 것은 저마다의 에테르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오랜 시간 접촉을 하거나 혹은 형태를 일그러뜨리면 영혼의 단편인 에테르가 다량으로 나오게 된다. 소환사가 소환수를 만드는 원리 역시 특정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가루다나 타이탄과 야만신을 처치하고 그곳에서 나온 에테르를 다수 모아 소환수로 만드는 것인데, 그렇다면 하데스도 소환수화 하여 다시 ...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귀를 찢을 정도로 크게 울리는 사이렌 소리. 남자는 얼굴을 찡그리며 귀를 막고 있다. 난호의 남자의 앞에서 무슨 말을 하고 있지만 난호의 목소리는 입술 바로 앞에서 사이렌 소리에 짓눌려 어느 것에도 닿지 못한다. 화가 나 보이는 듯한 난호. 사이렌 소리가 점점 더 커진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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