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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왔다. 지금 이 기분에는 글을 써야 한다. 무슨 말이든 해야 할 기분이다. 할말부터 생각해 보기로 했다. 지금 내게는 열린 창으로 넘쳐드는 사늘한 밤이 있고, 지치고 외로운 내 마음이 있고, 춥지 않을 만큼만 따뜻한 이불이 있다. 굳이 덧붙인다면 이런저런 밀린 일들도 있겠다만 지금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나는 밤에 대해 말하고 싶다. 요즘 내 마음...
찰스 캘빈, 보고 싶어. " 찰스 캘빈? 어떤 녀석이냐고?" 헨리는 머리를 쓸어 넘기며 허공을 향해 시선을 던졌다. 그에게 있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 질문이었다. 그가 나의 친구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중요했다. " 글쎄, 꽤 아름다운 놈이었어. 군인이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플로리다에 사는 청년으로 착각했을거야." " 아, 왜 플로리다라면, 거기-...
요즘 신재는 종종 대학 병원에 간다. 그곳에 한결과의 각인흔을 몸에서 없애고 요양하고 있는 수찬이 있기 때문이다. “나도 여기서 난관 잘랐는데.” “알아. 그런데 그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형, 저 왜 따라다녀요? 어쩌다 이렇게 됐지... 그 바람은 w.달빛 이 녀석과 만난 건 3개월 전. -이 친구가 이제부터 자네 가이드일세 -저 가이드 안 받는 거 아실 텐데요. 이 일로 부르신 거라면 가보겠습니다. 저를 쳐다보며 멀뚱히 서 있는 키 큰 남자를 무시하고 센터장에게 가벼운 묵례 후 방을 나왔다.S급 바람 속성의 센티넬. 흔하지 않은 능력과 흔...
운전면허를 딴지 얼마 안 된 카논이 운전한 차가 도착한 곳은 바다였다. 움직이던 차가 멈추고 카논이 주차를 의미하는 사이드브레이크를 올렸을 때, 솔직히 치사토는 놀랐다. 카논이 카논답게 네비게이션의 안내에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들었을 때 카논답다고 생각은 했지만, 길을 잘못 드는 것 외에는 운전이 정말로 부드럽고 불편함이 없었다. 그래서 바다에 도착할 때까...
15년 전에 나는 아우터 림의 어느 황량한 행성에 방문했었다. 특별히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저 불시착일 뿐이었다. 그 행성은 모래와 하늘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사막이었는데, 내게 그 황무지의 이름이 타투인이라 알려준 사람은 벤 케노비라는 사내였다. 우주를 떠도는 방랑자라면 무릇 의심이 많은 법이지만, 불붙은 엔진 앞에서 골머리를 앓는 내게 다가온 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长得丑 活的久 长得帅 老的快 我宁愿做一个平凡的人 陪在你身旁 이지훈은 느긋한 얼굴로 차에서 내려 검은 우산을 폈다. 어깨가 장댓비에 젖어 축축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천천히 걸었다. 폐부로 여름의 텁텁한 공기가 스며드는 게 느껴졌다. 눅눅하고, 서늘한 장마를 그 아이는 사랑했다는 사실에 문득,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이지훈은 잠시 멈춘 발을 움직여 건물 안으...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타이만) <나선붕괴>를 주술회전의 고죠 사토루x게토 스구루 2차 ORPG탁으로 다녀온 세션 플레이 로그 백업본입니다. 진행은 코코포리아에서 했으며 향후 <나선붕괴>를 플레이 할 생각이 있으신 몰뇌 키퍼 및 탐사자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몰뇌로 가야 재미있어요. 진짜로. 키퍼링 및 개변, 스...
🌙🔮그 사람 마음의 해부학(나에 대한 마음+그 외 마음에 담긴 것들)🌠tarot reading 💎이번 리딩은 "🌙🔮그 사람 마음의 해부학(나에 대한 마음+그 외 마음에 담긴 것들)🌠tarot reading" 타로 리딩입니다. 그 사람 마음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사랑하는 사람의 속마음은 언제나 궁금한데요 춤의문과 함께 타로카드를 펼쳐보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트위터에서 여자는 69살까지 아이다라는 말을 봤다. 시작하기에 늙은 나이는 없다는 여자들의 격려였다. 예전에도 한 번 썼지만 이 말은 나의 인생을 처음부터 다 뒤집은 말로서, 지금도 내가 늦었다 싶을 때마다 곱씹으면서 되뇌는 말이기도 하다. 갑자기 이 말을 왜 하는가? 운동을 결심한 데는 저 말이 한 몫했기 때문이다. 30대 중반 젊지 않은 나이에 외국을 ...
2화 ▶ https://posty.pe/c2hfj3 유중혁은 걸음이 빨랐다. 정확히는 그리 빨리 걷는 편도 아니면서 다리가 길어 그런지 성큼성큼 걸을 때마다 앞으로 쭉쭉 나아갔다. 김독자 역시 작은 키는 아니었지만 평소 로브를 입고 걸어 다니던 습관이 있어 그런지 유중혁의 템포에 맞춰 걷는 것이 꽤 어려웠다. 망할, 그럼 손이라도 놔주던가. 유중혁이 고집스...
"아이고... 삭신이야..." 대체 얼마나 오래 잔건지..온 삭신이 욱씬거리며 비명을 질러댔다. 끙끙대며 눈을 겨우 떠 창밖을 보니 해는 중천을 지나 떠 있었다. 오래 누워자도 삭신이 쑤실수 있다는걸 몸소 체험하며 다시 눈을 감고 끙끙 앓았다. 그나저나.. 왜 이렇게 썰렁하지.. 춥다 추워... 약한 온기만 감도는 이불속에서 몸을 웅크리며 왜 이렇게 쌀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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