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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장용으로 그렸던, 강쥐상호 아크릴도안 한정기한 무료배포합니다 (05.15~ 05.17) 무료배포 종료->유료로 전환 귀엽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스냅스 기준으로 작업하였습니다) 개인소장용으로만 사용 가능/ 2차 무단배포X 상업적 이용X 개인용 굿즈 이외 다른 용도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파일이름 앞머리 > 압머리로 오타났는데...
쿄후시에게 있어서 두번째 인터하이는 미도스지 혼자서만 무리해서는 이길 수 없음을 알려주는 대회였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진심으로 승리를 노리는 팀과 한명만 노리는 팀은 전력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미도스지는 기본적으로 타인에 대해 신뢰를 하지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에게 기대기보다는 혼자서 무리를 합니다.또, 쿄후시의 멤버들은 미도스지가 요구한 작...
센도는 호그와트의 동쪽 문에서 한참 내려온 곳의 나무 아래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해도 거의 지고, 통금시간이 가까워오는 시간. 호그와트로 올라가는 학생들이 서넛 눈에 뜨이기는 하지만, 학생들 쪽에서는 이쪽을 알아보지는 못할 것이다.어떤 계절이 시작되기에 이렇게 가슴이 서걱대는걸까. 숨이 턱에 닿도록, 쓰러지도록 달려보면 기분이 나아질까. 여유작작하게 창...
옛날옛적에 (아마도 근 이십년 전에...) 썼던 슬램돌이들을 호그와트에 보낸 연작 중 두편을 올립니다. 사헬님이 호그와트 주제로 백가지 제목을 만드셨는데 그 제목으로 쓴 거에요. 마감때문에 막 써서 다시 읽으면 괴로운 편들도 있는데 이 두 편은 동물이 나와서 나름 즐겁게 썼습니다ㅎㅎ 설정오류 기타 등등 때문에 괴로우실 수 있습니다...; ### 루카와는 굉...
재생 필수 비가 올듯 말듯 흐린 날씨에 이제막 더워지려던 기세가 한풀 꺾인다. 이른 아침의 공기는 오늘따라 더 무겁고 차갑기만 한데. 추위를 많이 타는 녀석은 진작에 바람막이 지퍼를 목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덩치는 산만하면서 또 추위는 알뜰하게 타는 게, 내심 좀 귀엽다. "그렇게 추워? 그래도 버틸만 한데" "추워. 아직." "나도 춥다고 하면, 바람막이...
뭐랄까 적당히 개 같은 기분이었다. 여자는 화가 많으면 결혼 못 한다던데 평생 독수공방하면 니 탓일 거야 최승철. 무작정 뛰쳐나와 거리를 배회하고 있긴 하지만 뭐 갈 데가 있어야지. 이미 막차 다 끊겨서 본가는 꿈에도 못 꾸고 한주영 집 들이닥칠까도 생각해 봤는데 지 남친한테 그간 만행 씨부릴까 몸 사려서 절대 안 받아줄걸. 피워본 적 없는 담배가 절실히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야 진짜 몇 년 만에 다 같이 놀러 오는 거야." “그니까, 진짜 우리 촬영 한다는 생각 다 버리고 재밌게 놀자." ”아니 나 배고파." ”얘들아 내 말 들었니..?“ ”아 도영이형 뭐라고~??“ ”으흨ㅋㅋㅋㅋ." ”아 진짜 또 저러네.;;" ”그래 우리 도영이가 말한 것 처럼 재밌게 놀자." ”넹~~~~~“ 그렇게 엔시티 127은 3박 4일 동안 지낼 ...
. . . . . "으음....." '응.....?...여기가 어디야...' 걸프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눈을 떴다. '뭐야..? 웬 병원이야?.. 나 설마 또 쓰러진 건가?' "걸프!! 정신이 들어?" 눈을 뜨자마자 옆에서 시끄러운 목소리가 걸프의 귀를 자극했다. "마일드??? 아윽..머리야....니가 왜 여기있어?" 이모 댁에 있어야 할 마일드...
뒤에서 소리가 들렸다. 돌아본 나와 눈이 마주친 이는 재하였다. 그는 나와 눈이 마추지자마자 도망갔고 그를 서둘러 쫓아가려는 날 잡은 것은 익수님이였다. ”당신은 신이 아닙니다. 결국 당신도 스스로 깨닫는 순간이 올 거예요.“ 그 말을 끝으로 익수님은 날 보내줬다. 익수님의 말을 이해하기보단 재하가 신경 쓰여 그를 쫓았다. 그는 얼마 가지 않고 서 있었다....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07- 젠장, 악어한테 또 욕 처먹겠네. 악어가 더러운 걸 얼마나 싫어하는데 말이다. 입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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