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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염원해 마지않던 조국의 자유가, 평화가, 그리고 그 이름이 되돌아왔다. 기어코 제 손에 거머쥔 대한의 독립이었다. 일본에 붙들려있던 이들은 하나둘 바다를 건너 조국의 품으로 되돌아갔다. 주위의 인연들을 배에 태워 먼저 보내는 동안, 두훈은 기약 없는 미래를 약속하며 그저 웃었다. "행님도 곧 오시죠?" "응." 웃는 낯으로도 내뱉을 수 있게 된 거짓말...
너... 너무 오랜만이라... 죄송합니다... 이번편... 재미가 없어서... 더... 죄송합니다..... 진짜 흐린눈 하고 보시길.. (근데 포스타입 업뎃을 그렇게 할거면 15금 이런것도 좀 만들어주던가 이것들아...) 동상이몽 w. 얀 푸른 빛이 감도는 아침 햇살을 맞으며 침대에 모로 누워있는 백현의 얼굴에 생기가 감돌았다. 한 쪽 팔로 머리를 받치고 ...
드림주의 캐치프라이즈 carmĭnále, 영령 모차르트의 제자, 칼데아의 의료스탭, 제2의 마스터, 마술사를 싫어하는 마술사 생각나는데로 적었는데 카르미는 약하기 때문에 이에 노력하는 모습이 특징인것 같다 드림주명: 카르미날레 카프시 성별: 여성 나이: 30대 종족: 인간 직업: 칼데아의 의료스탭 성격: 절망을 두려워하지만 좌절하지 않는 드림캐에 대한 감정...
'왜,늦었던거냐니깐.' '나도 살고 싶었는데' '괴로웠는데,외로웠는데' '왜 끝까지 내 마음은 몰라줬던거냐니깐.' '아파,아파,사쿠라짱,도와줘,도와줘!!!' "꺄악!!허어....허어...." 또,그 꿈이다. 기억의 구석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내 죄책감이 고개를 숙일때쯤이면 어김없이 기어나와 상처를 후벼파고 사라지는,내 최악의 속죄. 찢어질듯한 전신의 근육통을...
나는 친구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다. 내가 늑대라 애들이 멀리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진짜 친한 친구를 제외하면 잘 만나지 않는다. 그래서 주변에는 진짜 친한 친구들만 있었는데... 일이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6월 종강이 다가왔다. 친구들은 대학생이 되면서 각자 뿔뿔이 흩어졌다. 단 한 명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널찍한 강의실에 혼자 앉아서 휴대폰만...
특별할 것 없는 하루였다. 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된 만큼 늘어난 과제에 둘러싸여 다크서클이 축 늘어진 거무튀튀한 얼굴로 학교를 돌아다니던 그런 평범한 날이었다. "아. 어깨 빠지겠네. 노트북을 바꾸든가 해야지." 고등학생 때부터 쓰던 고물 노트북 덕에 평소보다 배는 무거워진 백팩 앞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불을 붙였다. 대충 머릿속으로 과제 할 스케줄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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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스네이프는 순식간에 뇌를 꿰뚫는 듯한 기묘한 기분에 이마를 감쌌다. 두통이 느껴지거나 어지러운 것은 아니었다. 그 기묘한 기분은 오히려 정신이 갑작스레 각성을 하는 느낌에 가까웠다. 썩 유쾌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는 이내 평소의 낯색으로 돌아왔다. 여느 때였다면 증상을 기억해뒀다가 이유를 찾아봤을지 몰라도 지금은 '여느 때'가 아니었다. 어둠의 마왕과...
캐릭터 외관정리 ***둘 다 오른쪽 귀에 커플 피어싱을 하고 있습니다!!*** 커플 분위기
드디어, 세상이 끝이 나려나 보다. 내가, 조규현이랑 떡을 치다니. 무감각 W.푸른 푸른 여름이었다. 어두운 나를 햇살이 적당하게 비춰주고 축축한 나를 적당히 말려주는 바람. 적당히 선은 지키면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았고, 그 뒤로도 적당히 내 성욕을 채워줄만한 남자를 찾아다녔다. 나는 정말 무뎠다. 무디다는 표현이 맞는 걸까, 아니면 흥미가 없다? ...
부정 각인 " 어... 음... 그러니까... " 재현과의 대화가 의도치 않게 마무리 되고 앞을 바라봤을 땐 이미 한껏 긴장하여 꾸깃해진 모습이 되어있는 김도영이 보였다. 오랜만에 만난 그는 안색이 조금 피곤해 보였다. 혹시나 그게 나 때문일까봐 또 철렁한 마음이 들었으나 티내지 않았다. 대신 내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계속 방황하는 김도영 때문에 나...
W. 100 서람은 웃으며 담배를 물었다. 피를 뒤집어쓴 채로 웃는 여자의 모습은 볼만했다. 태헌은 굽혀져 있던 허리를 펴 주변을 살폈다. 주변에는 서람의 부하들이 빙 둘러싸고서 태헌과 서람을 쳐다보고 있었다. "너는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를 거야." "아는 게 더 이상하지 않아? 갑자기 잡혀 와서, 이렇다 할 설명없이 내 목을 내리치려고 하는데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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