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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김견을 찾아가 술 한잔했다. 자정이 다 된 시각 문을 두드리는 소리. 김견의 친구 황호지가 들어선다. 그의 머리칼과 어깨 위로 눈이 소복하다. 우리 셋은 따뜻한 방에 누워 노래를 흥얼거리고 서로의 하루를 이야기했다. 졸음이 찾아오던 나를 일으켜 집 밖으로 나선 그들과 달빛 아래를 거닐었다. 그 밤 우리 셋은 거리와 함께 새벽을 맞이했다. 2019년 3월 1...
항상 챙겨 다니는 알레르기약을 바로 먹었건만 입 안 편도가 가렵기 시작하고 위장이 배배 꼬이며 오장육부가 굴삭기로 파헤쳐지는 느낌이다. " 아... 괜찮겠지.." 너무 정색한 한석우 때문에 감독님들에게 눈치가 보여 받아서 먹긴 했지만 괜한 짓을 했나 싶을 정도로 바로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니 불안하다. 곧 준결승이 시작된다는 말에 필드로 올라간다. " 윤찬...
"그 유령저택에는 붉은 눈을 가진 개가 있었다." 그 검은 개는 새벽에는 인간의 거죽을 빌려서 산책을 한다더라 새벽에 정원을 돌아다니며 경비를 보고 있기 때문에 새벽에 귀를 기울이면 가끔씩 방울소리 들린다.이승과 저승 경계에 있는 유령저택에서 한 많은 혼들이 잘 못들어와 헤매는 손님을 해코지 하려는걸 막으려고 산책을 하기 때문에 돌아다니다가 저택에 침입한 ...
녹연은 빠져나온 그 길로 당장 가진 것을 탈탈 털어 가장 좋은 옷감을 구했다. 상처투성이인 손으로 채 감지 못한 눈을 감겨드릴 적에는 몇 시진이 걸리기도 했다. 손의 떨림이 심해 뭘 집어 들기도 힘들 정도였다. 죽은 상명 도련님의 원망 어린 목소리는 내내 끈질긴 환청처럼 떨어지지 않아 괴로웠다. 그러나 끝끝내 겨우 눈을 감겨드리고 수급을 깨끗이 씻긴 뒤 귀...
오늘은 운수가 좋다. 4교시 국어 시간, 선생님께서 앞자리 학생에게 자리에서 일어나 지문을 읽으라고 하셨다. 자리에서 일어난 학생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페이지를 찾지 못하고 연신 책을 뒤지며 허둥대고 있었다. 그러자 선생님은 학생의 엉덩이를 툭 하고 때리는 시늉을 하며 수업에 집중하라고 타일렀다. 이것만으로 배가 불러 점심시간 전의 공복이 말끔히 채...
*애프터 중 겸사겸사 푼거라 고증 진지하게 안했음. 쿠릴의 얼터에고 얼터에고 아이누 신화의 위인 시토나이와 함께했던 사냥개와 이름모를 어느 소년이 융합되어 만들어진 영령유의 몸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유는 아니다.3성이지만 기본 4성급은 하는 성능 물론 페그오는 성배먹이고 포우먹이면 전부 지강캐가 되지만아라쉬 재질로 1성을 하기에는 얘는 대영웅급은 아니라 3...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널 만나서 다행이야. 상욱 도련님께서 널 많이 걱정하셨단다.” “도련님께서…. 그럼, 다들 무사하신 거군요.” “그래. 아무튼 난 이만 가 보마. 몸조심 하렴, 녹연아. 사방에 왜놈들이 쫙 깔렸어. 의병분들까지 나서고 저들이 원하던 바를 이루지 못했으니 아주 독이 바짝 올랐단다. 일단 상황이 잠잠해질 때까지 숨어서 몸을 사려야 해.” “네, 이모님도 조심...
뜨거운 햇빛으로 달궈진 먼지의 맛이 느껴졌다. 타플리카스는 모로 누워 천천히 부유하는 공기의 잔여물을 바라보았다. 조용한 휴일의 아침이라 비정상적으로 조용한 광경이 어울렸다. 무음은 존재하지 않는 공간 같은 이질감을 주었다. 문득 나른함이 몰려와 눈을 다시 감으려던 찰나 희미한 진동이 감각을 일깨웠다. 멀리서 울리는 것이 아닌 하나의 벽 건너에서 생긴 일종...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Something Strange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햇빛에 잠이 깬 하진은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정훈은 아직 깊이 잠들어있는지 고르게 숨을 쉬고 있었다. 정훈이 깨지 않도록 조심히 침대를 빠져나온 하진은 까치발을 한 채 움직이다 침실 한쪽의 책장 앞에 멈춰서 천천히 서가를 훑었다. 이 많은 책들 중에서 단숨에 찾아낼 수...
※주의사항※ ※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 ●*이 소설은 잠뜰tv 상황극"미스터리 수사반&수이웃(수상한 이웃집)"을 소설 2차 창작,팬소설에다가 제가 보고 싶거나 생각이 나서 쓴 글이며 원작하고는 관련없음을 알립니다.* ●*커플링(+알페스 포함)은 없습니다.* ●*문제 될 시 삭제하겠습니다...
..제가, 제가.. 왜,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막, 기분이 좋았다 스,슬펐다 하는걸 어쩝니까. (설하병원 이전) [OO정신의학병원 입원진료기록] 외관 아무렇게나 깎은 짧고 새까만 검정색의 머리카락. 짙은 눈썹과 튀어나온 눈썹뼈, 높은 편의 콧대 덕분에 티존이 진하다. 눈매는 내려간 편에 속하며 안광 없는 검은 눈동자, 쾡한 눈 밑과 충혈된 흰자는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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