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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고윤 사망소재 주의 -고윤의 ㅇㅅ 스포有 -2332자 장경, 나다. 네가 언제 올지 몰라 너를 기다리면서 적어본다. 나는 잘 지내니 네가 너무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는 생각하지만, 너는 꽤 눈물이 많은 편이었으니 분명 눈이 발갛게 달아오를 때까지 울었겠지. 내가 눈물을 닦아주어야하는데. 우리 미인은 우는 것도 예쁘지만 웃는 것이 배는 예쁘다고 말해줄 것을...
prologue. 지켜내어라. 내 몸이 닳을지라도, 나라가 종말을 맞을지라도, 그에게 미움을 받는다 하여도 나를 지우고 그 사람을 반드시 지켜내어라. 다만 입밖에는 내지 않고 혼자서 쓴물을 삼켜내어라. 나는 충분히 견뎌내었고 각오하였다. 기다림에 있어서는 내가 그보다 우위일 것이라고 가히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전할 수 없는 고통은 오직 내 몫이...
-고윤 사망소재 주의 -유서 스포有 -2332자 자희, 저예요. 나는 지금 당신의 유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 헤진 허리끈, 당신의 옷가지와, 깨진 유리경. 분명 당신은 내 품 한가득하였는데, 당신의 유품은 고작 이 작은 박스 하나도 제대로 채우지 못합니다. 제게 남은 자희는 이것 뿐이에요. 당신의 시신을 찾으려 해보았지만, 폭팔이 컸고 그 이후엔 강물에...
곰규 냥도 롹도 곰규냥도 테마가 추가될수록 배경화면은 이 포스트에 추가 될 예정!
하루에도 몇 번이고 훔쳐보던 얼굴이, 아주 놀란 표정을 하고서 나를 보고 있다. 손에서 자꾸만 열이 나는 것 같다. 어쩌면 이렇게 된 게, 차라리 잘된 일이라고 생각해. 이제는 네 앞에서 아무것도 숨기지 않아도 되니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새벽에 공부하다 잠 깰려고 쓴 글입니다, 굉장히 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끝 부분을 애매하게 끊어놨으니 결말은 각자 알아서들 상상해주세요. 중간 중간에 읭? 하는 부분이 있을지도. 오메가인거 숨기다가 애들러스랑 경기 중에 갑자기 히트와서 들킨 히나타 보고 싶다. 참고로, 알파는 베타나 오메가보다 훨씬 더 우등한- 그런 종이니까 신체 능력이든 체력이든, ...
우혁씨 이직을 축하하며, 건배! 카랑카랑한 지은씨의 목소리가 테이블 한 구석에서 울려퍼졌다. 그래, 이래야 마케팅부의 또이또이지! 얼굴에 웃음을 매단 수현씨에게 몰래 속삭였다. 왜 또이또이에요? 수현씨가 맥주잔을 시원하게 비우고는 웃었다. 몰라요, 지민씨? 지은씨한테 걸리면 무조건 2차 가잖아. 또 2차 가냐는 의미에서 또이또이야. 지은씨 술 엄청 센 거 ...
1997년 5월 15일생, 24살 Theme Song - Airplane 2020년 10월 기준 영문학과 3학년 1학기 재학중. 졸업 전에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었다. 지금은 아무래도 좋은 듯. 가족은 부모님과 외할머니 한분. 회사원 아버지와 고교 교사 어머니. 외동이어서 그런지 부족하지 않게 사랑받으며 자랐다. 사촌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구현성은 차에서 내려 건물의 부지에 발을 들이자마자 얼굴을 팍 구겼다. "왜 그래?" 선배인 민철이 묻는다. 현성은 "아, 아닙니다" 하고 대충 얼버무렸다. 개인적인 감정을 일일이 보고 해봤자 딱히 도움 되는 건 없으리라. "얼굴이 구겨질만 하지. 그래도 고등학교에 비하면 나은 편이야." "네......" 걱정은 그런 것과는 달랐지만 그의 말에 어느 정도 ...
+적폐청산가리 주의(불법촬영, 성접대 등의 키워드가 나옵니다) +단순 백업이라 비문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15살에 집 나와서 아버지랑 연 끊고 갖은 고생 다 하고 이제 자리 좀 잡고 사는 나부생에게 15년만에 들어온 아버지 소식은 부고였다. 눈물은 어림도 없고 당황스럽기만 함. 심지어 살짝 귀찮단 생각까지 들었음. 전화해준 변호사란 사람한테 어쩌라는 ...
언니가 다른 후배와 대화하는 게 싫다. 가끔 네 시간씩 연락이 끊기는 게 서운하다. 식사에 열정이 없는 게 이상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데운 밥 데운 국으로 대충 먹는 게 싫다. 자기 전에 잘 자라고 인사해주지 않는 게 서운하다. 커플티를 선물했을 때, 다음날 눈칫껏 입고 나오지 않는 게 얄밉다. 그래도 어떤 얘기를 나누었는지, 어떻게 만나게 된 사이인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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