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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칭찬받아서 불타올랐다가 암튼 그렇습니다. 탐정에유 기반 슈레오들 분리불안 + 나름 오래 지냈으니 서로가 없으면 섭섭햇으면 조켓네~로 시작한 거. 졷(yes dick) 그래요 저 이런 쿠소한거 좋아해요 흥칫 감기 아기 김레오 아직도 버려지는 거에 두려움잇어서 좀 이런거에 민감한편 아기 거북이를 잘 키워주세오. 밑에는 모 더 올릴거 업나 클튜파일 다 열어가며 ...
♥♥♥ _ ## 붉은 달이 뜨는 날 인간계와 뱀파이어계의 통로가 열린다. 피로 가득한 듯한 붉은 달이 그 통로이며, 인간과 뱀파이어 모두가 통로를 통해 서로의 세계로 이동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 번 통로가 열리며 00:00 AM에 열려서 06:00 AM에 닫히게 된다. 그 이후로 일주일 뒤 다시 열리는 통로를 통해 두 세계를 또다시 이동할 수 있다. 두 ...
* Warning. 성적인 묘사 다분. 모럴리스한 소재 주의. 이전 단토르 글과는 상관 없음 * 헤베필리아(Hebephilia, 페도 성향), 폭력, 모브의 매춘, 죽음, 불행서사 등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나면 안되는 여러 가지 묘사 주의 필요. 다음편은 성인물로 공개됩니다. * 비계의 어느 한 동그란 레이디와의 썰 핑퐁으로 쓰는 글. 다수의 주의를 부탁드리...
연기로 가득한 집 안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 이민형을 보자 정신이 아득해졌다. 경보가 안 울린게 신기할 지경. "난 정우쌤 주위에 왜 이렇게 드라이아이스 효과가 있나 했어..." "저 샤랄라해요?" 정우쌤이 자기를 검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어리둥절하게 물었다. "아뇨. 매캐한데요." 어느 집에서 불이 났나 했더니 우리 집이었구나. 급하게 환풍기를 켜고 베란다...
어쨌든 이득 본 사람 "야 그리고 어머님이 주시면 꼬박꼬박 잘 챙겨 먹어. 그래도 다 너 생각해서 주신건데. 그게 한두푼이냐, 녹용 그거 비싸. 기껏 생각해서 줬더니만 한입 먹고 던져버리면 되겠어?" "그만 뭐라 해요." 갑자기 무언가가 공명하기 시작... '그 안에 Move가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 . . . . 흐음.......... 집 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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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프롤로그?라고 해야 할까요... 간만 살짝 보는 그런 글입니다 1. 집착 드림주 성격 또한 호락호락 하지 않는다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옥류각에서 평소와 같은 조용한 나날을 보내던 형호는 갑작스러운 황제의 부름에 의아해하며, 자신을 앞서가는 내관을 쫓아 부지런히 발을 놀렸다. 대국에 든지도 어느덧...
일주일 넘게 사건에 집중하던 한영은 정말이지 머리가 마비되는 거 같았다. 빵 부스러기처럼 작은 단서들만 있고 이렇다 할 단서는 여전히 잡히지 않았다. 한영은 책상 위에 있던 서류에 꽂혀 있던 사진을 뽑아서는 가만히 들여다봤다. 완벽하게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람의 얼굴 윤곽은 보였다. 다만, 얼굴을 반쯤 가린 게 아쉬웠지만. "한인 마피아라... 넌 ...
저 거대한 몸체는 거대한 수준에 걸맞는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한번 움직일때마다 거대한 파도가 휘몰아치고 있었다. 이쪽까지 닿을정도로.. " 저렇게 거대한 거에 당한다면 그대로 끝이겠군.. 안에서 강렬한 반응이 나오고 있네. 저것만 처리한다면 끝이겠다만.. 들어갈 방법이.. " 무기를 개조는 했다지만.. 정말로 이걸로 처리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 하지만...
탑배우가 이사 세훈 백현/세훈 알파
*종교적 성향과 의도는 없으며 세계관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세상에 어둠만 존재하는 것처럼 두 눈이 감긴 채 이승의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되는 이가 하루에도 수없이 나온다. 이들은 모두 저승사자를 따라 저승의 판사인 염라의 앞에 서게 된다. 여기서 이승의 기억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삶의 질을 면밀히 살펴본 염라의 판단에 의해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 보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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