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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최승철. 최승철 요즘 뭐하지. 카톡 친구 목록을 내리다 익순한 이름이 눈에 띄었다. 얼굴 한 번 보자고 보낸 건, 정말, 그냥, 얼굴 한 번 보고 싶어서. 뭐 좆같이 헤어졌던 것도 아니고, 우리가 몇 년을 봤는데 헤어지고 이쯤 됐으면 이제 슬슬 다시 볼 때인 것 같아서. 중간에 사귀었다 헤어졌다고 평생 안 볼 사이는 아니니까. 정말, 단지, 이것 뿐이다. ...
양복을 갖추어 입었다. 와이셔츠에 팔을 꿰어 넣고, 단추를 정갈하게 잠갔다. 바지를 입고 벨트를 찼다. 꼭 예전과 같은 옷이었으나, 부러 넥타이만큼은 새로이 산 것으로 매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였다. 그의 출소일이다. 자신이 밀어 넣은 곳에서, 그가 빠져나오는 날이었다. 정장을 다 갖춰 입고는 시계를 확인했다. 꽤나 이르게 도착할 만한 시간이었으나, 출...
* 화평이가. 음. 이렇게까지 존재감 있을 생각 없었는데. 음. 삼각형 팡인이라. 음... 범가문 장남 '서현' X 백여우가문 차남 '최윤' X 흑표가문 삼남 '윤화평' 11. 걷고 멈추고 인사하고. 또 걷고 멈추고 인사하고. 가벼운 샴페인으로 목을 축이다보면 또 새로운 사람이 눈앞에 나타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집안 행사나 외부 행사엔 일체 참석 해본적이...
그 아이는 마치 여름 같았다. 끝나지 않은 줄만 알았던 봄 향기 사이로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비를 맞아 물기를 머금은 촉촉한 흙냄새처럼 싱그러웠다. 지긋지긋하게만 느껴졌던 비가 그치고, 금색으로 빛나는 하늘아래서 꽃을 쓰다듬는 모습은, 그 어느 작품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찬란했다. 계속 밀어내기만 했던 소년이 이젠 눈앞에 아른거리고 있었다. 작고 상...
나인틴~세러데이~~~! 어른이 오카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19일 토요일밤, 일거이득 불타는 오소카라 교류회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교류회 당일 전하지 못했던 인트로 대사로 시작하며, TMI와 자랑을 가득하고 싶은 어느 오카러 2호의 후기를 읽어주시기 위해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그럼 사진 하나 보고 시작할까요? 그렇습니다. 이것은 오카러 2호의 ...
썰 쓰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Shawn Mendes -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https://twitter.com/STG_Dmoon_/status/1121707444667682816?s=19 트위터 썰 링크 입니다. PAST 화평과 윤은 소꿉친구야. 화평은 할아버지랑, 윤은 나이 차 많이 나는 형...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늘도 또 지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mm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야겐 캐붕 주의 ※뭐라도 괜찮은 분만 아래로. 유카리의 심기가 아침부터 좋지 않아 보였다. 근시인 야겐 토시로도 물리고 홀로 집무실에 틀어박혀 농성이라도 하듯 나오지 않았다. 소하야노츠루기가 말을 걸려다가 들어오지 말라고 외치는 소리에 한발 물러섰고, 코기츠네마루는 머리를 빗어달라며 빗...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아카시 쿠니유키 x 여사니와(지유) ※사투리가 어려워요오... ※남사를 정해주신 에쿠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카시는 지유의 손목을 잡았다. 그리곤 그녀의 손에서 검을 빼앗았다. 처음 아카시가 지유를 봤을 때, 아카시는 간단하게...
홈런볼 1편 http://posty.pe/5alqn9 일회성 이벤트로 저지른 일이었다. 적어도 윤의 의도는 그랬다. 아무리 구석진 모퉁이라 해도 수만 명의 인파가 모인 장소에서, 팬들의 핸드폰이나 기자들의 카메라가 언제 들이닥칠 지 모르는 곳에서 벌이기에는 경솔한 짓이었다. 야구선수가 팀내 연애를 들켜서 좋을 일은 없었다. 처음에는 축하를 보내던 팬들도 성...
어느정도 일이 끝나고, 그들은 여느 때와 같이 음식을 준비해놓고, 상자를 가득 채우는 술병을 옆에 끼고 잔을 들어 외쳤다. 건배-! 그리고 남은 사람은, 고작 해봐야 셋이었다. 워낙 술을 잘 마시던 사람들도 오늘따라 유독 흥이 올라 병나발을 불기 시작했다.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미리 잠자리에 든 평균 12세와, 드물게 케일의 허락을 맞고 미리 퇴근한 ...
혜원은 간간이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며 급하게 발을 놀렸다. 오전에는 수업이 하나뿐이라 책 하나만 달랑 들고 나와서 양 손이 묵직했다. 학기 초의 캠퍼스는 복작복작 활기가 넘쳤다. 복잡한 인파 속에서 거의 뛰다시피 걷고 있던 혜원의 눈에 동아리 홍보물들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게시판이 보였다. 아 우리도 뭐라도 붙이긴 해야 하는데... 혜원은 동아리방에...
*스크랩 금지, 무단복사 금지 *여성향 주의 *캐붕 주의 * <緣>의 연재 [손 the guest/ 최윤화평] 必然 [13] w. 여명 “형. 나 더 못 받겠어.” 화평은 상현을 쳐다보지 못했다. 형이 갖고 있는 것들은 끝이 없어, 힘들어. 자신의 손을 꼼지락거리며 말하자 상현의 손길이 느껴졌다. 그래, 미안해. 화평은 상현의 사과가 싫었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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