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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돔 요소 포함. 체벌씬 다수. 도그플. #체육선생님X김채원 #정소희X김소연. 본격적으로 채원이의 성향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 소설의 중심 소재인 한강고등학교의 전통 프로그램들 중 하나가 조금 드러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하게 얽히는 관계, 관계역전 요소들을 담을 예정이니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와 너도?? " 유진이랑 점심먹고...
잠시 기억을 뒤로 돌려 낮의 해안 절벽. 에이스가 외친다. "그럼 까짓 확인해보면 되지!" "그런데 어떻게?" "그거야 잘!" 그래 바로 이 장면. 그 뒤로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두 번째 방법>에 대한 에이스의 집착이 이어지고, 한참 후에야 다시 본 주제로 돌아간 우리는 <클래하들이 캡틴 크로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방법>에 관해 의견...
"헥, 헥, 그래서, 안경집사는 왜 자꾸 널 노려본 건데?" "어? 헉, 헉, 눈치챘어?" "보고도 모르겠냐? 네 반응도, 헥, 정상적인 반응은, 헥, 헥, 아니던데, 아는 사람이냐?" 난 크집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머리를 굴렸지만, 그전에 술래잡기가 끝나버렸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우리 두 사람이 에이스의 속도를 따돌릴 순 없던 탓이다. "잡았다...
"왜 그렇게 놀라지? 아니면 뭔가 하고 싶은 말이라도 있나?" "어... 별로... 놀라지 않았딸꾹!" 이 도움 안 되는 횡격막 같으니. 두 눈이 마주치자마자 내 표정이 바짝 굳었기 때문일까, 날 보는 보스몹... 어, 이름이 뭐더라, 크... 크.... 크 뭐시기였는데? 딸꾹. 아무튼 줄여서 크집사님의 눈매가 더욱 서늘해졌다. 딸꾹. 이러다 눈빛으로 베시...
전야의 고요 적막 속. 눈을 감고 귀를 기울여라. 들리는가. 저 멀리 이리로 낙하는 혜성의 첫 숨. 1 “떠났군.” 나무 한 그루조차 없는 불모지. 광활한 땅만이 펼쳐진 곳에 아리아가 숨을 고르고 누워있자, 가까이 다가온 에드안이 툭 던지듯 말했다. 아리아가 눈만 굴려 그를 바라본다. 뜬금없는 말이었지만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듣는 건 어렵지 않았다. “그 ...
자, 지금부터 오다 월드 조난자의 생생 생리통 썰 푼다. 내가 여차여차 고래 뱃속에서 눈을 떠서 조무래기 심장 해적단을 만나 바다를 건너고 그 섬에서 사막 왕국의 왕녀님이랑 해군 영웅을 만나게 된 건 굳이 자세히 말하지 않을게. 그 왕녀님께 부탁해 받은 생리용품들을 캐리어에 넣어놨다가 그대로 해군 영웅 할아버지 배에 두고 바다에 빠지게 된 것도 말이야. 그...
태계일주3: 오지에서 만난 FC 바르셀로나 (下편) -신자유주의의 승리와 행성 지구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3: 마다가스카르 편>을 보고) <4> 트럼프의 비전: 인공지능 세상 2024년에는 미국의 대선이 치러진다. 유력한 당선 후보자가 공화당의 트럼프다. 그는 재선에 실패하여 민주당의 바이든에게 자리를 내줬지만, 설욕을 하기 위해...
안녕하세요 자주맘 입니다. 2023년 마지막 워킹데이 입니다. 오늘부터 휴가이신 분들이 있는지 출근길이 차가 별로 안막히네요. 포스타입 시작하고 7개월 동안 매달 무료 강의를 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구독자분들을 직접 만나고 고민들을 나누면서 내적 친밀감을 많이 쌓아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강의를 준비하고 강의를 하는 일은 많은 에너지를 요하...
# Purinpurin 이스트 블루 해군 제77지부 앞 바다. 현재 개 머리 선수상을 단 해군 영웅 가프의 배가 정박해 있는 곳이다. 그 유명한 해군 영웅 가프가 자신을 찾는다는 말에 하던 일도 멈추고 부랴부랴 달려온 제77지부의 제독 프린프린 대령은 갑판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보가드 소장을 보고 거수경례를 올렸다. "정의! 제77-" "인사는 됐다. ...
에이스는 본능적으로 상체를 틀고 팔꿈치를 내려 가드 했고, 그의 명치를 노리던 내 주먹은 그 가드에 막혀 멈췄다. 그게 중요했다. 내 주먹이 불 그 자체인 에이스의 몸을 뚫지 않고 막혔다는 것. 둔탁한 타격 음이 박혔고, 힘을 준 그의 발이 모래사장을 긁으며 뒤로 주륵 밀렸다. 이 모든 게 악마의 열매를 먹어 불인간이 된 에이스에겐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다....
"... 잠깐 산책 좀 다녀올게." 에이스는 한참을 우두커니 서 있다 휙 몸을 돌렸다. 나는 초코바와 에이스의 뒷모습을 번갈아 바라보다 한숨을 삼키고, 가방에 도로 집어넣었다. 혼자 먹을 순 없지. 그리고... 난 삼라만상의 진리를 깨달아버린 듯 먼바다만 바라보고 있는 듀스를 쳐다보았다. ...저거 저거... 역시 다 눈치챈 거지..? 하긴.. 그 상황 그...
듀스는 이 급격히 불편해진 공기를 감당하기 힘들어진 모양이다. 그는 계속 변명하듯 다그쳤다. "넌 도, 동생이 있잖아! 너, 넌 쟤 동생이랑 결혼한다며..!" "씁.. 결혼 안 할 거라니까.." 암, 뻘쭘하겠지. 그래도 보통은 첫 멘트에서 '미안'해 하던데... 그 반응도 매번 적응 안 되긴 매한가지였지만 이놈 같은 탈룰라식은 오랜만이라 더 적응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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