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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금: 8800원 2차금: 차액+해배비+국배비 지금 공석 트릭스타 하지메, 미츠루, 토모야 아라시, 츠카사 카오루, 코가(같이 데려가시면 공석1) 공석부담 캐릭터는 리츠2, 레오2, 아라시1, 츠카사1, 나즈나1, 히이로1, 타츠미1, 마요이1, 코가1, 카오루1 으로 바뀌었습니다ㅠㅠ 안산브롤스타즈님!! https://open.kakao.com/o/sEg...
저는 운이 안 좋은 편이라 이겨본 적도 없는데. ......이런 걸로 이긴다니까 꽤나 기분이 이상하군요. ...... 분한 게 아니라면 다행이고요. 화난 사람을 달래주는 재주는 없어서. ......가벼운 말투. ......이어서 네가 꺼낸 말에는 눈만 끔벅. ......조오금 당황했다. 그야. ...... 되게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시네요. ...그런 건 잊...
"아아악!" 최범규가 빨래를 세탁기에서 꺼내다말고 소리를 질렀다. 외마디비명에도 거실 쇼파에 앉아 계속 게임을 하던 태현은 왜그래요. 라고 한마디만 한 채 고개 한 번 안 돌리고 게임을 계속했고 범규는 쿵쿵거리며 비명의 원인을 손에 들고서 태현에게 들어보였다. "태현아 이거봐봐. 이거 최수빈 옷이지. 맞지." 눈 앞에 들이민 하얀 트레이닝 바지를 힐끔 보며...
나는 할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물론 엄마, 아빠, 언니들, 삼촌, 고모, 큰아빠 모두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할머니가 가장 행복했으면 좋겠다. 엄마나 아빠나, 삼촌, 고모, 그리고 큰아빠도 할머니에게 전부 화만 낸다. 몇 번 되풀이하는 말들 그냥 몇 번만 모른 척 다시 대답해주면 되는건데 꼭 그렇게 무안을 준다. 할머니가 기도하러 가...
배에 꽂혔다. 무엇이? 송곳이. 하지만 그리 죽을 정도의 상처는 아니었다. 그냥, 그래. 복통 정도. 네즈코는 배에 힘을 줘 지혈 비슷한 것을 하려 했다. 그리고, 입을 크게 벌려- "이노스케!" 그 말에 이노스케가 높이 뛰어올라 기술을 썼다. 사방으로 퍼지는 참격에 살덩이들이 무너져갔다. 네즈코는 자신을 찌른 직원의 배를 발로 차서 거리를 벌린 다음 일륜...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 천지다. 가끔 그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자신도 포함되었다. 잠에서 깨어난 스나는 하반신에 느껴지는 위화감에 그대로 눈을 깜빡거렸다. 혼자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가족과 살거나 기숙사에서 살았다면 수치스러워 죽을지도 모르니까. 이불에서 나와 어기적거리며 욕실로 들어간 스나는 바로 속옷을 빨고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서 와. 나의 나라에, 너무나 행복한 나라에. 행복의 정의 어쩌면 우린 맞춰진 행복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거야.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지. 하지만 선뜻 그 틀을 부수고 싶은 생각은 없어. 왜냐면 그 편이 더 나으니까. 행복의 정의를 다시 쓴다는건 인생을 바꾼다는 뜻이기도하니까. 그래서 나라를 하나 세웠어. 내 꿈속에서, 망상 속에서 모두들 편안하게...
양측의 사상자 없이 유하바하를 쓰러트리고 의지가 없는 유하바하의 육체를 이용하여 그가 죽인 영왕을 대신하는 것으로 퀸시와의 전쟁이 끝나고 동맹을 맺는 것으로 일단락이 되었다. 이번 전쟁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정령정 복구와 부상을 입은 사신들을 치료하는데에 집중을 가하여 복구가 거의 끝나가던 시점에 쿠치키 가(家)에서 좋은 소식 하나를 전해왔다. 쿠치키가의 ...
갑자기 몰려오는 희망을 나는 또 반겨주지 못하고 의심으로 희망을 찔러 흘러나와 나를 감싸는 헷갈림은 불행 그 자체
대회 입상도 했고 가고 싶은 대학교 선택도 할 수 있고 심지어 안정권에 들어있다. 이제 쉴 틈 없이 수업을 하는 것도 압박을 주는 것들도 없다. 앞으로 좋은 일이 남을 거고 좋게 생각하면 좋은 하루인데 힘들다. 무엇이 계기인지 우울함이 올 찰나에 예민한 것 때문인지 정상일 때는 그렇지 않은 일에 눈물이 나고 상처를 받는다. 원래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을 ...
* 쌍둥이거나 동갑이거나의 이야기. 중학생 시절을 담음. 토우야×쇼토 형제 둘 다 중학생. 언제나 우애가 좋은 형제 였는데. 어느날 쌍둥이 였고 쇼토가 토우야 이름 부르는 사이. 항상 같이 등교 하다 문득 쇼토를 부르는 토우야. “쇼토, 우리 따로 다니자. ” “저기····? 그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내 말 못 들었냐? 짜증나니까. 따로 다니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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