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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교실의 시계가 고장났다. 고장난 지는 꽤 되었으나, 아무렴 어때, 시간은 여전히 모두의 책상 위에서 또는 왼쪽 손목에서 잘만 흘러갔다. 투박하고 촌스러운 디자인의 벽시계 따위 어차피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것이었다. 시간에 대한 괴담이 하나 있었던 거 같은데. 대충 어느 외딴 건물의 엘리베이터에 잠시 탔다가 내리자 순식간에 수십년이 흘러있었다는 식이었다. 보...
그리고 보니 너무 아파보이는 최윤....
※ 첫째짤은 우측 하단에 트레이싱 틀 출처가 적혀있습니다. 저는 진지한거 그리면 안될듯. 봐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D
- 최승철은 나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좋아했다. 나한테 좋아한다고 했고, 나는 그걸 받아줬고. 최승철과 나와의 관계는, 사실 저 간단한 두 문장으로 설명될 수 없다는 걸 나는 잘 알고 있다. 최승철이 나를 향해 가졌던 감정은, 단순히 좋아했다, 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크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나는 너무 예쁘고, 생각이 없다. 복잡한 건 싫다. 복세편살...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이제는 더 이상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오래된 목욕탕에선 거뭇거뭇 올라온 곰팡이와 누렇게 변색된 벽지에서 풍기는 기묘하고 기분 나쁜 냄새가 났다. 한파를 견디지 못해 터져버린 수도관에서 물이 두어 방울 일정한 간격으로 떨어졌다. 그 소리마저도 소름이 끼쳐 윤은 잔뜩 찡그린 눈으로 코를 막으며 어두운 주위를 두리...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Choi Yoon Hwa Pyung “아침 일찍부터 어디 갑니까?” “강 형사님 만나러. 어적에 경찰서에서 야근하셨거든.”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는 화평을 윤이 의아하게 쳐다본다. “너도 같이 갈래? 오늘 미사 없잖아.” “그런 건 잘 기억하시네요.” “내가 또 한 기억력 하잖아. 안 그래?” “글쎄요.” “야 너 요즘 되게 능글맞은 거 알아?” 윤화평씨만 ...
썰 중 최 윤이 처음 화평에게 불러준 곡 입니다.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김광석 - 혼자 남은 밤. https://twitter.com/STG_Dmoon_/status/1120621658761338880?s=19 트위터 썰 링크 입니다. BEFORE “아.... 진짜 미치겠네.” 대낮이라 아무도 없는 집 앞 놀이터 그네에 앉아 화평은 한숨을 내쉬었어. ...
bgm / Misty Blue - 날씨맑음 WARNING -사온을 날림으로 본 사람입니다. 캐붕 쿨스루 해주세요. -흥철이와 정우는 띠동갑 설정입니다. 최흥철의 인생 모토는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자.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자. 다. 씨빠 인생 뭐있어를 외치고 다니는 흥철 답지 않는 것인데, 이건 사실 흥철의 경험에 의한 깨달음이다. 괜히 이기지 ...
<발췌> # Part 01 “스토커가 생겼어.” 가장 말하기 싫었던 상대에게 제 입으로 고하자니 참담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기껏 말해주었건만 유중혁이 반응을 보인 것은 한참 후였다. 유중혁은 노골적으로 김독자를 위아래로 쭉 훑어 내렸다. 굉장히 무례하기 짝이 없는 시선이었다. 한차례 훑어 내린 유중혁이 뒤늦게 대답했다. “착각이겠군.” 가차 없...
매미소리, 얼마나 그리운 임이 길래 그리 지독하게 울어대는지 이미 충분히 심란한 그의 마음까지 흔들 정도였다. 그들에겐 사랑의 세레나데일지 몰라도 남들에겐 소음공해일 뿐이다. 그래도 그 마음이 애뜻해보여서 참아보려 했지만 매미 울음에 맞춰 요동치는 마음 탓에 그는 결국 짜증스럽게 창문을 닫아버렸다. 하지만 어찌나 우렁찬지 볼륨만 조금 낮춰졌을 뿐 계속 들려...
※유혈소재가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최한, 케일, 비크로스 제외 다른 인물들은 임의로 만들어낸 인물입니다. 모든 것은 모순 (上) 결국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했다. 몸 이곳저곳 깊은 상처를 매달고 쓰러진 멧돼지의 숨이 가늘어졌다. “미안. 고통스럽게 보낼 생각은 아니었는데…….” 그렇게 말하는 얼굴은 이미 환희로 가득 차 있었다. 처음엔 고통 없이 일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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