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 글은 잠뜰 상황극 「초능력 세계여행」과 「겨울신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글 입니다. 모든 것은 실제가 아니니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개인 해석과 날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흐아아~ 벌써 동아리 시간이네! 그런데 왜 애들이 아직도 안 오지?" 공룡이 기지개를 피면서 동아리실 의자에 털썩 앉았다. 주위를 둘러보니 평소 동아리실과 다를 것이 없었다. 밝은 햇...
지나치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자라왔다. 나이차가 많은 형들과 누나는 저를 아꼈으며 동생은 자신을 잘따랐고, 부모님 역시 친절하고 다정하신.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공간이었으며, 지금의 다정함은 아마 그때의 감정들이, 그 경험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일 것이다. 자신이 느꼈던 다정함, 벽을 쉴 새 없이 허물어내던 사계를 닮은 웃음, 차가워보이면서도 자신을 한없이 포...
시작(詩作) (14) - shein 이별이 이별에게 말했네 숨죽여 울지 말라고 그리하여 숨죽이고 물러나 있으니 귓가에 네 목소리가 맴도네 그렇게 울지 말라고 해도 어딘가 망가져 버린 나 어떡해 고운 모래는 파도가 무섭지 않네 깨지고 부서져도 나는 괜찮아 오히려 고운 모래 저하늘의 별이 되어 지상을 딛고 하늘에 올라 반짝반짝 빛날 수 있다면 나의 눈물도 이별...
러브 인 더 그라운드02 글은 말보다 진중하다. 이게 내 견해다. 말은 뱉으면 공기 중으로 퍼져 사라지지만 글은 기록으로 남으니까. 신중히 한 자 한 자를 눌러쓰는 게 마음에 든다. 그래서 나는 남의 기록을 보는 걸 좋아했다. 이를테면 소설 같은 것들. 말로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세계들이 글로써 전개된다. 흥미진진한 이야길 읽으면 남 모를 쾌감에 빠진다....
린도 여친 드림주는 요즘 고민이 생겼음 그게 뭐냐면 예전보다 몸도 무겁고 살이 포동포동 올라오는 것 같음 역시나 몸무게를 재보니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있음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드림주는 린도에게 다이어트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 중임 왜냐 린도는 드림주가 다이어트 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함 평소에 드림주 배랑 볼살 조물거리는거 좋아해서 그럼 그래도 남친...
삼오의 협박을 받고 작성합니다 그좀..거시기해요 썰이. ㅎㅎ.. ㅎㅎㅎㅎ 그리고 비윤리적 소재 다량 첨가(정말로) 일단 에스터랑 여하랑 개싸웠었음 (이유는 잘 기억이 안 남) 여하가... 문서를 어디 넘겼나.. 그래서 꽤 높은 자리인 에스터가 개킹받아서 여하 불렀음... 그리고 여하를 조진거죠... 불쌍해..... 여하는 근데.. 가냘프고 아방수라서...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얼그레이 파운드케이크 맛있었다. 순두부열라면 당연히 맛있었다. 덤으로 갑자기 친추 걸어온 외국인 귀여미분께 귀엽다는 말을 들었다. 귀여미에게 귀욤 인정받은 나는 최강귀요미 🤩
나의 물음에 인도자는 잠깐을 가만히 있다가 곧 답을 해주었다. "글쎄요. 루트가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개라. 무어라 답변을 해드리기 어렵네요." 난 고개를 끄덕였다. 아마 이곳도 내가 살아가던 세계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겠지. 그렇다면 나는 이 복잡하게 얽힌 길들 속, 어떤 길로 배정을 받게 될까?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려나. 내가 이런저런 ...
- 어처구니가 없으려니. 퀸, 네가 죽었다는 말도 안 되는 소식을 들고 후배가 찾아왔어. 그럴 리가 없잖아. 우리 당장 어제만 해도 오늘 네가 일을 마치고 오면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지 이야기를 나누었잖아. 오늘이 만우절이던가. 아니면 내 생일이던가? 어찌 장난도 이런 장난을 치는지. 괘씸해서 후배는 내쫓아버렸어. 어서 집으로 와. 와서 때도 쓰고 뽀뽀도 해...
중학교 3학년 첫 날 반 아이들을 살펴보다 유독 눈이 가는 아이가 있었다. 시종일관 무표정이었던 그 애는 차가워 보였고 내가 친해지기 힘들어하는 유형의 아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았다. 그저 그런 사이였던 반 아이들 중 하나로 남겠구나 생각하고 고개를 돌리려던 찰나, 그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윤도운' 급히 눈을 피한다는게 그 아이의 교복 조끼를 보게 되었고...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밥을 먹는데 김정우의 젓가락이 깻잎을 향했다. 이민형은 김정우가 깻잎을 잡는게 상관은 없었는데, 김여주가 김정우의 깻잎을 떼어서 주는게 상관이 있었다. 근데 그렇게만 하는 거였으면 조금 덜 신경 쓰였을텐데, 웃기는 건. "제가 깻잎 떼줄게요, 누나" 김정우가 김여주의 깻잎을 떼어주는게 더 신경 쓰였다...
Hey, Guyz! O612 입니다. <슬의생> 시리즈 완결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했듯이 BMG 외 추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즐감해 주세요. 8화 삽입: 방탄소년단 - 아이돌 8화 삽입: Vivaldi - The 4 Seasons: Violin Concerto Op.8 No.2 Summer III. Presto 9화 삽입: Elgar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