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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아따맘마 슈퍼 -너무 외로워서 레즈비언 업소에 간 리포트 신장판 -낮의 목욕탕과 술 -우에노 선배는 서툴러 -적나라한 결혼생활
ㅡ 멋대로 해. 그 말을 했던 순간을 후회한다. 네 속내 따위 알 수 없던 내가 내뱉은 말은 네가 그저 평안하길 빌었는데. 살, 살려줘ㅡ 여전히 기억한다. 기억하고 싶지 않아도 눈 앞에 스쳐가는 그 모습이. 남들처럼 쉽게 눈을 감지 않았던 제 자신이 이 순간 만큼은 장하다고 느껴졌다. 꿈에서 널 추억하며 슬퍼하고, 악몽의 존재로 널 마주할 필요는 없겠구나 ...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확실히 몸 상태가 눈에 띄게 괜찮아져 있었다. 그것이 과연 잠들기 전에 먹은 약의 효과 덕분인지, 아니면 얼마나 잔 건지 가늠조차 안될 정도로 기절잠을 잔 덕분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만…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다 나았으니 된 일이었다. 만약 아니었다면 지금쯤 심한 감기몸살 어택을 직빵으로 후드려 맞고는 골골거리고 있었겠지. 연고도 없는...
◆ 이혼한 사토루가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그를 짝사랑하는 메구미에게 찾아오는 이야기입니다. ◆ 사토루가 의뭉스러운 나쁜 놈으로 나옵니다. 고구마에 약하고 나쁜 사토루의 캐해석에 취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 날이 따뜻해지면서 꽃이 많이 피었더라고요. 예쁘게 피는 기간이 짧은 만큼, 예쁜 꽃 보시는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다음 편은 월요일에 봬요:...
나는 변병우를 좋아한다. 아, 변병우가 어떤 사람이냐면 곧 내 남자친구가 될 사람, 머리는 하얀빛에, 키가 무려 187cm! 게다가 얼굴도 훤칠하니 잘생겼다. 가끔 무섭단 소릴 듣지만, 뭐~ 나에게는 진짜 잘생겼다. 그리고 바로 오늘은, 내가 고백하는 날이다. 멋진 한마디도 준비했다. "평생 나랑 함께해줘" 무열, 19세, 보드중독, 고백을 준비하다. 고백...
세련님 썰을 기반으로 한 3차창작입니다 ♡ 글 하단에 첨부한 링크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였읍니다 항상 맛잇는 드림 말아주시는 세련님에게 사랑 전하며... - 국밥집 단골 1 “너 화산에서 살래?” 방금까지 웃고 있던 얼굴이 갑자기 창백해지더니 겁에 질렸다. 웬 충격적인 소식이라도 들은 사람처럼 그 애가 멍하니 입을 벌렸다. 겁에 질린 목소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 글 못 쓴다. 기대하면 큰 코 다치지 말입니다. ----------------------------------------------- 이무기로 500년. 물 속의 수련도 이젠 진절머리가 났다. 용이 되기 위한 수련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니었다. 그 누구의 눈에 띄어서도 안 되었기에 몰려오는 외로움과도 투쟁해야 했다. 용이 되면서부턴 신적인 존재가 될 것이...
= 청운추월(晴雲秋月). 三 = 까악~! 긴 어둠 너머 까마귀 울음소리가 나지막하게 울린다. 부아가 잔뜩 올라 있는 표정으로 아홉 꼬리를 신경질적으로 탁탁거리며, 심드렁하게 앉아 있던 여우가 어두운 하늘 위를 향해 고개를 치켜든다. 달빛이 환하게 비추고는 있다만 잔잔한 어둠과 똑같은 색을 지닌 새를 하늘 위에서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보다도 어려울 듯 한데...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제가 건네준 후드 집업을 입는 것을 보았다. 야, 작업 멘트 개구려. 구리면 그냥 그대로 나한테 도로 주던지. 그냥 주면 곱게 입을 것이지 저렇게 썩은 표정을 하면서 입을 건 뭐람. 도로 달라는 말을 하자 겨우겨우 팔을 넣어 옷을 입는 태이다. 저 대사는 또 뭐야. 누가보면 내가 관심 있는 줄 알겠네. 뭐, 내가 더러운 것도 아니고 뭘...
필자는 관용신임. 만약 님이 관용신인데 무지성 남혐을 한다? 왜 그러는지 님의 인생사와 그 사정이 진심으로 궁금하지만 당장 남혐을 멈추셈. 제발... 부탁임. 용신이라는 건, 님 인생의 '키 포인트' 임. 님 성격상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은 숨겨줌. 예를 들어 님이 관용신임. 그럼 님은 세상을 의식하면서 모범적으로, 딱딱하게 살수록 님의 장점은 살고 단점...
“저, 전하! 그 방에는 무슨 일로 가시겠다는 것이온지......” “내가 나의 성에서 어디를 가든 네 놈이 무슨 상관이냐?” 밀로는 업무를 보던 왕이 갑작스레 그 방을 살피러 가겠다고 하자 당장 그 자리에 드러눕고 싶었다. 왕비가 남동생을 품는 것을 알고 있고 대비도 간밤의 정사를 알고 있으니 왕이 대놓고 공주를 성에서 지내게 하는 것은 정말 시간문제일 ...
오늘도 역시 추리 소설을 읽느라 늦게 자려는 코난을 재우곤 1층으로 내려오던 아카이가 시계를 확인했다. 아침에 분명 일찍 올 수 있을 거라고 말했던 아무로가 11시가 다 되도록 오지 않고 있는 게 이상해 자정을 넘긴다면 직접 찾으러 나갈 생각이었다. "안 잤네요..." 현관 옆 벽에 기대어 불을 붙이지 않은 담배를 문 채 아무로를 기다리던 아카이가 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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