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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 글. ㅈi구 강당 문은 굳게 잠겨 있었다. 문고리를 계속해서 돌려보던 노아는 문에 귀를 바짝대고 강당 안의 소란에 집중했다. 그 사이 예준은 열려 있는 창고로 들어갔다. 쫄래쫄래 예준의 뒤를 따라온 은호는 예준이 무기로 쓸 것을 찾는다는 걸 알아채고 창고 안을 들쑤시며 예준의 앞에 이것저것 갖고 왔다. 예준은 그중에 긴 파이프를 집었다. 왜 학교 ...
#1 그늘집(골프장 내 매점)에서 세사람은 우동을 먹었다. 어제 조식을 먹을때 처럼 승호와 인주가 나란히 앉고 도일이 인주의 맞은편에 앉았다. 승호는 국물을 후루룩 마셨다. "아, 속이 풀린다. 어제 나 오랜만에 술 많이 마셨나봐." 도일이 끄덕였다. "그러게. 혼자 취했던데. 너 어제 기억은 나냐?" 도일은 승호가 어제 인주에게 한 짓을 기억하는지 궁금했...
*본 이야기는 아티스트와 무관하며 작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립니다. 유이는 순영을 보고는 깜짝 놀라 서둘러 고개를 돌려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심장은 빠르게 뛰고 있었다. "유이씨가 자리 좀 안 내 주고" 부장의 말에 유이는 빠르게 뛰는 심장을 부여잡고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일어났다. "아, 네네 알겠습니다" 조용히 업무만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내...
준비해, 곧 팔 잘릴 테니까. 준비하면 덜 아파? 아니. 그러면 왜 그런 말을 해. 그냥, 내 마음 편하자고. 한태현은 복도 끄트머리에서부터 팔뚝이 절단된 몸을 끌고 왔다. 허옇게 나리는 형광등 불빛 사이로 핏물이 번졌다. 미끄러지는 타일 틈으로 두런거리는 연구원들의 목소리가 검붉게 새어들었다. 이나린은 나무토막처럼 굳어 자신에게 희미하게 웃는 한태현을 바...
삼현고등학교에서 동현고등학교까지는 걸어서 고작 15분 남짓이었지만 두 학교의 명성은 하늘과 땅차이였다. 삼현고 졸업생은 삼대를 먹여살린다는 설화가 있는 반면, 동현고는 ‘똥현고’라는 불명예스러운 칭호가 붙은 학교였다. 여기서 재미있는 건 두 학교의 교복 디자인이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가슴팍에 새겨진 학교 엠블럼을 제외하면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유사했다. 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일말의 관계도 없는 타인을 수백 번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건 아마, 아마 평생 알지 못할 답이지마는. 1. 봄. 2. 꽃 피는 것을 시샘하는 바람이 아직은 매섭게 불어닥치는 계절이다. 3. 그러나 늦은 오후의 해가 따사롭고, 조금씩 새벽이 밝아온다. 4. 여름은 강한 햇살이 내리쬔다. 5. 뜨겁게 달궈진 모래를 밟고서 파도 치는 바...
야, 야! 성지수! 내 말 좀 들어봐라. 니가 만약 니 불알친구랑 하루 아침에 약혼자가 됐다고 해봐. ...토달지 말고, 좀, 아니, 오빠 화낸 거 아니다. 미친 것도 아니고. 아무튼 울지 말고 말을 해 봐. 만약 그런 상황이 됐다고 하면 어쩔래. *** 성준수. 지상고등학교 3학년 농구부. 최근 입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낭만슈터. 평소 취미는 유튜브...
아까 올렸던 그림... 배경으로 만들어 달라는 문의가 있어서 저렴하게 편집해 왔어요 iPhone12 pro 기준입니다! 아래 파일 다운받으셔서 적용하시면 됩니닷~~ 미리보기 사진 순서처럼 하얀색 테두리 버전, 꽉찬 버전이에요! +) 색감이 너무 죽어서 ㅠㅠ!!!! 새로 편집했어요 위의 예시 이미지 색감은 위의 걸로 저장해주시고 트위터에 올렸떤 원본 그림 색...
셋째 날 입니다 나고야에서 오사카로 넘어가는 날 흐리꾸리한 날씨에 고속버스 사이트에서 예매한 버스를 타고 오사카로 향하다 휴게소입니다. 한국이랑 별 다를 거 없죠? 자판기 커피 컵이 너무 귀여워서 아아를 뽑아봄 진짜 진짜 연해서 카페인 충전이 하나도 안됐다. 하지만 귀여웠죠? 카레 처돌이인 나를 위해 오사카 도착하자마자 친구가 함께 커리를 먹어줌 향신료 향...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누구인지... 기억나요...?" 석진이 천천히 고개를 끄떡였고 입술을 벌려 말 할 듯하다가 이내 다물어버리는 그였다. "누구죠...?" 여의사의 질문이 한 번 더 들렸다. 이번엔 석진이 결심한 듯 천천히 입을 떼기 시작했고, 곧 들려...
옛날에 프박으로 올린 도안 입니다! 홈마 드림,,ㅋㅋ으로 망상회로 돌리면서 만든,, 가공,상업적 이용,재배포 외 개인적으로 사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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