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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너는 떠돌겠지. 변함없이. ” [이름] 마가렛 / Margaret [나이] 27 [키 / 몸무게] 174 cm / 54 kg [출신 구역] 두번째 중앙 쉘터, 아무디스 [포지션] 아레스 [서브 다이스] 방어 [이능력] 이능력 명칭 : 잠자는 숲속의 라푼젤 (Sleeping Rapunzel) 이능력 정의 및 간단한 설명 : 머리카락이 가시덩쿨처럼 늘...
02 여름의 오후답게 청량한 하늘색이 다섯 시를 채웠다. 꽤 길어진 태양의 시간 아래서 창밖을 내다보는 찬열의 눈가에 웃음기가 가득했다. 낮에 있던 일로 머릿속이 가득 채워져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어 보였다. 우유 말고도 제가 건네주는 딸기 롤 빵을 어찌나 그렇게 잘 먹던지. 한쪽 볼이 오르락내리는 모습이 아직도 선연했다. 창문을 타고 흘러오는 빛에 미...
내 애인이 고양이인 것 같아 익명 ㅣ 20XX. 12. 04. 에타 눈팅만 하다가 심각해서 처음으로 글 써봤어 요즘 이것만 너무 신경 쓰여서 진지하게 글 쓰는 거니까 한 번씩 꼭 봐줘 진심이야 제목 그대로 애인이 고양이인 것 같은데 동물이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 있어? 왜 그러냐면 우선 생긴 게 진짜 고양이야 날카로운...? 건 아닌데 눈 끝...
*내가 키운 S급들,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 혹시나 하고 안내합니다😅) 최신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께선 혹시나 주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글이므로 캐해석이나 이런게 많이 부족한 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 평화로운 곳이다.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기까지 일 년여 정도를 소비한 후에야 김독자는 그렇게 판단을 내...
안녕, 나의 하늘. 푸른 잉크가 어울리는 이름이야. 하늘, 하늘, 아무렴. 넌 나의 하늘이지. 암아. 부르고 보니 조금 웃기기도 하다. 이름은 꼭 어둠 같은데, 넌 내 어둠이 아니잖아. 이름이랑은 딴 판이지, 이리 밝은데. 하여튼 암아. 우리 떠나는 마당에 진부한 얘기라도 나눠볼까? 나는… 생각해보니 내 얘기를 한 적이 없네. 나는 그저 그런 가정에서 자랐...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그 무수한 길도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사랑에서 치욕으로,다시 치욕에서 사랑으로,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로 드리웠던 두레박. 그러나 매양 퍼올린 것은수만 갈래의 길이었을 따름이다.은하수의 한 별이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는그 수만의 길을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 나의 생애는모든 지름길을 돌아서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결국 포타를 팠다. 오로지 구독을 위해 만든 계정을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날이 오다니. 취미라는 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며칠째 밤잠 설치게 만드는 나의 대단한 취미. 사흘을 이틀 주기로 살아가는 나에겐 1차 bl과 팬픽이라는 오랜 취미가 있다. 요즘 내 골머리를 썩히는 건 1차 쪽인데 굳이 이 짜증나는 얘길 할 필요는 없고. 그냥 갑갑한 속도 풀 ...
2ch 스레 형식 괴담 이야기 페러디 구성상 짙은 번역체와 인터넷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책은 주간 소년점프에서 연재 중인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소년 만화, [하이큐-!!]의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관계없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작중 지역명과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모두 현실의 사례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B6기준 총 196페이지 회지의 단편 ...
아직 유치도 다 빠지지 않았던 카토르와 엣셀이 그날의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한 소매치기를 위해 선택한 희생양은 호구처럼 생긴 어른이었다. 누가 봐주지도 않는데, 그저 거리를 걷고 있을 뿐임에도 얼굴에서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가 넘쳐흐르던 남자였다. 금빛 자수가 새겨진 맵시 있는 옷차림새를 보니 이런 도시를 호위무사도 없이 활보하는 어딘가의 얼빠진 도련님이거나...
우현은 평소와 달리 굉장히 들뜬 상태였다, 자기 딴에는 티를 안 내려 했지만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며 봐도 저 사람 좋은 일 있구나 싶을 정도로. 집을 나설 때부터 평소보다 바삐 발걸음을 옮기던 우현은 제 부서가 있는 층에 도착해선 거진 뜀박질을 하는 수준이었다. 월요일 아침임에도 생글생글 웃으며 부서에 들어서는 우현을 보며 옆의 팀원들이 물어왔다. "우현씨...
* 짧은 글 3,700자. 기승전결 없음 어쩌면 그의 나이, 그의 출생, 가족관계, 성과 이름 모두 거짓말일지 몰랐다. 그는 어느 날 별똥별이 떨어진 자리에서 나고 자랐을 것이며 어떠한 보호 없이 하루아침에 어른의 모습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나이도 먹지 않고 죽지도 늙지도 않고 지루한 몇 세기를 보내왔을 것이었다. 사람의 아들 성현제는 탯줄을 자르고 응...
*전편 [울트라맨 루브 + 울트라맨 타이가] 덧씌우다 (클릭하시면 이동합니다) 긁어내다 울트라맨 루브 + 울트라맨 타이가 미나토 카츠미 & 미나토 이사미 & 미나토 아사히울트라맨 트레기아 & 쿠도 히로유키 & 키리사키 긁어내다 서장 뚜르르르. ‘슬슬 벨 소리를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 단조롭게 흐르는 벨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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