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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은 적어도 2개월입니다. 그동안 뭘 하실 계획이신가요? 겨울방학이라고... 하루종일 게임하고, 웹툰보고, 놀 생각을 하고 계셨다구요? 물론 중학생 때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이제 곧 고등학생인 당신, 고등학교 2학년이 된 당신,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당신 들은... 공부를 해야겠죠 '아니 그래서 어떤 공부를 하라는건데?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꾸지않고 네 모습 그대로 새학기 인싸되는법.
복도 끝 쪽 방에서 책상을 내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완다는 호기심에 뒤돌아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했다. 약간 열려있는 문틈 사이로 보이는 사람은 스티브, 토니 그리고 나타샤였다. 복도가 울리도록 큰 소리를 낸 사람은 나타샤인 듯 나타샤가 두 손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다. 그들만 모여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완다는 그들이 중요한 이야기를 나눈...
- 도용금지 - 이 글은 허상이고, 픽션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 구독과 하트&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됩니다! [ 새콤달콤 한 개를 살 수 있는 금액을 결제하고, BTS 태형이와의 정략결혼 생활에 빠져들어보세요~ ]
“자기애는 강한데 자존감은 없다”를 infp의 특성이자 본질로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에게 닥쳐보라고 크게 외치고 싶음. 왜냐하면,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나는 자기애도 강하고, 자존감도 높다고. 그리고 나에겐 무적의 근자감이 있음. 하지만 그 자신감에는 “내가 설정한 나만의 근거“가 있다는 거! 이 글에는 내 불굴의 습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함. 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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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눈이 잘 안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눈이 안 오는 지역에 살 때 뉴스에서 눈 소식을 들으면 같은 한국이지만 다른 나라 이야기 같았고 마냥 부러웠다. 하지만 눈이 자주 오는 지역에 이사 와서 살아보니 보통 일이 아니더라.. 제설이 잘 돼서 눈을 직접 치우는 일은 없다만 눈을 치우는 분들을 보면 추운 날 고생한다는 생각도 들고 미끄러운 길을 걸으...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 처음 화면이 왜 이렇게 생겼냐고 하면 지금 덜덜 떨면서 일기를 쓰고 있어서랍니다. 이 모든 건 바깥에 나간 후로부터 비롯되었죠. 네, 제목처럼 추위에 당했습니다. 코에서 줄줄 흐르고, 한쪽 눈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태예요. 분명 제가 어제는 날이 갈수록 따뜻해서 두렵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겨울 바다로 가야겠다고 다짐한 저는 ...
"우리, 여기까지 했으면 합니다." 지훈이 드디어 말을 꺼냈을 때, 룸 안에는 무거운 침묵이 내려앉았다. "....." 와인 잔을 들던 손이 허공에 잠시 멈추어 섰다. 순영은 잔을 테이블에 올려두고 상체를 물려 의자에 등을 기댔다. "바쁜 일이 있어서 먼저 가보겠다고 말하는 건가?" 순영이 일말의 감정을 찾아볼 수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 "후...
준수 인생에서는 박병찬 정도의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뭘 알게 되는 건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나서인데 그게 상호면 좋겠다 병찬이 며칠 해외 나갈 일이 생겨서 처음엔 집안 사람 잠깐 부르거나 사람을 고용하려 했는데 집안 사람은 준수 어떻게 대할지 장담 못하고 모르는 사람도 당연히 못 믿으니까.. 어차피 준수 수인이라 튼튼하고 물은 근처에 두고 갈 거고 고작 며...
말고도 더 있는데 얘네는 또 언제 올리지...
집안으로 들어온 뒤에도 적막이 감돌았다. 두 명은 손님이니 앉아서 이야기라도 나누고 있으라는 말에도 슈는 자신의 명함을 건네주고 세이야는 그걸 받을 뿐 더 이상의 대화는 없었다. 슈와는 어릴 때부터 친해서 낯가린다는 걸 최근에 알았는데, 세이야도 낯을 많이 가리는구나. 미나토의 눈에서 어떻게든 두 명을 친해지게 만들겠다는 사명감이 불타올랐다. 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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