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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연성 *원작과 약간의 차이 O
후원 ㄴ
트위터에 올렸던 글들 약간씩 다듬어서 백업해요 실제와 다른 요소가 있더라도 드림적 허용으로 생각해 주세요:) 지금은 분량이 짧더라도 점점 더 추가 될 예정입니다 @jjal4u 본업판에서 상당히 유명한 DJ였으나 갑자기 보컬로 전향. 최연소 보X스 코리아 우승 출신으로 내로라 하는 기획사에서 제안이 왔지만 거절하고 듣보팀 지상으로 데뷔한 메인 보컬 겸 프로듀...
대검을 쥐면 잔떨림이 아려오는 찰나가 있다. 바람에는 하얀 죽음들의 작열하는 태양의 내음이 안개처럼 짙게 넘실거렸다. 고요한 멸망과 고독의 세계였다. 슈가는 그 모든것들을 자신이 구해낼 수 있다는 수정공의 기이한 확신에 자연스러운 의문을 가지면서도 조소했다. 밤하늘 아래 검은장막을 수많은 자매들과 뛰어다닌 그녀가 로브아래 붉은눈 하나를 못 알아볼리 없었다....
23 황태자 책봉식이 끝난 뒤로 어느 새 일주일이 지났다. 여느 때 라면 오늘 연화가 끝났겠지만, 여전히 혼수상태인 석민에 의해 대부분의 귀족들은 영지나, 수도의 타운하우스로 돌아간 상태 이다. 황태자로 책봉된 찬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석민의 상태를 묻고 있고, 지훈은 석민의 곁에서 5 장로와 함께 석민을 지켜보고 있다. "이상하네요. 원래대로라면 3일 전에...
1편: https://posty.pe/lkg31p 2편: https://posty.pe/rgzq33 2. 설산 계절의 시작은 봄일까? 그렇다면 봄은 언제부터 봄일까? 눈(雪)이 물러가면 입춘(立春)일까? 아니, 대한(大寒)이 지나야지. 항상 그랬지. 아주 추워 한줌 온기가 그리워 온 생명이 아주 죽을둥 말둥을 해야 한줌 볕이 눈구름을 녹였지. 하늘이 열리고...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 설날이래. 그런데 나는 미성년이고, 너희들은 어른. 그럼 잘부." "갑자기 뭡니까, 후미야 씨. 설날은 1월 1일이잖아요." "하하, 바보구나, 리카이. 한국에선 오늘이 설날이야." "바보가 아닙니다! 대체 뭐예요! 그거 그냥 저희들한테서 돈을 뜯어내려는 핑계일 뿐이잖습니까!" "그래. 세뱃돈을 받고 싶으면 일단 절부터 하라구, 이토 후미야." "칫...
작심삼월 2024 광마회귀의 백의서생, 천악서생의 6P 정도 짧은 이야기입니다. 본편 426화의 스포가 있으므로 읽으신분이 보시면 더 재밌습니다. 등장인물의 전원이 동인캐디입니다. 유료부분은 작심삼월 포스팅 특성상 필요해서 넣은 것으로 소장하고 싶은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짧은 노가리가 있고 보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채애앵! "조로.. 시끄러.." "일어나, 왠 놈들이 습격했어." 조로의 말에 눈을 비비며 일어나니 진짜로 이상하게 생긴 애들이 갑판 위에 가득했다. "습격? 뭐야, 언제 워터 세븐에 도착한거야? 아니, 그보다 어떤 간 큰 애들이 습격을 했대?" 조로에게 물었는데 엉뚱한 방향에서 답변이 돌아왔다. "우린 현상금 헌터다. 울던 아이도 뚝 그치는 '프랑키 패밀...
내 이름은 김민수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나는 오늘도 회사를 가기 위해 출근하는중 빠앙 빠앙! 어이 청년 피해! 음 뭐지? 나는 트럭에 치여서 죽었다 ㅅㅂ 뭐지? 난 죽었는데 깨어나보니 자칭 신이라는 남자가 서있었다 안녕 나는 신이라고 해 반가워 흠흠 그게 아니고 내실수로 너는 70대 까지 살아야하는데 죽었어 그런 관계로 너가 원하는 걸 2가를 들어줄...
해마다 날짜는 조금씩 다르다지만 11월 중순이 지나면 고등학교는 산만해진다. 학사일정의 대사건, 수능이 일단락되기 때문이다. 수능과 동시에 날씨도 급격히 추워지기 시작한다. 교복 셔츠보다 편하니 본래도 잘 입고 다녔던 농구부 긴소매 맨투맨을 체육관에서부터 교실에까지 주야장천 입고 다니는 계절이 된 것이다. 선생님들이 그리 선호하는 행위는 아니나, 입시도 끝...
장마철이었다. 오전에 수업을 듣는 교실, 농구부가 훈련을 하는 체육관은 에어컨이 제법 빵빵하게 나와서 쾌적했지만, 문밖으로 나서면 순식간에 눅눅하고 습하고 빗방울이 튀어 축축해지는 계절. 훈련을 마무리하고 체육관을 정리할 때쯤에는 꽤나 운이 좋게 이전까지 세차게 내리던 비가 잠시 소강상태였는데, 정리해야 하는 농구공을 마지막으로 통통 튀기던 박병찬이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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