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산왕 농구부 매니저로 살아남기 TALK 3 - https://posty.pe/sx6nzt 산왕 농구부 매니저로 살아남기 TALK 4 1. 농구부 합숙소 일상 풍경 사람 차별 오지게 하는 매니저 2. 오늘도 억울한 정우성 엎드리겠다는 최동오 기겁하면서 말리는 매니저 3. 불신의 아이콘 신뢰라곤 찾아볼 수 없는 반응들 4. 하지만 다들 내심 심리테스트 결과가 ...
흥얼거리는 콧소리가 방을 채웠다. 짐을 챙기는 순간에도 절로 몸을 덩실거리며 춤을 췄다. 옷장 안에 고이 모셔 두었던 딱 하나뿐인 비단옷도 꺼내 챙겼다. "대체 얼마 만이냐." 왜 이렇게 신이 났느냐. 바로 몇 년 만에 받은 휴가였기 때문이다. 일 특성상 여기저기 돌아다닐 일이 많아 쉬는 날이 없는데 웬일인지 도련님이 포상 휴가를 내주셨다. 큰 사건이라도 ...
대충 산즈, 마이키랑 소꿉친구인 설정 드림주는 한국인 어렸을 때 일본에서 살다가 고딩 때 한국으로 옴 현재 다시 일본에 와서 범천 입사 개연성 없을 수도? / 맞춤법 안 맞을 수도? 지적 환영 캐해 부족 주의, 캐해가 님과 다르면 제 캐해 부족 욕설 많음 주의 189. 란 과거사진 190. 산즈 과거사진 191. 카쿠쵸 과거사진 192. 사진 강도 193....
신청 - 23.04.16 / 글자수 X 완성 - 23.05.11 / 글자수 11,395자 키네시스와 P의 관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학교생활을 하고, 아지트에서 모두와 함께 지냈다. 물론 손을 뻗다가 닿은 손등에 둘 다 움찔한다던가, 묘하게 P의 눈치를 살피는 키네시스,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내심 키네시스를 신경 ...
WARNING 납치 개그 B급 요청사항 : B급 추격전 파란색의 동그란 눈동자와 마주치면 Y은 운전대를 잡고 있다는 것도 잊은 채 눈을 커다랗게 떴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가랑이가 축축해지도록 가슴 철렁한 사건 사고가 가득했던 하루긴 했지만, 분명 아주 깔끔한 마무리였다. 여기서 운전대를 잡고 Y의 기가 막힌 운전 실력으로 빠져나가기만 하면 되었는데...
1. 2. 3.
* 해당 글은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 중인 「화산귀환」의 자기만족 패러디 겸 드림글입니다.* 기본적으로 최신화까지 모두 읽으셨음을 가정하고 작성합니다. 때문에 드림주 서사를 위한 전반부는 제외하더라도 스포일러가 산재해 있습니다. 해당 안내글을 제외한 상세 스포일러 안내는 하지 않습니다. 배경은 녹림을 기준으로 하므로 녹림 에피소드까지는 읽어주신 후 봐주신다면...
"아..." 김여주는 머리를 감싸 쥐었다. 여기 어디야? 왜 옆에 쟤가 누워있는데? 최근의 기억을 회상했다. 요 며칠간 김수겸이랑 알차게도 다녔다. 홍대, 성수, 여의도 그리고 어제 을지로! 악의 근원! 을지로! - 김수겸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다. 어디 가자고 하면 쉽게 오케이, 불평불만도 없었고 쿨했다. 털털한 성격인데도 의외로 차분한 대화가 가능했...
" 커어어어.. " " 으음... " ' ( 다 잠들었어 ) ' 당신은 병실의 앞을 지키던 경비병들이 잠에 빠진 것을 확인하곤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세웠던 계획을 실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 이런 잔재주는 타이나리씨라면 반드시 알아차리시겠지만 지금은 타이나리씨가 잠깐 어디를 나가 있기도 하니, 시간을 끌 수 있을 거야 ) ' 먼저, 당신의 침대에 미리...
"너 누구 거?" "고죠 씨 거요..." 이 알콩달콩한 대화에 위화감은 없다. 하지만 우리 사이는 연인도 아니고 부부도 아니고, 썸을 타거나 로맨틱한 무언가가 흐르는 사이가 아니다.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내 부모님은 주저사다. 사실 주저사가 뭔지는 잘 모른다. 대충 범죄자 비슷한 거겠거니 싶다. 아무튼 그런 부모님을 잡기 위해 우리 집에 고죠 사토루라는 하...
다자이가 발목 힘줄 끊어버려요. 조금 잔인함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어떻게 하면 얌전히 있어 줄 건가? 퀴퀴한 곰팡이의 냄새가 코를 찌르는 습한 지하 감옥. 아까부터 역겨움에 몇 번이고 메스꺼움이 멈추지도 않고 올라오는 바람에 참느라 단단히 혼이 났다. .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