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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Part. 1 백귀야행 1. 공략 아이템(Like/Hate)L: 동물 피규어, 핫도그H: 지나치게 달거나 신 음식, 비행기LIKE 선물 1개당 애정도 +3%. 체념도 -1%. HATE 선물 1개당 애정도 -1%. 체념도 +3%. HATE 선물을 5번 이상 선물할 시 애정도 -10%. 그 이후로는 어떠한 선물도 받지 않는다. 2. 첫 만남 장소2017년 4월...
예전 학창 시절 때보다는 더 행복하다. 그때는 정말 피곤해서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던 것뿐이지 행복해서 편하게 살고 있던 건 아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주어진 계획대로 멍하니 이행하면서 살았던 거지, 정말 행복하게 일상을 보냈던 건 아니었다. 약간 경주마마냥 앞만 보고 정해진 트랙을 달렸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숨 쉴 틈 없이 달려 나갔다.. 지금은...
연말의 초입이다. 생각도 못하고 있던 곳에서 이래저래 문자가 오고, 한참동안 잠잠했던 카톡방이 삼백 개의 밀린 메시지를 알리며 맨 위로 떠오르기도 하는 그 즈음. 쌩쌩 불어오는 바람을 어찌할 도리도 없이 다 맞아내는 그 즈음. 두껍다고 꺼내어 입은 코트가 무색해지도록 추운 날씨에, 거절하지도 못하고 바깥을 열심히 쏘다니다 문득 멈춰 서면 마음이 헛헛했다. ...
행복했었다. 우리집은 가난했지만, 가족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나는 꼭 돈을 많이 벌어서 효도하려고 했다. 그래서 공부도 열심히 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초등학교 입학하기 몇년 전이었던것 만큼은 기억이 난다. 분명 부모님께서는 나에게 생일이니까 놀이공원에 가자고하셨다. 열심히 놀고 해가 질때쯤이었나, 퍼레이드가 시작할 때였다. 열...
5월 3일 수요일 오전 5시 25분, 로건과 수련이 연애한지 35일째의 아침이 밝았다. 로건은 일어난 뒤, 먼저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가일 스타일링으로 드라이하고 셋팅후,악세사리들을 끼고 옷을 입은 뒤, 자신이 입을 옷과 쓸 물건을 담은 트렁크와 가방을 챙기고 수련의 집으로 향한다. 수련도 로건이 올동안 로건처럼 일어난 뒤, 샤워를 하고, 머리를 고데기와 드...
산새가 울기도 전에 눈이 뜨였다. 조반상을 들여오던 시동이 자리에 앉은 녹두를 보고는 움찔거렸다. 밥을 먹고 검술 훈련을 하고 대문을 바라보다가 또 때가 되어 밥을 먹고 서실에서 의학서를 뒤적였다. 원래도 더디던 시간이 유독 느리게 갔다.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들르던 치도도 오지 않았다. 해가 기울었다. 지루함을 이루 표현할 수가 없었고 마치 혼자만 세상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데코용으로 만든 칵테일 픽셀아트 브러시입니다. 클립스튜디오 브러쉬 .sut 파일입니다. 🍸 (구매자 본인)개인 비상업적, 상업적 이용 ok 🍸 출저 미표기 ok 🍸 개인 수정 편집 ok 🍹 단체 및 사업자의 상업적 이용 x 🍹 공유 혹은 재배포 x 🍹 자작발언 x 브러시의 저작권은 ( @Nox_Sidereum ) 에게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형아-" 아누비스는 혼란스러웠다. 내 눈앞에 있는 이 자가, 정말 그 세트가 맞단 말인가? 처음 보는 눈이었다. 독기 하나 없는 순수한... 그러나 맑은 눈은 아니었다. 어쩐지 탁한 빛이었다. "먹, 여주. 형아, 응?" 세트가 띄엄띄엄 얘기하며 아누비스의 손을 꼭 잡았다. 결국 처음 보는 모습에 휩쓸려, 아누비스는 세트가 이끄는대로 순순히 세트의 옆에 ...
종려 눈 올 때 대사가 너무 스윗한거 같아서...나도 모르게 그려버렸다..ㅠㅠㅠ 옷을 덮어줬으니 종려 향이 날텐데 그게 너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는 루미네가 보고싶다..
종종 내 꿈 속에 나오는 한 남자가 있다. 어쩔 때 남자는 나를 보며 울었고 어쩔 때는 환히 웃으며 나를 데리고 꿈을 휘젓고 다녔다. 나는 꿈 속의 그 남자에게 쩔쩔맬 수 밖에 없었다. 너의 이야기를 짐작한 순간부터 불가항력이었다. 오늘도 나는 꿈 속에서 공허한 공간을 바라보며 남자를 찾았다. 오늘은 왜 이리 텅 빈 곳에 있을까. 겨우 찾은 남자는 구석에 ...
연(連)의 행방불명 (乙 ) - 글의 이해를 위해 전 편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나랑 그냥 같이 가요. 여기 남으면 위험한 거 알면서 왜 그래요." "꼭 살아남아. 알겠지. 너만은 꼭 살아남아야 해." "같이 살면 되는 거잖아. 근데 왜 혼자 남으려고 해요?" "내가 해야 하는 일이야. 나만 할 수 있는 일이고. 아직 내 할 일이 남아서 그래...
댐이 불고 집안이 박살 나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져도 돕는 이 하나 없어 가랑면 도을리. 장규리는 마을회관 앞 은행나무가 색을 바꿀 때 도을리를 떠났다. 허망했고. 슬펐고. 그러다 분했다. 이럴 거면 왜 매일 밤 닳도록 머리를 쓰다듬어 댔는지. 왜 싫어해 마지않던 버스를 세 번씩 갈아타고 케이크를 사 왔는지. 그런 것들이 떠날 생각을 안 했다. 세상에 뜻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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