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스크린에는 검은색, 흰색, 회색이 이리저리 모이고 흩어져 나타나고 사라진다. 지루하게 넘어가는 장면들을 바라보다 고개를 돌려보면 마찬가지로 지루해 보이는, 아니 정확히는 무감정한 눈에 빛이 스며들었다 사라진다. 거 참, 집중해서 보시네, 혼자 꿍얼거려도 되돌아오는 반응은 없어 괜히 몸을 크게 움직여본다. 내용을 완전히 놓쳐버린 흑백영화를 완전히 무시하고 옆...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공개프로필카일라 펠리오네 | 폐기 지부 | 25 | XY 동정어린 손길이 향하는 곳은? ...폐기하죠. 조금의 흔적도 남지 않도록. 이름 카일라 펠리오네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이름에 큰 불만이 없어 보이며, 애칭을 만드는 것에서도 크게 상관을 하지는 않지만 처음부터 다짜고짜 줄여서 부르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단배포나 도용은 금지합니다! *상업적 사용하시고 싶은 분들은 허락을 맡아주세요.
여기가 너네 집 안방이라도 되나? 그렇게 떽떽거리는 짓은 집에 가서나 하라고. 공공장소에서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지. 이름 채 도연 都蓮, 본인에게 어울리는 것 같지 않다고 이름 불리울 때면 어색하다 했던가. 이름에 큰 애정을 갖고 있는 건 아닌 듯 하다. 성별 XY 나이 (학년) 17세(1학년) 반 - 외관 삐쭉빼쭉, 차분히 정돈되지 않은 검은색 머리카락...
1. 그들은 대화를 했다. 그동안 밀린 속내를 전부 털어놓는 긴 대화였다. 이야기할 소재는 끝없이 나왔고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늘어났다. 처음엔 거짓말보다는 말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의심이 있었으나 연결된 정신은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상처는 조금씩 아물었다. 2. "저와 그 사람의 다른 점이 궁금해졌어요." "많았습니다. 모른척하기 힘들...
-옴니버스씩 간단한 에피 -대화형식 1. 골목대장 에일린 시리우스: 이제 에일린 혼자서 공원에 가겠다고 그러네? 저번에 에일린이 가서 뭐라고 말하더니 싸운 애들이랑 사이가 좋아졌나 봐? 세베루스: (의심의 눈초리, 안심하긴 이름, 에일린은 내 딸이면서도 저 새끼 딸이다.) 에일린, 정말 혼자서 공원에 간다고? 아가, 친구들이랑 무슨 일 있었니? 에일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