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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태훈과 지현의 첫 만남은 온통 붉은색뿐이었다. 태훈은 사고로 인해 온몸이 피로 뒤덮인 채로 실려 온 사람이었고, 지현은 그가 이송된 병원...
"-여하튼 서영이 말이야, 깜짝 놀랐어. 얼굴도 엄청 예쁘던데 왜 그동안 모르고 있었지? 관심이 없어서 그랬나..." 한서영이 예쁘다고? 성현이 코웃음 치며 유라의 말을 받아치려는 찰나, 성현의 머릿속에서 짤막한 영상이 재생되었다. 또래에게선 보기 힘든, 얼음장처럼 차가운 눈빛. 걸음을 옮길 때마다 흩날리는 새까만 머리칼. 팔랑거리는 긴 속눈썹. 서영은 아...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랑 친구를 맺어줄것인가요?"
결국은 망가져 버리기 마련이니. 루나는 입을뗐다. “리셀아 이번임무 너는 어떻게 생각해?” “난….” 솔직히 아직도 잘모르겠다. 예전부터 그 지긋지긋 하던 곳에서 벗어나 블랙에서 산지 얼나마 되었을까? 확실한건 족히 10년은 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임무는 해본적이 없다. 솔직히 이번임무가 처음이다. 첫임무를 잘해낼수있을까? “응 뭐 난…그냥그렇지뭐.” “...
00, Prologue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 그리고 장작 타는 소리만 가득한 방안, 흔들의자에 쪼그려 앉은 여자의 시선은 창가를 향해 있었다. 넓은 방, 부족함 없는 음식과 화려한 옷. 전에는 상상도 못 할 호화스러운 생활이었지만 방의 주인은 그 화려함에 하루하루 숨이 막혀왔다. 이곳은 그녀에게 아주 크고도 넓은 새장이었다. 쾅-!! 문이 큰소리를 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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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벌, 훈육 묘사가 있습니다. **해성이는 상대적으로 좀 많이 혼나고, 수은이는 좀 덜 혼납니다. 굳은 표정의 준성 뒤로, 잔뜩 얼은 수은과 불안한 눈빛의 해성이 집 안으로 들어 오는 내내, 셋 다 아무 말이 없었다.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준성의 서재로 향했고, 그 다음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너무 잘 알고 있는 해성이 망설임 끝에 겨우 입을 열었다. "...
과거를 이해하는 성인들 “우리 집 들어오는 거 어때요? 너무 딱 좋다. 학교도 더 가깝지, 나랑 아침저녁으로 보고, 또.” “그만, 거기까지.” “흥미진진한 얘기가 한참 남았는데.” “너 요즘 말이 짧다?” 방 계약이 끝나는 시점이었다. 연장할까 하다가 때마침 대협이 자기 집이 넓으니, 둘이 충분하다며 들어오란다. 대만은 고민했다. 오피스텔형이라 깔끔하긴...
이시현이 정신을 차린 지 몇시간이 지난 후, 컨테이너 문을 살짝 열고 들어온 낯선 사람은 눈을 뜬 이시현을 보고 잠시 흠칫하긴 했지만 말 없이 식기와 우유병과 요강을 교체해주고 갔다. 이현우는 놈이 이틀 전 배를 타고나서부터 정해진 시간대에 식기와 요강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자기 할 일만 하고 가는 사무적인 태도라 딱히 위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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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일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아니 신도 나오토라고 해야 바른 표현이겠군. 당시 소령이었던 신도 나오토, 그와 함께 방문한 마법과 공학의 나라, 루칸.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세계 다섯 나라 중 가장 약소국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는 이 디에고 고메즈, 아니 스기하라 켄에게는 그저 파견받은 외지, 그것에 지나지 않았다. 날아다니는 ...
은경이 조용히 일어났다. 점심시간이 시작하기 직전이라 2층에는 사람이 없어 도움을 청하기는 힘들었다. 그때와 비슷한 정장을 입은 남자의 쇠붙이가 얇은 검은색 니트티 위를 쿡 찔렀다. 그가 가방챙겨. 하고 조용히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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