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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de Pirates vs Krieg Pirates "클래하들은 속박과 감금을 즐기는 타입입니다." "........뭘 즐겨?" 되묻는 듀스의 동공이 정처 없이 흔들렸다. 스컬은 바지 주머니 속에서 헐레벌떡 종이와 몽당연필을 꺼냈다. "캡틴, 크로는, 속박과, 감금을, 좋아, 한, 다. 대박 정보입니다요. 대애박." 미하르의 폭탄선언에 얼이 빠졌던 ...
# Zeff 늦은 밤, 딱 딱 소리를 내며 방으로 올라온 제프는 책상 앞에 앉아 발라티에 하루 장부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낮에 쳐들어온 해적들 덕분에 부서진 의자를 떠올리며 이를 아득 갈고, 인상을 찌푸린 채 내일 새벽에 장 봐야할 목록도 손보고, 마지막으로 노랗고 둥근 새끼가지를 닮은 꼬맹이가 낮에 으스대며 내민 레시피 쪽지를 꺼내 픽 웃는 낯으로 쳐다본...
"컥!" 날카롭게 베인 깅의 등에서 피가 튀었다. 허나 깅도 당하고만 있진 않았다. 터프한 근성의 소유자답게 부상을 입고도 바로 몸을 비틀어 왼손에 쥔 톤파를 매섭게 휘둘렀다. 그리고 그 즉시라고 해도 좋을 찰나의 순간, 크집사는 이미 깅의 반대편에 당도해 있었다. "하품이 나올 만큼 느리다." "크헉!" 크집사의 다리가 깅의 허리를 걷어차자 깅이 저 멀리...
섬세한 불 조절 따위 알게 뭐람. "헤엄쳐 가는 게 낫겠군! 이 무식한 속도를 줄여라 당장!" "그게 가능하면 내가 이러고 있겠냐! 그럼 헤엄쳐 가시든갸갸갸갹갸갸~!" 오늘의 교훈. 무면허 운전은 하면 안 됩니다. "흐랴갸갸갸갸갸갸갸갸갸!" 스트라이커, 식시스에서 처음 만나 여기까지 함께해서 즐거웠고 행복했어. 에이스에게 마지막 인사할 시간도 주지 못해 미...
"내 부하가 되어라 불 주먹!" 어라. 뭐라곱쇼? 듀스와 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외쳤다. ""저게 돌았나!"" 클리크의 말에 발끈 한 우리들 관 달리 에이스의 반응은 평온했다. 인상을 쓰고 있긴 했지만 팔짱을 낀 채 물끄러미 클리크를 올려다보고만 있던 것이다. 그러다 클리크에게 뭐라 뭐라 말했는데, 소리치는 게 아니라서 여기까지 들리지 않았다. 아유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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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둘러 마을을 향해 달렸다. 듀스와 미하르씨, 그리고 프린프린씨와 스컬은 허겁지겁 달려가는 내내 클리크 일당이 찾아온 목적에 대해 추측했다. 먼저 프린프린씨와 스컬의 가정은 이러했다. 아론일당이 프린프린씨의 구멍 뚫린 배를 인양해둔 걸로 보아, 네즈미를 중간 거래자로 두고 클리크 일당에게 팔아넘기기 위해서였다는 가정. 그러니 클리크 일당이 아론 일당...
벨메일씨의 무덤은 코코야시 마을 근처 해안절벽에 있었다. 에이스는 아침부터 배를 채우자마자 날 질질 끌고 이곳으로 데려왔다. 마을 사람들로부터 풍차 아저씨와 노지코, 그리고 프린프린씨가 이곳으로 향했다는 이야길 들었기 때문이다. 난 끌려다니면서 곰곰이 생각했다. 뭐지. 미러볼 축제 때 둘이 붙어 다니라던 듀스의 말이 아직도 유효한 건가. 하지만 난 아직 밥...
엷게 찰랑이는 파도와 타닥거리며 타들어가는 장작개비를 벗 삼아 꾸벅꾸벅 졸던 나는, 배에 들어가서 자라는 듀스의 말에도 고집을 부리며 남아있다 결국 언젠지 모르게 잠이 들었다. 꿈속에선 모처럼 비비가 나왔는데, 라분을 잡아먹겠다며 매혹의 빙글빙글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나는 그러지 말아달라며 비비에게 댄스 배틀을 신청했고, 갑자기 카야가 튀어나와 심판을 봐...
킨들에 있는 코믹스 스포 함유 생략 많음 시크릿 오리진 이후에 그냥 평범한 그린랜턴으로 잘 살고 있었음. 그러던 와중 슈퍼맨이 죽음. 그리고 여러 짭슈퍼맨이 나타남. 걔네끼리 싸우다가 사이보그 슈퍼맨이라는 애와 몽굴이라는 빌런이 힘을 합쳐서 할의 고향인 코스트시티를 부숨. 뒤늦게 도시에 온 할은 몽굴과 싸우고 반지의 힘을 빌려 코스트시티를 재건하고 시민들을...
그 날 저녁부터 섬 전체에 성대한 파티가 시작됐다. 출입문과 창문은 물론이고 안에 있는 냉장고와 찬장 할 거 없이 온 집안의 문이란 문들은 전부 활짝 열렸다. 열심히 음식과 술을 나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에이스는 열심히 먹다 잠들길 반복했다. 처음 에이스의 고개가 고꾸라졌을 때 화들짝 놀라던 마을 사람들은 그 소란에 금세 일어난 에이스가 도리어 어리둥절해하며...
희뿌연 연기가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중인 코코야시 마을을 뒤로하고, 우리는 아론 파크와 이어지는 야자나무 길을 따라 걷다가 적당한 위치에 멈춰 섰다. 오른쪽으론 숲이 펼쳐지고, 왼쪽으론 얇게 물이 고인 논두렁이 이어지는 길목이었다. 그곳에 한참 서 있다 보니 그쪽 방향에서 천천히 걸어오는 놈들을 볼 수 있었다. "에이스, 정말 혼자서 괜찮겠어?"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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