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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러프본 좋아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니었으면 완성 못했을 듯해요..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망무 :D
알파의 러트는 기본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성질 것이 아니었다. 그것이 시작되는 순간, 알파는 이성을 잃고 생식 본능이 가라앉을 때까지 본능이 원하는 행위를 지속해야 한다. 세 형질 중 알파가 가장 우월하면서도, 동물에 가깝다고 하는 것은 이런 특성 때문이었다. 러트가 온 우성 알파는 베타에게도 위험했다. 상대가 누구건, 성별도 형질도 가리지 않고, 제 것으...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자 새로운 출발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날. 솔직히, 내겐 별 상관없는 날이나 마찬가지였다. 마지막 날이라고 무언가가 변하는가? 새해가 임박했다고 뭐가 일어나는가? 그런 것도 아니니까. 정말 평소와 다름없는 따분한 날일 뿐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위치한 곳이 나의 고향, 스네즈나야가 아닌 리...
오펠리아! 신방을 꾸미려던 꽃을 무덤에 뿌리는구나!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느린 피아노 소리가 그칠 줄을 몰랐다. ■■■는 뼈만 남은 손으로 꽃 가지를 매만지며 시선은 울타리 밖에 두었다. 물크러진 태양이 새빨갛게 번지는 시간이 왔다. 손가락의 반지는 그 끈적한 빛조차도 받아들이지 못한 채 가을 호수처럼 고요했다. "장송곡이구나." 묘지의 존재인 그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몽음입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인사드리는 건 포타에서는 처음, 트위터에서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제가 이 계정으로 연말인사를 드리는 것도 벌써 두 번째가 되었어요. 2021년을 맞이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시간이 금세 1년이나 흘러 2022년이 눈앞으로 성큼 다가와버렸네요. 여러분들의 2021년은 어떠셨나요? 즐겁고 의미 있는 ...
카운트 다운 - 소원 기억하지? - 기억하지 01 " 과외선생님 붙여줬다 " 엄마는 항상 이런 식으로 과외선생님을 막 붙인다 돈 아깝게 이렇게 한다고 범규의 성적이 올라가는 거도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이때까지 제대로 과외시킨 과외선생님들은 없었다 항상 범규는 과외하는 중에 다른 말로 돌리거나 졸거나 집중을 안 했으니 당연히 제대로 못 시켰을 거다 당연히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2021년 12월 31일. 2021년이 지나가고, 2022년이 왔다. 202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아펐던 일도, 슬펐던 일도, 고통스러웠을 일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반대로 행복했던 일, 기뻤던 일, 즐거웠던 일들도 많았을 것이다. 아, 나는 즐거운 일이라던가 행복한 일이 없었는...
정원은 휴대전화기만 들여다봤다.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떨었다. 의자에서 삐걱대는 소리가 났다. 가뜩이나 신경이 예민한 준완은 신경질을 냈다. “야, 다리 좀 그만 떨어, 좀생아!” “아…. 미안.” “뭔 일 있냐?” “야, 김준완 너 여자친구랑 며칠 동안 여행 간 적 있어?” “응, 내가 없겠냐? 장겨울 선생님이랑 여행 가게?” 집요한 준완의 물음에 정...
모두가 서로 축하의 말을 나누며 기뻐하는 그 순간을 축하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는게 한이라며, 항상 종소리가 울릴 때면 누군가의 슬픈 한탄 또한 동반했다. 사회에서 떨어져 나온 낙오자로서. 돈을 위해 손에 피를 뭍이는 존재로서. 나이를 먹고 그대로 기억을 낙인시킴의 슬픔이 이어지고 또 이어져서는 무감각해지고. 또 한 해가 흘러가지. 그 감각을 다시 살릴 ...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후사알, 그옴청, 그알청, 보뮤(루시드의 오메가버스)는 거의다 동일 시대와 세계관 입니다!! 후사알로부터는 9년의 시간이 그옴청은 4년정도, 보뮤는 약1년의 시간이 흐른이후입니다. 제가 예전에 하와이에 갔을때 호텔에서 새해 불꽃놀이 이벤트가 있었기에 그것으로 써봤어요. 하와이와는 다른 나라이지만 그냥 봐주세요(?)※5번은 후사...
"안녕~이삐..흐응..ㅎ" "하..벌점 처리하시고 가던 길 가세요ㅉ" "헤에?" 스윽 "흐읏,,!" "우리 이삐는 이런거 좋아할려나아?" 자연스럽게 자신의 손으로 태형의 허리를 감싸는 지민 "흐읏..잠시만..흣..." "헤에..그럼 더 꼴리잖아..?" 태형은 지민의 손을 풀고 곧바로 골목을 뛰쳐나간다 "..아깝네에.." "박지민 주거 새꺄..^^" "이번엔...
태풍의 눈은 고요하고 변모한 일상의 중심은 평온하다 변이의 축을 제외한 모든 세계가 원치않은 행운에 물들기 시작한다. 그래, 이 곳에서 평온한 건… 단 한 사람 뿐이었다. Double Cross the 3rd Edition 『극한변이 행운축』 더블크로스── 그것은…이제 눈치챌 때도 되지 않았어?! [시나리오 데이터] 플레이 인원 : 3인 경험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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