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스키즈 투바투 덥즈 팬들 다 바쁜데 시즈니만 침대에 누워있다. 진짜 어이없다. 127 17일에 음원내는 것도 어이없고 활동 끝났다고 연락없는 드림이들도 어이없다. 그냥 다 어이없어. 30만원 남의 취향으로 점철된 아카이브가 좋다. 그래서 블로그, 브이로그 보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자취를 시작하고 나서는 자취생의 이야기에 관심이 간다. 땅끄부부 홈트 효과 ...
안개를 헤치고 뭍으로 가자. 대해 위에서는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거라. 북두칠성이 제자리를 찾는 때는 언제인가. 안개 속에서 별을 볼 수 있는 이가 있는가. 나는 본디 산 아래 조그만 마을에서 나고 자라 바다의 냄새를 모른다. 몇 해 전 나는 아비의 손을 잡고 작은 섬에 처음 발을 디뎠다. 사시사철 안개가 밀려들어와 해가 뜨는 것이 보이지 않는 섬에서 아...
-전에 썼던 장산범 썰(지금은 삭제 했습니다)에 리메이크입니다 -장산범에 잘 알고 있지 않습니다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날부터 박문대가 이상해졌다. 갑자기 우리들에게 요리를 알려주고, 사진 잘 찍는 법도 알려주고, 꼭 사라질 사람처럼 행동했다 모두가 박문대에 달라진 점을 알아챘다. 하지만 그 누구도 왜 달라졌는지는 모른다 그...
새 구두를 산다는 것은 그만큼 삶이 많이 남았다는 것 새 이름을 쓰자. 새 옷을 입자. 우스꽝스러운 탈을 쓰고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자. 그는 그렇게 동화나라로 기어들어왔다. 조금은 어정쩡한 폼으로, 매우매우 아름답고 환상적인 나라지만 그에게는 조금 벅찬 곳으로. 아끼던 친구에게 아들을 잃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들에게 속아 이용당하고 마음이 타들어가...
내 옆집엔 살인마가 산다. W. 몬낭 01 “잘 가라, 이창섭이. 나가서는 건실하게 살고.” “마지막까지 잔소리야?” 할배 이제 나 없어서 심심할걸. 콜라맛 껌을 불량스럽게 푸우 불어 풍선을 만들던 창섭이 이야기했다. 자기보다 곱절은 먹어보이는 노인에게 영 싸가지가 없는 행동이라 보이겠지만, 둘 다 개의치 않다는 듯 별 다른 첨언은 없었다. 나 간다, 할배...
- '울보도 아니면서' 외전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23. 08. 25 수정 가만있어 봐, 오늘이 며칠이더라? 나이를 먹더니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 것 같다. 내 얘기를 들으면 우리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혀를 끌끌 차시겠지. 아직 십 대인 주제에 못 하는 소리가 없다면서 말이다. 하지만 인간은 태어나서부터 늙기 시작하는 몸이라 지금도 계속해서 늙어가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선동과 날조는 당당하게^^)...!! 풍등이야기 / 낙퀄 주의 풍등에 소원이나 바램을 적어서 날리면 이뤄진다 or 죽은 이가 받아볼 수 있다는 썰에 기반하여 >>날조<<했습니다 ヾ(•ω•`)o 손이 아파서 선 따고 드랍할 것 같아서 일단 올리고 보쟈... 논컾입니다. 구화산에서나 현화산에서나 언제나의 화산의 평안을 기원했을 것 같아서....
※단순 뇌피셜 망상글이기에 반말과 음슴체를 사용합니다 산하령 막화는 객행이가 자서를 대신해 본인 희생하면서 끝이남 하지만 쿠키영상까지 보면 객행이는 살아나서 자서랑 둘이서 설산에서 천년만년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끝이 나게 됨ㅇㅇ 하지만 쿠키영상 빼놓고 막화만 두고 짱구를 굴리게 됐음 여기다가 다른 무언가를 첨가하면 얼매나 더 재밌고 맛있을까 고민하게 됨 일...
* Nothing But Thieves, <Lover, Please Stay> * 이 글은 제 첫 포스타입 글인 <촛농의 노래>의 외전이자, 8/31 산이의 생일 축전으로 쓰였습니다. 내용은 서글퍼도 너의 생은 앞으로도 이어질 테니. 사랑하는 산아, 생일 축하해! 뺨에 닿는 공기가 묵직하더니, 곧 비가 내린다. 끝자락이라곤 하지만 여름...
투명 우산 찰박찰박, 비가 오던 날.너는 비를 맞으며 청승맞게 우는 날 보고서는한걸음에 달려와 투명 우산을 씌워주었다. 04. 전애인, 그러니까 전여친은 꼴에 애인이라고 며칠이 좀 괴롭기는 하였으나 그다지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지 않았기에 금방 잊혔다. 그냥 내 애인이 바람 피우는 걸 본 적이 이번이 처음이였기에. 그리고 그날 이후 그 여자 애를 잊고 사람처...
-드랍한 내용 모음 통금 1. 마츠노 치후유 드림주가 좋으면 다 좋으니까 치후유는 통금 널널하게 잡겠지. 그래도 하루를 넘기면 안되니까 딱 12시일 듯. 드림주가 술 잔뜩 마시고 헬렐레한 상태로 걸어오는데 12시 넘어서 안 오니까 걱정되서 미리 집 앞에 나와 있을 듯. 추울까 봐 겉옷도 들고 전화를 하는데 안 받아, 걱정 만땅인 치후유. 저 멀리서 비틀거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