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안녕하세요, 셀러리 celery 입니다. 이 서버타운의 주인공이 누구냐 라는 질문을 처음 들었을 때 저는 일부러 좀 겸손하게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묵묵히 제 할일을 다하면 언젠가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봐주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제가 뭘 하는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좀 스스로를 PR해보려고 합니다. 들으시면...
안녕하세요, Gevent 입니다. 지이벤트에요. 어제 지유니콘이 본인 소개를 하고 갔다고 들었어요. 뭐라던가요? 본인이 주인공이라고 하던가요? 아니 뭐 그걸 애써 부정하진 않겠습니다만, 오늘 제 얘기를 들어보시면 이 서버타운의 실세는 바로 저 지이벤트라는 것을 곧 알게 되실 거에요. 지유니콘과 저는 같은 G씨- 라는 공통점이 있죠. 지는 Green의 약자구...
뚝뚝- 유이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래, 눈물이었다. 벨이 보이지 않았다. 쪽지 하나만을 남겨두고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그녀에게 말하지도 않고 말이다. 아니, 갑자기 유학을 가버리는 것이 어디 있냐고 유이는 생각했다.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나 한 달만 유학가기로 했어. 말 못 해서 미안.' 너무도 간단한 쪽지에 유이는 잠시 ...
그렇다고 하더라도. written by. kkokkorokku 집에 들어와 신발을 벗자마자 그대로 거실 위 테이블로 걸어왔다. 그 위에 올려 있는 위스키병 옆에 휴대폰을 올려두고 병을 집어 들었다. 1/3 정도 남아있는 술이 병 안에서 흔들흔들 일렁인다. 뚜껑을 열어 그대로 입으로 가져가며 소파에 앉아 두어 모금 넘겼다. 채 입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술이 입...
"음~"-지민 "왜?"-태형 "고기가 너무맛있어요(초롱초롱)"-지민 "앜ㅋㅋ내가 매일 먹게 해줄게"-태형 "고기만 매일 먹으면 변비걸린다"-남준 "아채도 골구로 먹어야돼!"-남준 "아하핳 네!"-지민 "ㅎ"-윤기 "이제 밥도 다먹었으니..."-석진 "😏"-단체 "뭐죠..그 표정은?"-지민 "지민아 옷 예쁘게 입고 이따 우리방으로 와~!"-석진 "네?////...
*크레페 사용합니다 https://crepe.cm/@fff_zjaltus/7434 *문의는 DM, 포타 메세지로도 받습니다. @fff_zjaltus 슬롯 ☆ ☆ ☆ 예약, 입금 순이 아닌, 신청서 접수 순으로 작업합니다. 연락 후 3일 내로 신청서를 보내주지 않으면 예약 자체가 취소됩니다. -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의 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둘, 감사 인사 잘하는 노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잡티라고는 하나도 없는 백설같은 피부라 그러한지, 철사가 후려치고 간 자리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게 선명히 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웠다. 저 예쁘고 늘씬한 사지 가득 저의 흔적으로 붉고 푸르게 물들이고 싶었다. 저의 손짓 하나, 저의 눈빛 하나, 저의 숨결 하나에 지강이 긴장하도록, 그...
왠일인지 조퇴를 하고 말았다. 사실 오늘은 생리통은 낌새도 없는데도. 옆자리 은하 씨가 도와줬기에 망정이지 사표를 낼 뻔했다. 그래서 왠일이지 조퇴를 하고 말았다. 퇴사가 아니라. 남자 친구랑은 연락을 안 한 지 8일째다. 마지막 그의 메시지는! -야 너 또 나중에 생리 때문에 예민했다 그럴 꺼지? 아 그냥 생리 끝나고 연락해라- 영원히 생리 중이고 싶다....
요즘은 우울할 틈도 없이 바쁜 탓에 그저 멍 때리는 시간이 유일한 취미다. 남자친구는 저번 달 생리 마지막 날 보고는 여태 못 만났다. 서로 바빴으니까. 뭐... 사실 성욕도 없는 한 달이었지. 나는 어김없이 회사 화장실 안이다. 피부가 예민해 졌는지 회사에 비치된 화장지를 쓰면 밑이 따가워 순한 화장지를 따로 챙겨 왔는데, 눈물이 나서 그걸 닦는 데 쓰고...
생리 이틀 째다. 제일 양이 많은 날. 나는 대체로 4일간 생리를 하고 둘째 날 거의 모든 피를 쏟아 붙는 듯하다. 닦아도 닦아도 묻어 나오는 혈에 지쳐 욕이 나왔다. 회사 화장실이라 크게 욕을 할 수도 없고 휴지도 얼마 남지 않았고. 배꼽과 생식기 사이가 누가 발로 짖누르는 것 같은 느낌. 환상적이다. 결국 휴지를 다 써버린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
해결책은 ‘다른 공간’이었었다. 그의 자취방이 아닌 다른 공간. 남자 친구가 자취를 하니 모텔을 갈 일도 섹스를 할 공간을 굳이 찾아 나설 일도 없다. 데이트의 끝에는 항상 남자 친구의 자취방으로 갔으니까. 근데. 그게 그 이유 였다니. 그게 남자 친구가 싸지 못한 이유였다니.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게 내 심정이다. 어쨌든 오랜만에 우리집에 놀러온 남자친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