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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죠 사라 료코 죠는 더미 상태 나오레코 진짜 뇌절했다
⚠️흑백이지만 신체절단, 유혈표현이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 인생 첫 만화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너무 오글거려서 쥐어짜면 기름 한바가지 나올 것 같네요... 여기까지 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태블릿이 없어 핸드폰으로 그린 거라 보기 불편하셔도 양해바래요.. 스크롤로 이렇게 합쳐서 보고나서야 그림 크기조절 실패한 걸 깨달았음
모두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하하 모두 잘 지내고 계셨나요? 제가 입시 준비를 하면서 여유 시간이 없어지는 바람에 트위터와 포스타입을 방치시키다 한... 1~2년 전 그 사이쯤 계정을 삭제 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트위터 정책상 사용하던 트위터 계정은 이제 더는 찾을 수 없게 되었더라고요... ㅜㅜ... 사실 포스타입 계정도 겨우 찾았습니다... 쨈...
*오타쿠 특, 새벽감성에 뽕차서 이런거 만듬 대충 끄적인거니까 어딘가 이상해도 이해 부탁🙏 끝이네. 사실은 예상했었을지도 모르겠어. 일부러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미래의 이야기를 꺼내고, 행복은 논했을지도 몰라. 그저.. 너와 더 오래 함께 있고 싶었어. 모든 사람은 다 평등하다고 생각하고, 동일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왔던 나답지 않게. 너 하나를 그 누...
첫 번째 사진: 레드, 블루, 옐로 두 번째 사진: 그린, 핑크, 블랙 세 번째 사진: 화이트, 실버, 골드 네 번째 사진: 바이올렛, 오렌지, 그레이 실제 등장한 전사와 차기작 등장 예고된 전사만 넣었습니다.색상은 대분류로 사용되는 열두 가지만 분류했습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3.07.04-23.09.04 "다음엔 저쪽을 구경해야겠다!" 🐶🐾✨ 설정 주 세계관-12지신/동양풍 이름-누룽지 나이-150(인간 나이로는 중학생정도 나이) 성별-남성 종족-개(12지신 관캐유무-× 키/몸무게-164/57.5 주무기-목검 취미-산책 성격-호기심 많음/해맑음/노력가/다정함 like-단것(과일등),우유,산책,칭찬 받는 것 hate-검술 연습...
하루 오자마자 진짜 신나서 바로 읽음🥹 근데 진짜 너무 반갑고 신나서 저때 무슨 말을 했는 지 모르겠어. 사실 이게 진짠가 아닌가 정말일까 아닐까 속으로 엄청 많이 생각했어. 그리고 하루가 찾아올 때까지 기다렸었어! 갑자기 올라간 팔로워 수를 보고 팔로워 창에 들어갔는데 하루가 있었다구요. 흥흥 근데 사실 기다린 것도 맞아! 물론 디엠 오류 때문에 디엠 요...
2023년 7월 23일 (일) 동인 네트워크 개최 제 7회 대운동회[X15] 돌솥대만밥 최종인포입니다. 판매 시간 : 11시 ~ 3시 (예정)디페스타 규정상 일반 입장 시작 시간 전에는 판매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부스 디피 준비가 늦어지면 판매 개시 시간도 늦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판매자 체력이 소진되면 판매도 조기 종료됩니다......
산을 건너가는 두 상인들.. "요즘 소금이 너무 부족해..." "맞는 말이구만.. 바다에 가면 소금 많이 구할수 있다던데... 너무 멀어서 나원참" "먹고살기가 힘들어.. 많이 팔아서 자식을 먹여살려야하는데.." "우린 마누라가 배고프단다 어쩌겠소.." 그때! 훽!! 훽!! 훽!! 훽!! 훽!! 훽!! 훽!! 무언가.. 사람처럼 보이는 생명체가 엄청 빠르게...
후두둑 떨어지는 빗물을 가르며 창균은 빛이 닿지 않는 곳을 향해 하염없이 달렸다. 아침부터 목덜미가 뻐근하더니 격사 평소보다 빠르게 사이클이 찾아왔다. 요 며칠 빽빽하게 채운 캘린더로 인해 혹시나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2주나 빨리 시작 될 진 몰랐다. "하아..하..." 점점 가빠오는 호흡에 혹여 지나가는 사람이 볼세라 창균은 황급히 골목 깊숙한 ...
헤어졌다. 씨발. 내가 질린단다. 그래서 나도 니같은거 존나 질린다고 고함질렀다. 그리고 맨날 달고 다니는 리본도 좆같다고 했다. 데이트 할 때마다 레이스 주렁주렁 달린 풍성한 치마 입고 오는 것도 쪽팔린다고 했다... 니 머리 개 못 묶어서 내가 맨날 땋아줘야 하는 것도 귀찮다고 했다. 사실은 헤어지자고, 도 내가 말했다. 어떡하지? 집에 돌아오는 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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