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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noNem(@nonemCookie) 계정의 썰들을 백업합니다.* 트위터 올렸던 그대로 가져오는 거라 오타, 비문 많습니다.* 약간 추가된 내용이 있으나 어색한 부분 추가 했을 뿐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116. 별일없이 무던하게 헤어진 엪마 보고싶다. 후회나 미련은 없고 각자 할일이 많아 그거 하느라 티도 안 나는? 달라진 거라곤 매일 끼던 커플링이 사...
팔자 좋네. 00이가 중얼거렸다. 정작 본인 인스타는 누구 때문에 보라색범벅이라 짜증이 나서 안 들어간 지 오래였다. 방치해둔 계정을 꼬박꼬박 태그하는 권현빈 덕분에 알림창은 늘 시끄러웠지만. 인스타 알림창보다 머릿속이 더 시끄러웠다. 짜증이 났다. 뭐가 짜증난다고 콕 찝어서 말하기는 애매했다. 그냥 다 짜증났다. 아니 뭐 살다보면. 연애하다가 헤어질 수도...
윤기는 오랜만에 본가로 돌아왔다. 계속 와룡전에서 머물다 겨우 쉬는 날을 얻어 나왔다. 다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간만에 쉴 수 있게 들어온 날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의술을 펼치던 아버지가 돌아왔다. -폐하는 잘 계시느냐? 오랜만에 돌아온 윤기의 아버지는 태형을 돌보던 어의였다. 황후에 의해 독살당할뻔 했던 태형을 살린 것도 이 사람이었다. 다만 태형이 황제...
“미대생들이 오빠 보면 욕하겠어요.” “응? 왜.” “비율 사기라고.” 사람 몸이 어떻게 이래요? 얼굴 작고, 키 크고, 팔다리 길고, 나 오빠 만나고 학원에서 인체 그릴 때마다 현타왔잖아요. 00이 혼자서 조잘조잘 말하는 걸 형원은 어느새 다리를 내리고 앉아서 테이블에 턱을 괴고 가만히 들었다. “누구 좋으라고 이렇게 잘생겼나 몰라.” 형원이 ...
이주연과 000이 사귀기 시작한 날과 김선우가 000을 좋아하게 된 날 사이에는 대충 6개월 정도의 공백이 있었다. 그리고 김선우가 000을 알고지낸지가 또 한 6개월, 그중에서 짝사랑한 기간이 3개월이었으니 앞서 말한 공백과 약 3개월 정도가 겹친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뭐냐?” 다 알면서도 좋아했다는 거다. 현관문 앞에 기대어 서있던 인영이 ...
ⓒ 2020. 사사디아 All rights reserved. 지난 이야기 “방 따로 쓰면 될 거예요. 약 먹으면 심하지도 않고…. 그리고 제가 발견했으니까 다른 좋은 주인 만나기 전까지는 제가 책임지고 돌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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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펼쳐진 상황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불편했다. 그 예쁜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 말을 거는 나재민이나, 옆통수가 뚫어져라 나를 빤히 쳐다보는 이제노나, 숨 막히는 긴장을 고스란히 견뎌내고 있는 이동혁과 황인준까지, 당장이라도 탈주하고 싶다는 나와 이동혁과 황인준, 굳힌 표정을 풀지 않는 이제노 사이에서 나재민은 혼자 방긋방긋 웃었다. "마린아, 잘 지...
BGM-뭔가 잘못됐어 [권진아] 약 4000자의 강솔A 시점 글. 한국대학교 로스쿨이 아닌 한국대학교 대학생 설정입니다. 사실은 내게 주던 네 애정의 방향이 이곳이 아니었다는 것, 나를 통해 투영하던 이에게 보내는 애정이었다는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보내는 이 애정을 접을 수 없다는 것까지 완벽한 드라마의 이야기 같았다. 강솔이 이상함을 깨달은 건 오랜...
은제군 존이 파괴 성향이 강해서 그렇지, 자체 화폐도 있고 포로도 있는 거 보면 식민지처럼 살려놓고 에너지를 빨아먹는 별도 있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지구하고 환경은 비슷한데 별의 크기나 인원 수는 절반에 불과한 대신에 기술은 훨씬 발전한 별에 어쩌다가 발을 들여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 호시카와 오남매가 보고싶다. 존하고 싸우다가 존 측에서 터뜨린 워프에 ...
아즈마 쇼이치는 늘 자신이 죽인 시체에서 지갑을 챙겼다. 그리곤 지폐를 한 움큼 꺼내 자신의 지갑을 채웠다. 무엇을 위한 행위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 짓을 할 때는 항상 묘한 표정을 하고 있다. 늘 띄고 있던 싸구려 미소가 싹 사라진 그의 얼굴에는 아무런 감정도 보이지 않는다. 재키 퀼트는 항상 생각한다. 저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면서. 언제 한 번은...
쓰레기 글 아 과로편 보고 오세욤 아...이제 적기 귀찮... ㅎㅎ 뒤로가기 결결ㅇ결유결윻유혀유혈혈ㅈ혈주혈즈혈ㅈ 주의 엔딩이 이상합니다 저녁 9시 음... 각경사 이제 퇴근하게 네? 아직 일이... 얼른 과로해서 병원에 실려간 이후 미수반 멤버들이 신경을 많이 쓴다 조금만 더 하고 가야겠다 바로 집에 가게나 뜨끔... 알겠습니다 나 먼저 가네 네 퇴근길 후...
자라드는 브렉에 대한 긴장을 놓지 않았다. 부강해지는 국력으로 자신감이 채워졌다 하더라도, 결코 그것을 자만으로 변질시키지 않는 사람이었다. 신중하고, 현명한. 하지만 리우드가 불러주었던 노랫말 만큼은 그를 끊임 없이 흔들었다. 그에게 이번 연회는 굉장히 중요했다. 귀족들의 환심을 살 정책들과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덫. 그것들의 기반이 될 소문의 문을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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