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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w. 뀨르 "그.... 감사합니다. 도와주셔서." 렌고쿠씨가 나타난 뒤로 상황은 빠르게 정리되었다. 눈짓 한번에 남자는 말을 더듬기 시작했고, 움직임 하나에 떨어트린 칼은 땅에 나뒹굴었다. 뒤늦게 쫓아온 듯한 남자의 일행은 물건을 찾았다며 남자를 다그치고는 끌고 가버렸다. "별 일 아니다! 그보다 상처...
갤러리에 있던 사진 보고 대충 쓴 글... 여주는 출근길에 눈이 떨어지는걸 구경하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옆에서 겁나 잘생긴 남자애가 여친이랑 싸웠는지 내가 사랑하는거 알면서 왜 그런 말을 해? 라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이러는거;; 응 뭔진 모르겠지만 내가 다 미안하다 이 생각 하면서 들리는거 구경 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어느 순간 뚝 끊어진거임 남...
2020년도에 그렸던 고탟이들 (순서는 랜덤/ 뭐부터 그렸는지 기억이 안남) - 데이지 콘서트였나,시즌그린팅이었나? 암튼 그때 회택이가 너무 예뻐서 그렸던거 - 음중 불꽃에서 고택 저 곰돌이 하나 두고 꽁냥거리던 택이랑 시너니가 참 예뻤던.. - 이 두개는 미완성 회탟이ㅠㅠㅠㅠㅠ 20년도가 딱 포토샵에서 클튜로 넘어가던때라 적응이 안된것도 있었고 타블렛을 ...
13. 늦은 시간까지 저드는 도서관에서 눈을 감은 채로 의자에 늘어져 있었다. 베넷이 신나게 늘어놓은 말도 되지 않은 이유를 머릿속에 그리다가 힘없이 눈을 뜨곤 벽에 걸린 시계를 바라보았다. 점호 15분 전, 아직 카터가 올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게다가 오늘 점호는 망할 파울러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잘 알면서도 저드는 급하게 의자에서 일어났다...
11. 아, 그렇다면 맵 여왕이 나타났던 모양이군. 그녀는 산파의 역할을 하는 요정인데 시의원의 집게손가락 위의 마노보다 크지 않은 정도의 몸집을 하고서 눈꼽만 한 짐승들이 이끄는 마차를 타고 잠자는 사람들의 코 위를 지나가지. 그녀는 사람들의 코 위를 지나가지. 그녀의 마차는 속이 텅 빈 개암인데 잊어버린 옛적부터 요정 차 제작자인 가구장이 다람쥐나 땅벌...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킹스맨 시리즈(2015~) - 해리 하트, 게리 에그시 언윈, 록산느 모튼, 멀린 4-11. 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데이트 하는 암존검존으로 여는 이야기. ※ 쓰면서 들은 음악입니다. 편하게 감상해주세요. 좋은 술을 구해왔다는 당보의 손에 이끌려, 한적한 공터에 도착했다. 온 땅에 풀이 무성하고 커다란 나무 한 그루만 덩그러니 서 있는 공터. 주변을 둘러보던 청명은 볕이 좋으니 나무 그늘에서 한잔하자며 앞서 걷는 당보를 따라갔다. 거나하게 한잔 걸쳐, 발갛게 달아오른...
귀를 아프게 하는 폭우가 천둥과 번개를 거느리고 세상을 내려치고 있다. 화산으로 귀환하던 백천과 청명은 발이 물에 잠기고 눈을 뜨기도 힘든 지경이 되자 비를 피할 곳을 찾았다. 세차게도 내리네. 청명은 혀를 차며 백천에게 고개를 돌렸다. 앞장서서 걷는 백천의 넓은 어깨가 믿음직하지는 않지만 보기는 좋았다. 젖어서 몸의 윤곽을 드러내는 백천의 뒷모습으로 눈요...
오사가 쓰러졌다. 그 소식에 그를 알고 있는 모든 이들이 오산거로 몰려 들었다. 그 무리 중에는 무사히 재활을 끝낸 오이백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팡즈와 함께 해우신과 흑안경이 오사를 살피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오사가 누워있는 방은 그리 넓은 곳이 아니었다. 뇌성에서 돌아온 후 원래 쓰고 있던 방을 서재로, 그 옆에 있던 쪽방을 침실로 ...
도련님들이 음지에서 사람을 죽인다면 난 양지에서 사람을 살리고 있다. 참 역설적이지 않은가? 무엇을 위해 사람을 살리고 무엇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것인가 그것에 대한 답은 없다. 그저 직업이니까 나는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가졌고 도련님들은 사람을 죽이는 것을 직업으로 가졌을 뿐이다. 누구보다 더 모순적이라고 도련님들의 직장 동료인 산즈가 코웃음을 차며 말했...
W. 해달 "뭐해요~김.여.주.씨?" "아니 그게 ... 발바닥이..." 그렇게 말하면서 웃는데 왜 그 큰눈은 그대로 두시고 입꼬리만 올리시나요 저의 해명도 들어 주시옵소서 이게 정말 사람 시험에 들게 하고 홀리는 핑쿠핑쿠 발바닥이라고 천상계에 사는 천사는 모를 수 있는데 이게 인간계의 인간에게 치명적이라고 말하면서 내가 주물럭거리던 발바닥을 봤는데 ......
W. 해달 그놈의 이벤트는 두 번 더했다간 사람을 골로 보내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집중도 안되고 퇴근 시간은 멀어 보였다 이 상황이 빨리 지나가서 집에 가서 쉬고만 싶었다 불행과 함께 한 하루가 길게만 느껴졌다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수건을 사서 대충 물기를 제거하고 자리에 앉았다 난중에는 에어컨 바람에 세게 나와 추워서 담요를 두르고 앉아 있었다. 유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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