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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퍼, 이스마엘, 이스마엘 하퍼, 내 친구. 미안하고 고마운 마지막 남은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안녕? 네가 만일 이 편지를 읽는다면 내가 드디어 죽었다는 뜻이겠지. 바라던 대로 관에 누운 내 표정은 어때? 가족들과 너를 두고 가는데 그리 좋을 리는 없겠지마는. 영상을 남기자니 또 꼴 보기 싫게 발작 할 것 같아서 말이야. 글로써는 내가 너의 옛적 친구 ...
원래는 그냥 강쌍둥이러들이 바라보는 종호와 환성이의 온도차를 낙서하려 했는데 유료분 보면서 급 심란해짐 (약 스포주의) 강환성 내가 맨날 미워하지만 7성팸에서 지 꼴리는대로 행동하고 요리조리 앙증맞은 행동 하고 다녀서 나름 귀엽고 내 새끼답고 그랬었는데 단건우가 강환성은 끝이야!! 라는 이런 느낌 뉘앙스의 대사 날리니까 ㄹㅇ 내가 사형선고 다 받은 느낌 유...
딸 간이식 해줄려고 살뺀분 있지너ㅜㅜ 그거 봐도봐도 나만 슬픔ㅜㅜ
아래 이미지삭제가안됨 ㄱ-...위에있는그림이랑 같은거 암튼 떨어졌지만 너무너무 재밌께 놀다가왔따 왜냐면..내게 관심을준 앙큼한 여우가 있었기때문 (모르는사람
시작(詩作) (13) - shein 두근대는 심장박동을 들킬까 두려워 도망치듯 뒷걸음 쳤네 터벅터벅 다가오는 발걸음이 무거워 기절하듯 소스라 쳤네 더이상 밀어붙여도 피할 곳이 없어 애꿎은 빈 벽 손톱으로 긁어내며 네가 돌아 설 때까지 숨참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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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참외 “사암! 이 늦은 시각에 어딜 가는 겐가? 설마 기방 출입? 어허, 사람하고는.” 수박을 사러 나가는 길에 파안위는 집에 기거하고 있는 영산 김정본에게 덜미가 잡혔다. 김정본은 부채로 파안위의 어깨를 툭툭 치며 동시에 혀를 끌끌 찼는데, 덕분에 한껏 들떴던 파안위의 흥취는 식어버렸다. “자네는 대체 언제 이 집에서 나갈 생각이지?” “하하, 자...
지훈이 눈을 뜬 건 현관문에서 나는 쿵쿵대는 소리 때문이었다. 홀로 사는 오래된 아파트의 초인종은 맛 간 지 오래였다. 찾아올 사람도 별로 없는데. 침대에서 일어나려던 지훈이 도로 누웠다. 어제 회식의 여파가 아직 지훈을 잠식하고 있었다. “어으으….” 지훈은 어떻게 집에 들어왔는지도 떠오르지 않았다.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홀로 탈출에 성공하는 김 대리의...
한겨울의 이상하리만치 뜨거운 밤 너를 알게 된 지 겨우 일 년이 되었을 때. 그때의 내가 본 너는 작게 웃음을 짓고, 가끔 진중해지는 평범한 사람. 옷을 꽤나 잘 입고, 맵시를 중요시 여겨서 옷을 예쁘게 잘 개는 그런 사람. 그런 네가 나는 가끔 사랑스러웠고, 가끔 예뻤다. 그리고 꽤나 자주 설레었다. "어, 이창윤!" 그러니까 어느 날, 우연히 버스를 기...
아아, 그래요, 내 말이고 생각이고 다 빼앗아가보세요. 그렇다고 내가 가만히 있을 줄 알아? 몸 일으켜 울컥울컥 흘러나오는 피를 죄 뱉어낸다. 살갗이 닿았음에도 가이딩이라는 건 전혀 느끼지도 못할 만큼 고통스럽다는 것만이 선명하다. 생리적인 건지 과거의 것인 건지 흐르던 눈물도 피 묻은 장갑으로 닦아내고, 그제서야 비앙카가 다시 로크를 바라본다. 일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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