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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가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대천사장님은 원하는 대로 하라는 듯 고개를 끄덕였고 책에서만 보던, 절대로 가까이 해서는 안 될 대상으로 배웠던 그 악마는 진에게 한 걸음 다가왔다. 본능적으로 움찔하긴 했으나 진이 그 이상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나는 악마다. 알고 있겠지?” 눈에 보일 듯 말듯 미미하게 고개를 끄덕인 진을 지켜보며 악은 말을 이어갔다....
손주연이 아무에게나 스킨십이 자유로운 사람이어서 좋은점은 딱 하나였다. 밖에서 어떻게 있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 숙소 거실바닥 한 가운데서 주연의 팔을 베고 누워 같은 폰 화면을 보고 있는데도 아무도 둘에게 신경쓰지 않는다. 둘은 종종 같이 안무영상을 보곤 했다. 커버하고 싶은 곡을 골라서 보고 연습실에서 같이 안무를 따고. 서로를 찍어준 영상도...
-- 01: Kiss (앞서 올린 프롤로그를 먼저 봐주세요⌯'.︿'⌯) https://tiraremisu.postype.com/post/4529281 -- 눈 떠보니 병원. 이런 일은 드라마에서나 일어나는 줄 알았는데 나한테도 일어났다는 사실이 웃기다. 병원에서는 졸도한 것에 거창한 병명을 붙여가며 무어라고 하였지만, 음, 그런 것이 아닌 걸 안다. 쓰러져...
くたびれたパッセンジャー 지쳐버린 승객 まだ続いてく旅路は遠く 아직 이어지는 여행길은 저 멀리 それは果てしなく見えるでしょう 그것은 끝이 없어 보일 테죠 手探りで描いた 不器用な未来図 손으로 더듬어 그린 서투른 미래의 모습 何度も木霊するコーリング 몇 번이고 메아리 치는 부름 「ハロー」「ハロー」 「안녕」「안녕」 気づけば僕ら皆 깨달아보면 우리들은 모두 交わっていくこと...
"그래서, 네 말은 어제 그 비명소리가 들리고, 그 집에 들어가보니 남자가 죽어있었다... 이 말인가? 키류?" "그래. 뭐...소문의 말대로 붉은 꽃잎도 떨어져 있었고, 이상하게 사탕도 떨어져 있었고." 마치 심문이라도 하듯, 케이토는 쿠로에게 어젯밤의 상황을 확인했다. 그 말에 쿠로는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어제 그가 발견했던 모든 것들을 이야기했다. 꽃...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눈을 떴을 땐 차가운 욕실 타일 위에서 변기를 끌어안은 채였다. 밤새도록 몇 번이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속을 게워내다가 그대로 잠이 들었던 것 같다. 술과 음식 냄새에 찌든 몸을 씻어내고 쓰린 속을 부여 잡으며 침대에 누웠다. 옅은 베이지색 천장 벽지 위로 김태형의 얼굴이 겹쳐 보였다. 이제는 흐려진 잔상으로 기억 될 법도 한데 함께한 시간이 길긴 했던 건...
오프닝 크레딧 (Opening Credit) 17.
* * 태양의 빛 속을 걸어간다 하더라도, 잊지 말아라. 어둠은 그대의 발밑으로 따라올지니. * 제 손에 묻은 붉고도 붉은, 제 온몸을 뒤덮고 있는 어둠보다도 붉게 빛나는 피를 내려다보던 두 개의 눈동자가, 방금 전, 떨리는 손 끝으로 살짝 붙잡은 것만으로도 산산조각이 나버린 거울 속 자신에게로 향했다. 스스로가 보아도 살짝 어리바리해 보이는 얼굴, 덥수룩...
そういえば小学校の時 僕は恐竜博士で 그러고보니 초등학생 때 나는 공룡박사라 拾った石全部に自分の名前をつけた 주운 돌에 전부 내 이름을 붙였어 目は二つ、二足歩行で愛なんて歌ってる獣が 두 눈, 두 발로 걸으면서 사랑 따윌 노래한 짐승이 化石になった時何が残せるか 화석이 되었을 때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奇麗なものばっかり選んで 예쁜 것들만 골라서 拾い集めてきたつもりが...
01. 안녕, 아이야. 하루의 온도가 이렇게 체감이 될 정도로 변화되고 있다. 요즘은 새벽에 추워서 깨곤 해.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더워서 깼는데 말이야. 요즘은 추워서 이불도 나름 잘 덮고 자고 있어. 꿈을 꿨어. 치매 걸린 고양이가 주인 고생시키기 싫어서 죽음을 택하는 꿈. 사실 꿈에서 많이 울었다. 나는 그 고양이가 안쓰러웠던 건지, 그 고양이에 날...
退屈な夜に飽きたから 지루한 밤에 질렸으니까 僕たちは街を飛び出した 우리들은 거리를 뛰쳐나왔어 愛し合う僕と君にはもう 서로 사랑하는 너와 나에게는 이젠 何も残されていなかった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어 ねえ 있지 夢ならば醒めないでよねと 꿈이라면 깨지 말아줘 하고 思えば思うほど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僕は"プラスティックレィディ"壊したい 나는 "플라스틱 레이디" 부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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