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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키드 팬픽]소실 - 외전 1

전편에서 주저리하다 뽕 차서 쓰는 외전. 만약 처음 구성했던 스토리로 쭉 나갔다면?+잔인한 요소(욕설, 잘린 신체일부 등. 심하진 않지만 일단 걸어두기)

<If. 진정한 소실> 핏자국이 난자한 길거리를 두서없이 거닐었다. 이제 남은 목표물은 모두 몇명이지. 아직 처리하지 못한 인물이 남았나? 아니면 확인하지 못한 변수가 있었나. "하..." 변수? 벼어어언수??? 비릿한 피 맛이 나는 자신의 손을 들여다보며 카이토는 실성한 사람 마냥 미친듯이 웃었다. 변수라면 아직도 숨이 붙어있는 자신이 변수 그...

[괴도키드 팬픽]소실 - 외전 1

야마토 칸스케에게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보이는 이야기

논 CP(약 칸유이, 다테나탈) / 102권 스포 有 / 내 친구의 남동생(+ 그 친구들)이 내 눈에 보인다

* 야마토 칸스케가 모로후시 히로미츠를 나가노 부부 살인사건 이후 장례식에서만 직접 본 적이 있는 전제 * 쓰고싶은 장면 위주라서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타카아키 > 히로미츠 키라는 공설에서 타카아키와 하기와라의 키가 비슷하다는 전제입니다.(다테는 칸스케와 비슷하다는 전제입니다.) "공명!" "그렇게 소리지르지 않아도 다 들립니다, 칸스케 ...

야마토 칸스케에게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보이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