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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어느 7월 끝물, 도레노는 한바름이랑 동아리실에서 정말 사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작은 내가 꼬실게, 어떻게 날 꼬셔보게 같은 대화가 오갔다. 여름의 끝이라도 덥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적어도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에 무언가 핀트가 어긋나기 시작했다. 라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일단 수업시간 이후 쉬는 시간에 너희 반에 가서 바름이 불러줘. 할거야. ...
똑똑, "들어오세요." 집에 갈 준비를 마친 명석이 영우의 사무실 문을 두들기고는 대답이 들려오자 살짝 문을 열었다. 영우는 짧은 머리를 하나로 묶은 다음, 양쪽 손가락에 골무를 쓰고 슥슥 힘차게 사건 자료를 읽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명석은 피식 웃어버리고 말았다. "우변, 언제 끝나요?" "약 2시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자료...
다음날 아침눈을 떠보니 언제 기절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 하영영수고개 살짝 돌려보니 자신을 꼭 껴안고 새근새근 오랜만에 푹 잘자고 있는 하영이 보여끊어져나갈것같은 허리를 부여잡고 조심스레 상체를 일으키는 영수떨어지기 싫다는 듯 허리를 더 꽉 안아드는 하영의 곱슬거리는 머리칼을 정돈해주다 어제새벽 눈물 뚝뚝 흘리면서도 자신에게 허리짓하며 할건...
정신을 차리고 눈을 뜬 하영의 눈에는 당연히도 병원천장이 보였다.고개를 돌리니 팀장님이 보였다.아무말도 하지 못했다"어, 하영아 일났나?""..팀장님 저,""괜찮다는 말은 집어치워.""..네?""너 오늘 정밀검사 다 할거야. 더 이상은 안돼. 조금만 기다려 의사 불러올게. 알았지?""...네.." 그렇게 이리저리 모든 정밀검사 끝내고 퇴원하는 하영 "음.....
다음 날"어으으....아우..머리야.."지끈지끈한 머리 부여잡고 일어나는 영수'별일 없었겠지..'일도 기억나지 않는 어제 일들에 불안해져 전화기부터 찾아 열어보는데 도착해있는 인탁의 문자.✉인탁이 : 선배 속 괜찮으세요?인탁이 : 어제 제가 데려다드렸어요 걱정마세요~인탁이 : 출근하고 봬요 선배~버튼 꾹꾹 누르며 문자들 확인하고 한숨 푸욱 내쉬는 영수'하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둘째날 서함은 아침 일찍 드라마에서 쓸 옷을 정리하고 의상팀들과 대화를 나눴고 오늘은 조금 빠르게 대본 리딩이 잡혀서 점심 전부터 대본 리딩을 하러 갔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대본 리딩을 이어 나갔고 시간이 흘러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 먹고 마저 합시다~" "네~" "네" "다들 어떤 메뉴 좋아해요?" "전 크게 상관없는데 감독님은 어...
준호는 회전문 앞에서 초조해하고 있는 영우를 발견했다. 동그란 초코송이 같은 머리와 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을 세고 발로는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거까지 사람이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준호는 미소를 머금은 채로 영우를 바라보았다. 어느 순간 준호도 영우를 만나기 전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는 게 습관이 되었다. 남들한테는 영우의 습관을 준호가...
직종이 직종; 이라지만, 전혀 관계없음. 개연성도없음. 썰로 푸는 거라 맞춤법 엉망, 적----당히 넘어가는 경향, 음슴체; 읽어보셨다고요? 기억력이 좋으시군요 :) 네? 제 실화냐고요? 노코멘트입니다.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F와 T의 노력 “머리망 아직 안 샀지?” “샀는데.” “….” 머리망을 건낸 김영훈이 민망하게 됐다. 나중에 또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가지고 있으라는 말에 나는 환불하라고 말했다. 잠시 고민을 하더니 어차피 영수증도 안 받아서 환불 못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얘기를 들은 친구들은 “미친년. 그럴거면서 연애는 왜 하자했대?” “니가 제일 나빠. 지가...
신규 물품이 도착해서 홍보겸 글 올려봅니다! 홀로그램 엽서, 투명엽서, 도장, 그립톡의 반짝임은 동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사진은 아래쪽 굿즈 인포는 이쪽! 다들 이번주 일요일에 만나요~~ 작은 뉴스도 덧붙이자면, 1월에 디페에 타탈루미 2인 엔솔도 예정되어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님.” “좋은 결과 있으셔서 다행입니다.” “나중에 사무실로 한 번 찾아 뵐 게요.” 처음에는 패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항소까지 생각하던 소송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유리하게 풀린 재판에 원고는 물론, 명석 역시 홀가분한 기분으로 재판장을 나설 수 있었다. 그렇게 기쁨 마음으로 의뢰인과 인사를 나눈 뒤, 법원을 나오는 그를 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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