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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코드(CODE)는 이진법 숫자를 나열하여 이미지와 텍스트를 생산하고 세상의 코드(CODE)는 정확한 시간에 만남을 나열해 물질들로 세상을 구현한다. *코드(CODE)? 그 세계의 명령의 일부이며 기본적 조작 기능을 나타내는 방식 세상은 우리가 무엇을 간절하게 원할 때, 완벽한 시간이 되지 않았다며 주지 않고 세상이 정한 정확한 시간에 만남을 통해 ...
정윤오 걔는, 태어난 김에 그냥 살았는데 잘 풀린 거지. 재수없어서 가끔 존나 패고 싶어. 석훈이 형도 대충 살았는데 잘 풀린거잖아요. 야 동혁아, 니가 뭘 알아. 나는 평생을 투쟁하면서 살았어. 지랄한다... 이동혁은 가오잡는 걸 좋아했다. 그렇기에 더 이상 멋있어 보이는 가오와 그렇지 않은 가오를 구분할 줄 알았다. 서석훈은 그냥 존나 비웃겼다. 서석훈...
혼란스러운 표정, 게다가, 괴롭다 못해 억장이라도 무너진듯한 모든 것을 포기하기 싫어서 안달난. 화가 난 것 같기도, 괴롭기도, 싫기도, 한심하기도 한. 그러한 표정. 늘 웃고만 있는 얼굴에서 그런 표정이 나와버려 순간 말을 잘못한 것 같아 얼버무리고 싶었다. 근데, 그러면 더 네가 표정을 구길까 걱정되어 따라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떡하지. 무엇부터...
바야흐로 봄이었다. 역병이 돌고 개학이 미뤄지고 회사원들이 격리 근무에 들어갔지만, 목도리를 두르기엔 어쨌거나 더운, 봄. 아이작은 입고 온 검은색 코트와 얇은 목도리를 얌전히 접어 의자에 걸어놓고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잔 시킨 후 문이 열린 테라스 자리에 앉았다. 돌로 마감된 거리에는 트램라인이 깔려 있고 건너편으로 문을 반쯤 열어둔 꽃집이 있었다. ...
곤륜산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동식물들이 살았다. 하루에도 수많은 존재들이 피고 지고 태어났다가 죽었다. 쿤룬의 시간 개념으로 보자면 눈 한번 깜박일 정도, 그런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모든 권속들이 흥미로워서 가만히 관조하는 것만으로도 지루하지 않았다. 때로는 곤륜이 아닌 다른 산에서 온 존재들이 그를 즐겁게 해주기도 했다. 인간들은 그 시절 세상을 가득 채우...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3월인데도 학교를 못가다니...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 할 일도 없으니 공부는 눈곱만큼 하고 게임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컴퓨터 새로 사고싶어서 넌지시 운을 띄워봤는데 가망 없어보여서... 바꾸려고 하면 바꿀 순 있는데 사양 좋은거 사면 게임만 할까봐 뇌에 힘주고 있다. 할일이 없어서 포스타입 글을 자주 쓰는 기분이다. 티알뛴거 정리해야 하는데 그건 맨...
그와의 첫만남은 7살,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어린 시절이었다. 유명하지 않은 작곡가와 재능 없는 피아니스트의 둘째아들이었던 아이는 부모란 작자들의 도구 중 하나였다, 그것도 어딘가 고장나 볼품없는. 4살 때 피아노 협주곡을 작곡한 형과는 다르게 음악적으로는 실낱같은 재능 하나 가지지 못한 '모지리', 그것이 아이의 이름이었다. 천재라 불리우는 제 형과는 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김독자는 자신을 던전 시스템 관리자라고 칭하는 이들을 바라보았다. 배구공의 형상을 한 자는 자신을 신입이라고 소개했고, 옆의 이는 저를 물방울이라 했다. 단순한 형태인 것은 개연성을 최소화 하기 위함인가? 그렇다면 자신의 수식언을 알고 있음에도 일부만으로 지칭하는 것 또한 납득이 간다. 그런데 이때까지는 별다른 제제가 없었는데 이제...
S#prologue. 무대에서의 마지막 곡이 끝나고 달아올라 식을 줄 모르는 열기, 쏟아지는 환호 속에서 나는 숨을 골랐다. 그때 네가 있었고 난 멍한 채로 있는 너를 내려다보며 마이크를 잡았다. “오늘. Roselia의 라이브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S#1. 라이브가 끝난 뒤, 나는 대기실을 나섰고. 대기실 복도 끝에는 네가 있었다. S#2. 붉은 브릿...
25. 등에 하는 키스 데뷔가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프라임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엔 비상이 걸렸더랬다. 거기다 오늘은 앨범 자켓 사진을 찍기로 한 날이었다. 부리나케 홍보실 시안을 보고 뛰어들어온 채련은 그녀도 며칠째 밤샘을 했을 정도로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져 있었다. A부터 C까지 있는 의상은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A는 앨범 컨셉과 맞지 않았고,...
http://hvchoi.dothome.co.kr/game/truthordare.html * 선택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글입니당 링크를 누르면 시작되고 왼쪽의 메뉴에서 세이브/로드가 가능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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