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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왓이프 고죠가 게토를 죽이지 않았다면
※ 잔인하진 않지만 유혈 주의 좋은 사람이야, 일 할 때 빼고는. 아침에 일어나서는 같이 밥 먹었어요. 저번에 투표해서 그린 킬러 이명헌. 다들 이런거 생각하신게 아닐텐데ㅋㅋㅋㅋ이렇게 됐습니다. 이젠 버티세요 저의 이런 감성을...뒷마당 정원사 정우성, 킬러 이명헌 어떠세요 츄라이 츄라이(?? ++ 아래는 트위터 백업 평소엔 안쓰지만 반말 해주는 정우성이가...
제 눈에 안경이라고, 똑같은 사람이라도 누구 눈엔 예쁘고 누구 눈엔 별로기 마련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쁜 사람', '미인'에겐 공통 요소가 있음. 바로 머.릿.결. 돈 덜들이고 엔젤링은 기본이고, 비단결 같은 머릿결 쉽게 가지는 법 알려드림. 아, 그리고 혹시 이마 벗겨지거나 정수리 뒤에 뱀처럼 탈모난 사람들 꼭 보셈. 미인은 머리 숱이 많다.
그러니까, 여기가 그 이상한 발명가라고 하는 사람이 사는 곳이란 말이지. 물의 마스터이자, 저항군의 일원인 그녀는 리더로부터 받은 첫번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이곳에 다다렀다. 가마돈은 권력을 잡고 난 후에 기술자들을 싸그리 잡아들였고, 그것 때문에 대부분의 기술자는 은신하거나 혹은 잡혀서 무기를 만드는 형태로 살아갔기에 그들 중에서 가마돈의 편에 서지...
헌데, "제길!" 긴장감의 연속이었던 탓에 손끝으로 흘러내렸던 땀이 미처 제대로 쥐지 못한 발광가루병을 낙하하게 만들었고, 중력을 이기지못한 병은 매정하게 날 떠났다. 적어도 병이 놈에게 닿기 전에 터트려야만 강하게 반응을 보여 효과를 볼 것인데 이대로라면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없었다. 생각할 시간은 주어진 기회를 잡아먹을 뿐. 재빠르게 품을 뒤지니, 잡히...
혹시.. 이 노래 아세요? 전 꽤 좋아했어요..^^ 이게 진정 아르바이트 첫 날이 맞을까. 여주는 눈코 뜰 새 없이 포장된 짜장면을 비닐 안에 넣고 있고 끊임없이 주문을 불렀다. 그러면 까불던 강인의 모습은 어디가고 저 안쪽에서 강인과 흥민이 요리를 시작한다. 옆에서 규성은 완성된 짜장면을 포장하고 있다. 척척 맞아 가는 호흡에 따라 여주는 자꾸 지쳐만 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6. 고립된 도시 우리 마을은·· 고립되어 있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상황은 아니었어. 다양한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곳이었는데. ··정말, 말 그대로 유토피아였지. 잘 살지는 못해도 그런 사람 간의 정이 따스한 마을인데. 이제는 인간과의 접촉 없이 살아가는 고립된 곳이지만. 난 우리 마을이 살아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 이미 여러 차례의 위기를...
날조주의!! (*드림주는 양민이라는 설정입니다.) 청명 드림주가 할 말 있다 할 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던 청명이.. 그냥 까먹고 안 말한게 있었던가?하면서 방심하고 있다가 뒷통수 씨게 맞는거임ㅜㅜ 갑자기 이별통보를 받으니깐 상황파악 안돼가지고 표정 굳은 채로 가만히 있음.. 그러면서 머릿속으로는 내가 이제까지 뭘 잘못했더라 하면서 수십 수천번 생각하고...
제법 낡은 내부, 다른 승객은 없는 것 같네요. 숨을 돌리고 있던 잠깐 사이, 가까운 곳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리고, 누군가 @허영의 어깨를 두드립니다. 발걸음 소리의 주인공이자, 눈 앞에 나타난 것은 다름아닌 푸른 인간 형체. 우리를 내려다보는 그 형체는. 눈이 없고, 아까 본 검은 형체와 색만 다른-...게 아니었습니다. 새하얀 제복을 차려입었고, 손을 ...
"...고마워, 형아. 형아도 힘든일 있으면 꼭 말해줘!" 당신이 웃었다. 자신 또한 웃음이 새어 나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웃음이 나오는게 그져 웃겼다. 당신이 웃는 것이 기뻐서일까, 그저 공허함을 채우려 나오는 포장일까. "...만약에, 여기서 나간 뒤에... 다시는 형아와 만날 수 없으면 어떡해?" 아뿔싸... 그런 문제도 존재 했었구나. 그것은 전혀 ...
정말 일주일 간 적응하기에도 바빴다. 적응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변화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아직 두려운 것이 많다. 나름 그럭저럭 해내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이대로는 안 된다는 압박감, 부채감. 무엇보다 모든 것이 나에게 부담감으로 다가와 질식할 것 같지만 그래도 어쩌면, 이 곳은, 이 사회는, 이 세계는 날 받아줄 지도 모른다,는 헛된 희망을...
* ~4.1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4.2 패치 전에 풀었던 썰입니다. * 공식과 다른 설정 있음 * 썰정리 포스트에 넣으려고 했는데 좀 길어졌길래 따로 올립니다 * 오탈자× 퇴고×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일부 수정, 추가했습니다 4.1 마신임무에서 예언 대비해서 배 만드는 공작님 나왔었는데 뱃사람 라슬 보고싶다 사략선 몰고다니는 선장 라이오슬리 보고싶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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