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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곡 divine intervention- fhana https://youtu.be/RLZez82cp4w 평소 연성곡인데 혀로가 쥔공이라면~라는 생각으로 평소에 상상하던거 끄적여봣습니다 가사 한국어로는 사랑하고 있어 아주 깊히, 그것을 찾아낸 그날부터 그래 너를 울고 있었던건 누구의 모습? 희미한 기억의 저편에서 더이상 망설이지 않을꺼야 그렇게 마음 먹었으니...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벨페고르’ 드림벨페고르 X 클로버 맥브라이드 클로버는 신을 믿지 않는다. 혼자 살아남았던 그 날 신은 없었다. 신의 존재를 그토록 갈망했으나, 단 한 번도 신은 그 모습을 내보인 적이 없었다. 언제나 절망 속에서 발버둥 치기만 했다. 그렇기에 인간의 일은 인간의 손으로 해결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신을 찾아도 돌아오는 것은 ...
파츠는 모두 픞 온 기준, 디폴트 설정입니다 자캐나 오너캐를 커스텀한 캐릭터도 있어요 세라/사라/은하수 SERHA 가루루 머리, 퓨어화이트, 블루 로즈, 풀 아이치크, 이터널 립스틱, 시원, 미백, 활기찬 시원/프레시, 미백, 세라/사라/은하수 겹치면 못 봅니다 프리파라/챤 - 보컬돌, 인형 컨셉을 잡은 아이돌 자캐 - 트위터리안 오타쿠 자세한 설정 - 마...
https://m.youtube.com/watch? v=yZ4yKO-hKxU Psyche -Ενας 1. Love is an irresistible desire to be irresistibly desired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동생인 카이는 범규에게 꽤 큰 존재였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고 있었고 좋아하는 것들이 비슷해 카이와 대화를 할 때...
우리가 걷던 길들을 부정하지 마 우리가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거잖아. 함께여서 웃고 울었고, 함께여서 행복했잖아. 이제와서 부정해봤자 소용없어. 우리 앞으로 함께가 아니여도 전에는 함께잖아, 우리.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GM: JUNE - A Little Messed Up 땅거미가 내려앉은 자리에 망자처럼 홀연히 나타난 오래된 자가 고개를 든다. 해가 사라지면 워린은 기꺼워하며 지상에 발을 내디뎠다. 물론 그는 낮에도 그림자 사이에 몸을 숨기고 리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볼 수 있었으나 행동반경이 자유로운 밤이 그에게 좀 더 수월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빛이 거의 들지 않...
17년도 12월에 발행했던 앗뜨뜨님과의 긴히지 트윈지에 수록된 단편 입니다. ※3Z AU 공개 허락해주신 앗뜨뜨님 감사합니다!
100일 글쓰기 두 번째 날에 겨울에 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아마 거기서 가장 먼저 이야기를 했을 거다. 내가 여름을 좋아한다는 것을. 집에 있을 땐 여전히 조금 춥지만 본격적인 여름이 얼마 안 남았으니 오늘은 여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여름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아마 남들처럼 더위를 많이 타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다....
눈을 떠보니 생전 꿈에서도 보지 못했던 낯선 곳이었다. 텁텁한 공기에 숨이 턱 막히고, 나팔소리도 아닌 것이 시끄럽게 귀를 먹먹하게 한다. ' 이게 무슨 연유인가 분명 조 대감에게 활을 맞은 것이 이리 생생한데 ' 활을 맞았던 왼쪽 가슴을 만져보았다.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하며 그제서야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았다. 생전 본 적 없던 ...
(히요 글은 아니지만 따로 쓸 공간이 없어서 여기다가 슬쩍....! 멋진 문장을 써주신 피스님께 치얼쓰!) “...■■, 힘들지 않아?” 우리, 별을 따러 가자. 저 반짝이는 별을 따러 가자.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꼭대기에 매달려 가장 반짝일 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우리는 함께 가기로 했다. 꼭, 제일 높은 곳에 올라가 별을 보자. 두 팔을 쭉 내밀면 그...
사시사철 목련이 지지 않는다는 어느 산 중턱에는 그 산과 조금도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기와집이 하나 있다. 백련당(白蓮堂). 갈 곳을 잃은 어린 요괴들을 위한 집. 누군가에게는 이곳이 을씨년스러운 요괴들의 소굴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이곳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안식처일 것이다. 적어도 유메카제에게는 이 기와집은 세상 어느 장소보다도 소중한 곳이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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