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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함께 감상하면 더 좋아요👇👇💕 NewJeans- Ditto (1시간 반복재생) - THE END- 아침은 너무 멀어 바다에 뛰어들자. 사무치게 찾는 거야, 막 동쪽을 찾아... 동쪽을 찾아... 나는 사실 동쪽이 아니어도 되긴 하지만, 나는 너만 있으면 다 괜찮지만, 그래도 우리는 동쪽으로 가자. 이런 말을 나누며 첫 고백처럼 아스라이, 펼쳐보는 마음의 지...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자신의 둘째 아들과 가장 신뢰하는 신하를 잃은 온약한은 크게 분노해 전쟁을 선포했다. 다른 가문들도 그 전쟁을 받아들였고 '사일지정'이 시작되었다. "죄송합니다, 사존." 남망기가 위무선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였다. "순간 화를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위무선은 남망기를 지그시 보다가 그를 일으켰다. "되었다, 일어나...
"쓰지도 못할 동전을 왜 찍어내는 거람." 소재에 대해 뭐라고 거창하게 설명을 했지만 대충 들어서 기억도 안 났다. 반짝거리는 동전을 태양빛에 비추어 보자 주물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새의 깃털, 뱀의 비늘하나까지 허투로 새겨지지 않은 게 빤히 보였다. 소재뿐만 아니라 모든 공정에서 적지않은 돈과 정성 그리고 알력싸움이 있었겠지. "그래도 예쁘지 않아?" ...
지겨운 싸움이다. 아니, 지겹다고 말할 정도는 되던가? 손을 짓누르면 뭉개질 선수만 눈 앞에 있는데. 이런 약자들을 상대할 때 나까지 필요하냐며 투덜거려도 무로칭은 매번 듣지 않는다. 이번에는 과자를 사준다길래 넘어갔지만. 다음에는 귀찮은 일에 나서지 않도록… 아, 다른 생각을 하는 사이에도 제게 달려드는 녀석이 하나 있다. 지금 시합에서 아무리 뛰어다...
찐무협 좋아하시는 분들은 못 봅니다. 고증 같은 거 없어요. 특히 무협에 로판 끼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더더욱!! 백리련. 백리세가에서 태어난 그녀는 날 때부터 몸이 약했다. 그리고 기구한 팔자를 타고났다. 단전이 부서진 채로 태어난 것이다. 그녀가 속한 가문인 백리세가가 발칵 뒤집혔다. 무림인의 단전이 파괴됐다는 건 평생 무공을 익힐 수 없게 된다는 뜻...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임영웅-런던 보이 "영웅아 일어나야지, 벌써 7시다." "아, 엄마 지금 깨우면 어떡해;;" "얘 봐라, 내가 너 10분 전부터 깨웠다." "아 씨..." 영웅은 급하게 준비를 끝마치고 학교를 위해 집을 나왔다. 때는 3월, 개학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다. 몇주 전까지만 해도 추웠던 아침이 이제는 제법 따듯해져 있었다. 에어팟을 낀 귀에는 봄과 어울리는 ...
"임무 완수." 작고 고운 손과 내 손이 툭 하고 맞닿았다. "그럼 나 먼저 갈게-!!" 그녀는 변신이 풀리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지 서둘러 자리를 떴다. "잘 가, 마이 레이디~" 나는 오늘도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인사를 건넨다. 그녀와 있는 모든 순간은 행복하지만 그녀와 하는 행동 중 가장 좋아하지 않는 게 바로 이것이다. 임무가 끝난 뒤 두 주먹을...
'그래 이 미친 여자한테서 벗어나려면 내가 개씹미친놈이 되는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기를 수십번. 지극히 정상적인 김규빈이 자기보다 5살은 어린 (이건 그저 그 여자의 말이다. 구라일 확률 500퍼센트) 남자 즉, 고등학교 3학년 19살한테 결혼해달라고 쫓아다니는 사람보다 미칠 수는 없을 것이다. 김규빈은 결단코 이 여자에게 호감을 표한 적도 없고 단둘이...
언젠가 그가 말한 적이 있다. 영웅으로서의 마지막 날이 될 줄 알았는데, 그걸 내가 막아주었다고. 가진 책임감에 짓눌려 죄책감이 스멀스멀 마음에 들이닥쳤을 때, 겨울의 끝자락에서부터 성큼 다가온 봄기운처럼 불어온 말이었다. 그날 우리는 어느 때와 같이 주먹을 맞대고 외쳤다. ‘임무 완수’라고. 영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끔 나는 변했다. 그러나 여전히 레이디버...
이 계정의 원래 닉네임은 티김이이지만 닉네임을 자주 바꾸기 때문에 그때마다 다른 닉네임이나 다른 이름으로 부르셔도 상관 없어요 편하게 불러주세요~! 오픈 프로필 https://privatter.net/p/10080068 초면 / 탐넘의 멘션 / 비계, 공계 인용 등 편하게 구독 상관 없지만 딱히 별로 하는 건 없어요 트친들의 디엠 환영 🫶 막 쓰는 잡탕 계...
어른이 되어서도 임무 완수를 외칠 일은 늘었음 늘었지 줄진 않았다. 끝내 악을 물리치고, 파리는 평화를 되찾았다. 그리고 그 사실은 언젠가 레이디버그가 흘리듯 말했던 그 약속을 지킬 시간이 다가왔음을 가리키기도 했다. 이상할 정도로 둥실둥실한 바람이 불던 어느 날 밤, 파리의 두 영웅은 서로를 똑바로 마주 본 채 변신 해제를 외쳤다. 그날은 세상에 태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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