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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주제 <고양이> 이 녀석을 만난 건 우연이 아니었다,라고 생각한다. 지금 녀석은 내가 앉아 있는 책상 의자 옆에 편한 자세로 늘어져 앞다리에 고개를 올리고 눈만 껌벅거리며 나를 올려다보고 있다. 나도 같이 슬쩍 내려다보니 그 시선이 마주쳤다. 나를 보고 있는 녀석의 표정은 변함이 없었지만 꼬리를 이리저리 흔드는 것이 좋아한다는 애정표현이겠...
주접과 모에화가 심하고 별 내용 없습니다.. 🕴🐰🐱 키워드 : 야옹아고양이 J 🐱느지막히 일어났는데 오늘도 주인이 없다. 주인은 ‘휴일’에는 해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갈 때까지 집에 있는데 ‘평일’에는 늘 없다. 아까 아침에도 내 귀가 완전히 접히도록 머리를 쓰다듬고 이마에 입을 맞추며 누나 돈 벌고 올게 하는 걸 봐서는 오늘도 ‘돈’을 벌러 간 것 같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초여름이 왔고 진한 여름을 지나 가을이 되었을 때 영화가 개봉되었다. 반응이 좋았다. 몹시도 뜨겁다고 할 수 있었다. 윤기는 극 중 배역인 고운이로 새 인생을 살고 있었고 태형 역시도 그랬다. 두 사람의 사이는 여전히 좋았다. 영화가 개봉하고 둘이 함께 하는 인터뷰나 스케줄이 늘어가 본인들만 아주 살판이 나기도 했었다. 계절이 네 번...
너는 나의 Offbeat! <19> 김태형 민윤기 기대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났다. 분명 함께 한 시간은 많은데, 일 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은 게 아니었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제가 태형에게 한 말 중 가장 선연한 말이 고작 가장 최근에 만나 했던 시간을 갖자는 말이라는 게 어이가 없다가도 화가 났다. 김태형을 만나러 가는 길이긴 했지만...
우리 시간을 좀 가지는 게 좋겠다. 그 말이 실감 나지 않는 날들이 며칠 더 지났다. 태형은 눈을 감으면 그 순간을 떠올렸다. 쉬지도 않고 계속해 윤기를 생각했다. 늘 그랬던 거지만 새삼, 새삼 다른 것처럼 느껴지고 그랬다. “하아…….” “…….” “……, 흐윽…!” “그만 좀 해라, 인마. 시끄러워 죽겠다.” “흐으, 혀어엉…. 나 윤기 형 너무 보고 ...
“너, 정말로 기분 나쁘단 말이야.” 츠키시마가 자세를 잡으며 조소했다. 처음부터 봐주고 있었다는 거잖아. 그가 기분이 나빠졌는지 들어 올린 손가락을 세웠다. 그 모습을 본 카게야마의 손끝도 날카롭게 섰다. 그가 히나타의 손을 조심스레 내려놓고 앞으로 걸어가 섰다. 두 사람의 시선이 이어지고 곧 카게야마가 달려 나갔다. “어서 오라고.” 두 사람의 거리가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그러니 내가 너의 별이 되어줄게. 리무스는 곧잘 밤하늘을 바라보곤 했다. 어쩌다보니 그와 친해지게 된 나는 그가 갑자기 그럴때면 어쩔수없이 하던말을 멈추고 그런 그를 하염없이 쳐다볼 뿐이었다. 아마 털 달린 작은 골칫거리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확인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어 그런걸꺼라. 하지만 지금이야 이렇게 그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지. 리무스를 만난지 ...
천천히 걸어서 도착한 집 근처 빨간 우체통앞. 작은 동네에 하나뿐인 작은 우체통에 이렇게 내가 서있는것을 상상도 못 했지. 우체통이 서 있는 동네슈퍼. 이곳을 지날때마다 떠오르는 일들. 내가 너에게 보내기위해 써내려가던 수많은 편지들과 결국 너에게 보내지 못했던 편지들. 편지를 보내기위해 매번 슈퍼앞을 서성이던 날들. 등교길에 하교길에 잠시 망설이던 순간들...
히어로 카게야마 토비오 x 히나타 쇼요 "어서 와! 시작하잖아." "알았어. 보채지 좀 마." "빨리요, 아빠!" 고소한 향이 나는 팝콘 그릇을 들고 거실로 들어서던 히나타가 잠시 멈춰 선 채 앞을 응시한다. 편안한 표정으로 소파에 기대어있는 아빠와 무릎 사이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채 종알종알 수다를 떠는 아이. 사랑스러운 광경이다. 그리고 우리 가족이 ...
두 사람을 올려다보고 있던 다이치가 손을 내리자 흙덩어리가 거대하게 움직였고 하나의 생명처럼 움직이는 흙덩어리들 위로 거대한 파편이 떨어져 내렸다. 엄청난 바람이 불고 흙이 사방으로 튀어 나가자 벽을 간신히 잡고 서 있던 타나카가 입술을 쓸어 넘기며 카게야마와 히나타를 바라보았다. 카게야마가 벽 끝에 히나타를 내려놓고는 안개처럼 올라온 먼지 사이로 뛰어들었...
[180613]나의 아버지는 개미입니다. 나의 아버지는 큰 사람이었다. 키나 몸집 때문이 아니었다. 아버지는 할머니 품 속에서 울던 갓난쟁이일 때부터 큰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꼬마일 때 시골동네에서 가장 목소리가 큰 아이 였고, 청소년 시절에는 남학교와 여학교를 통틀어 개최된 웅변대회에서 대상을 탔었다. 또한 청년이 되어서는 자발적으로 해병대에 입대했으며,...
항목당 맞으면 Yes, 아니면 No로 정해 해당하는 항목으로 이동해주세요. 1. 나는 친동생이 있다. (Yes: 2, NO: 3) 2. 집안 청소, 빨래, 요리를 혼자서 다한다. 혹은 자취한다. (Yes: 4, No: 5) 3. 공포 영화를 잘 본다. (Yes: 6, No: 7) 4. 고양이보다 개가 더 좋다. (Yes: 8, No: 9) 5. 버스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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