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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그 사람이 내게 하고 싶은 말&하지 못했던 말이 도착하였습니다🌠tarot reading 💎이번 리딩은 "🦋🔮[타로]그 사람이 내게 하고 싶은 말&하지 못했던 말이 도착하였습니다🌠tarot reading" 타로 리딩입니다. 그리운 그 사람이 하고 싶은 말, 그리고 차마 다 하지 못한 말을 모아보았습니다. 오늘 저의 역할은 이 편지를 ...
분명 억지로 끌려온게 분명한 성배전쟁에, 내가 무사할 수 있었던 건 당신의 덕분이겠죠. 그래서일까요, 강제적인 조건 속에서 시작 된 성배전쟁임에도. 분명 많이 아팠던 전투였음에도. 그리 무섭다 생각이 들지 않은게. 짧으면 짧다 느낄 10일간의 시간동안, 생각보다 내 삶의 한 켠에 깊게 자리한 당신에게.
"강철의 연금술사: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팬 소설 알폰스 하이드리히, 에드워드 엘릭, 알폰스 엘릭의 이야기. 글: 쪽구름(@jj0g__) 그림: 눔시리(Numsiri_) 강철의 연금술사(2003) 엔딩, 극장판 스포일러 有 질병, 정서적 위축 표현, 악몽 주의 20210728 문집 판매를 위해 비공개 전환.
최근들어 미성년자 분들이 부모님의 주민번호를 이용한 계정으로 성인물을 열람하는 정황들이 보입니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현재 게시된 모든 연재분들을 100P으로 유료구매로 전환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적어도 성인분들 위주로 관람해주세요.
나는 지금 심기가 매우 불편하다. 오늘따라 좀 늦게 열람실에 올라왔더니, 거의 일 년간 쭉 앉아 공부하던 내 자리에 동글동글한 머리를 가진 남자가 엎드려있다. 열람실 w.도비 딱히 지정좌석제는 아니지만, 그동안 쭉 앉아서 공부하던 자리라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도 알아서 피해 주던데 이 새끼는 뭐지? 뒤통수가 처음 보는 뒤통순데. 시험 기간이라고 처음 올라온 ...
...신랑 벤자민 베네딕트는 신부 하이네셀양을 평생 사랑하고..... 벤자민 베네딕트의 아내 하이네셀 양은 누구보다 고귀하고 찬란한 보석이었다. 그에게 그녀는 결혼날 거룩한 서약을 하며 서로의 손가락에 나눠 낀 다이아 반지보다 고결하였다. 단지 그 가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을 뿐. 하지만 그 가치를 드러내보이고 자랑하기엔 자신의 추악한 소유욕과 욕심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너희의 옆을 같이 걸어도 될까?” [외관] 익명 채색 지원 이름 Priscilla Hill Gardner │ 프리실라 힐 가드너 국적 영국 혈통 혼혈 성별 여 기숙사 Hufflepuff 나이 만 17세 / 7학년 생일 1959년 9월 1일 신장/체중 154cm / 40kg 성격 사근사근한 / 나긋한 / 친절한 완벽하게 아버지에 의해 대외이미지가 완성되었다...
*2021.04.10. '이나리자키 배포전'에서 판매된 오사른 단편집 유료 웹발행입니다. *웹발행에 맞춰 가격이 하향조정 되었으며, 각 단편별로 유료 웹발행이 됩니다. *각 단편별로 이전에 공개되었던 샘플까지는 무료 공개이며, 이후 내용은 3,000P 유료입니다. *후기는 무료 공개이며, 축전은 미공개입니다. 아츠오사 | 친숙한 이방인 : https://p...
그럼 그렇지. 사고뭉탱이 김민석이 하루를 잘 넘기나 했지. 아니. 이제는 형... 이라 해야 되나. 백현은 제 옆에서 쿨쿨 단잠에 빠진 민석을 한숨을 쉬며 바라봤다. 이불이란 이불은 다 끌어모아 다리 사이에 끼고 있는 채였다. 뭔데 저렇게 잘 자는데. 난 어제 한여름에 덜덜 떠는 기적을 맛봤다고. 민석이 바위벤치 위에서 해롱대다 진짜 잠들어버려서 어찌나 난...
우젠CC로맨스 4학년 우즈이 X 2학년 젠이츠 “교수님이 잠시 보자고 하셔서 좀 늦을 거 같아 그니까 먼저 가서 술 조금만 마셔야 돼” 그리곤 머리를 살짝 쓰담는데 뒤쪽에서 노려보는 거 같아서 뒤를 쳐다본 탄지로는 흠칫 놀라 젠이츠의 머리를 쓰담는 것을 멈췄다 그 모습을 뒤에서 다 본 우즈이는 싸늘한 눈빛으로 탄지로를 쳐다봤다 젠이츠의 머리를 쓰담는 저 사...
단편 * * * * * 열린 창문을 타고 바람이 불었다. 나긋한 바람은 한 사람의 머리칼을 흩뜨려놓고는 다시 가라앉힌다. 긴 직사각형 모양의 탁자에 볼을 붙이고 선잠이 들었던 인영이 눈을 떴다. 이렇게 눈을 뜨고 나면 동그랗고 하얀 찻잔이 시야를 막고 있는 일이 흔했지만, 이번에는 그런 것이 없었다. 몸을 세우며 주위를 둘러보니 풍경이 생경하기만 하다. 모...
잠시 자리를 비운 탁자 위에 이파리 하나가 떨어져 있거나 멀쩡한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져서 하늘을 올려다볼 때도 누가 왔나 하고 느끼는 건 누군가가 왔기 때문이다. (...) 우리는 저마다 자기 힘으로는 닫지 못하는 문이 하나씩 있는데 마침내 그 문을 닫아줄 사람이 오고 있는 것이다. 이병률, 사람이 온다. 230725. 저는 프로젝트 문의 부당해고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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