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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여주는 카페 알바생. 혼자 일하다가 도저히 혼자는 무리라 사장님한테 알바생 한 명만 더 뽑아달라고 부탁하자 공고를 내줘. 새로 올 알바생에게 바라는 건 딱히 없어. 일 잘하는 것과 시간 잘 지키는 것. 인성, 외모 그런 건 안 바라고 일만 잘해서 저에게 피해만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2. "오늘 알바생 면접 보러 올 거야." 드디어 기다리던 알바생이 ...
"아저씨, 우리 돌아가기 전에 어디 들리면 안 돼요?" 임무를 마치고 조직으로 돌아가기 위해 차에 올라탄 코난이 진에게 물어왔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진이 아닌 워커의 입에서 나왔다. "보고 해야 될게 몇 개인데 무슨! 형님, 출발하겠습니다." "흥, 워커한테 물은거 아니란 말이에요. 아저씨한테 물어봤다구요." 새침하게 고개를 돌린 코난은 앞 좌석으로 고...
- w.학생 / - 박정우 생일 기념 스핀오프편 / 🐺: 애기네 💎: 아 얘 모야앙ㅇ!!! 진쫘!ㅠ 🐺: 이거봐 애기 맞네,, 💎: 아 귀간지러; 🐺: 빸ㅋㅋㅋ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얘지금엄청웃고있을거같은데하.. 💎: 와 방금 쫌 멋있었는듯? ㅋ 🐺: 이 누나가 미쳤나.? 지금 시간이 몇 신데; (20분 전) 💎: (전화중)... 어어, 야 김준규 삼...
_16 여주가 낡은 식탁 위로 편지와 흰 봉투를 올려두었다. 엄마에게 남기는 마지막 마음이었다. 사랑한다는 말은 적지 않았지만 미워한다는 말 또한 적지 않았다. 사랑도 미움도 남지 않은, 그보다 할 수 없는 딸의 마음을 현금 50만원과 함께 남겼다. 엄마를 떠나는 데 아쉬움은 들지 않았지만 앞으로 혼자 잘 살 수 있을까 걱정은 되었다. 엄마 곁에는 엄마를 ...
쏟아지는 빗줄기 아래에서, 마르코는 힘이 빠져나가는 몸으로도 있는 힘껏 뉴게이트에게 매달렸다. 조금만 방심하면 저까지 쓸려나갈까 두려웠다. 어디론가 떠밀려가는 것도, 조난당하는 것도 딱히 두렵진 않았다. 그에게는 날개가 있었고, 수십년간 기상천외한 바다에서 살아온 경험은 어디로 가지 않는다. 하물며 그는 불사조였다. 그 환수는 유한을 무한으로, 한세월을 찰...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랑 가는 거 안 불편해?" 그 물음에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너랑 같이 가야 편해. 병원은. 말을 마치고 앞서 걸으면 금세 내 옆에 따라붙어 나란히 걷는다. 그러면서도 입술을 달싹거리고 있는게 분명 하고 싶은 말이 있는게 분명하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대충 예상이 되는 질문들 몇 개를 추려 대답을 어떻게 해줄지 머릿속으로 정리를 한 다음이 되...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걸 보니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이 오려나 보다, 고 남예준은 생각했다. 잎이 누렇게 변해 떨어지기 시작하는 벚나무 아래 앉아서 지나가는 차를 보다가 바뀐 신호에 뛰어가는 강아지를 보다가 강아지에게 끌려 뛰어가는 주인을 보았다. 다시 신호가 바뀌고 차가 움직이고, 다음에 도착할 버스는… ...
*본 글은 포레스텔라 팬창작 글이며, 작 중 내용은 실제 인물, 사건, 지명 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3살 우림, 12살 두훈 설정입니다.* "우림아~? 우리 우림이 어디 가~?" 송편 빚는 걸 구경하다 말고 우림이 대청마루를 훌쩍 뛰어 넘어갔다. 대문 밖은 온통 아스팔트와 논밭 구덩이었다. 혹시 콕 넘어져 무릎이 까지기라도 할 새라, 논...
다음날, 다급히 회사에 오라는 사장의 전화를 받고 회사로 간 여주가 자신이 오기가 무섭게 손목을 잡아 앉히는 사장에 불쾌함도 잠시, 사장의 입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소식에 놀람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으로 자신의 입을 틀어 막았다. “잘들어, 헬라에서 널 전속 모델로 쓰고 싶다고 전화 왔다.”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매년 매출 1위를 찍는 브랜드에서 광고 모델을...
*슬램덩크 이전의 단편작 '빨강이 좋아'의 세계관 설정 캐릭터들입니다.*본편 슬램덩크 캐릭터들과 구별을 위해 편의상 일본 이름 사쿠라기, 하루코로 표기하였습니다. 디카 선생님의 3차창작 3편입니다... 둘이 사귄데요... 봐주세요.. 눗님의 제게 헌정해주신 엄마아빠 부부싸움 이야기입니다... 봐주세요...2 여기부터 바니걸,메이드,오피스룩 복장 하루코 모습...
염치없이 외곽에서 평화로움을 바라던 정착지가 내 바람과는 다르게 한껏 소란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저자를 끌고 와.” 소란의 원인은 정착민들 사이에서 끌려가며 지나가고 있던 나 때문이다. 이곳에서 이들과 함께했던 나의 의체는 내가 구해다 주었던 포대를 뒤집어쓰고, 막혀버린 청각 센서가 목과 팔 부분에 절거덕 거리는 먹먹한 소리를 들어보니, 아마 사슬로 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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