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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런 제가 한심하고 역겹고 등신 머저리같이 느껴지신다면 저한테 욕을 해주세요. 혹시나 신고 당할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돈을 거지한테 주셨는데 어찌 고발을 합니까... ) 호칭은 주인님이라 부르면 되는지... 저는 하층민이고 오직 돈을 쉽게 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싸지르는 거예요. 그러니 욕하셔도 됩니다. 제 마인드는 글러먹었으니까요. 그러니 돈을...
회장님은 항상 바쁘셨다. 매번 만날 때마다 나에게 미안해 할만큼. 이해 할 수 있어. 회장님이니까. 일이 많으시니까. 라고 생각하던 타조는 이내 우울한 표정을 갈무리하며, 좋은 생각들로만 머릿속을 채우려 애썼다. 회장님께서도 일부러 안 만나려고 하신 게 아니니까- 다음에 더 오래 있어야지! 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한 그녀는 그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그를...
나의 이상형은 니가 맞지만 e 한빈의 말과 눈물의 이유를 알아내기까지 5초가 걸렸다. 하오의 입에서 헛웃음과 함께 어이없다는 듯한 감정이 튀어나왔다. 와, 이건 진짜... 말도 안 되는 건데. 여전히 울고 있는 한빈 앞에서 그렇게 중얼거리던 하오가 부드럽게 한빈의 얼굴을 감싸쥐었다. 또 그 소리냐고 짜증을 내려던 한빈의 입술 위로 하오의 입술이 가볍게 부딪...
이름이 뭐 그래요? 그러게요. 앰버는 머쓱하게 웃었다. 통성명을 할 때면 으레 돌아오는 반응이었다. 앰버 웨이드. 유독 상극이라는 두 원소를 한데 모아둔 꼴이었다. 불꽃 같기도, 물 같기도 한 이름. 그러나 앰버와 어느 정도 안면이 쌓인 이들은 그렇게 잘 어울리는 이름도 없다고 돌이키곤 했다. 불 원소임에도 타고난 감수성만큼은 물 원소 못지 않다면서. 영수...
<어미와 새끼의 교미관계>의 외전인데 쓰다가 말았음...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내보이는 게 낫지 않을까용? 언젠가 더 이어서 쓸 수 있음. (아마두) 한 2000자쯤 됨. https://yosoro0404.postype.com/post/14724032 짙푸른 초목색을 가진 두 개의 눈동자가 깜빡였다. 처음으로 비친 하얀 털을 한가득 안고서 그...
아니네요... 1년이네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 과거 제가 쓴 글을 보고 너무 쪽팔려서 삭제하고 싶었지만 이거 나름대로 또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니 남겨둿습니다... 포타 활동 다시 시작하려구 하는데 소재같은 건 머가 잇을까요... 긴 공백기를 가진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일들도 겪었고 그만큼 썩어왔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저는 보고 싶으시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기내식(@milehighmeal)님의 생일에 선물로 드렸던 단문입니다. *키워드: 아고물, 후회, 클리셰 멘트(e.x. 네 또래 만나) 손과 발이 큰 걸 보니 키가 더 클 것이 분명하다고 두 치수 더 크게 맞췄던 하복은 어느새 아이에게 꼭 맞았다. 헐렁한 교복 소매 아래로 드러난 팔은 여전히 희었으나 이제는 제법 뼈대가 굵은 게 티가 났다. 아이는 콧잔등...
시끄러운 밖에도 여상은 미동도 없이 가만히 누워있을 뿐이었다. 평소라면 호들갑을 떨며 여상을 깨웠을 우영이나 산도 여상의 생각은 나지도 않을 만큼 놀랐기 때문이리라. 다만, 여상은 어떠한 꿈을 꾸고 있었다. 아무것도 필요 없었던, 'ㅁ'을 처음봤던 그 순간을. 여상은 '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어떤 말도 소용없었다. 처음부터 이 곳에 스...
※ 약 수위 주의 좋아해요. 폭탄 같은 송태섭의 말에 정대만은 도저히 정신을 차리기가 어려웠다. 몇 달을 짝사랑한 상대가 먼저 고백을 했다. 그런데 정대만의 입에서 나간 말은 한심하기 짝이 없었다. "너, 너, 걔 좋아하잖아." 당황한 나머지 이한나라는 이름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걔. 송태섭은 미간을 잔뜩 찡그렸다가, 입술을 꽉 깨물었다가, 결국 화가 잔...
**약한 유혈 및 신체절단 표현 주의
오늘 그린 따끈따끈한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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