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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 쫌 이상한 집에 발 잘못 들인 듯. 호랑이시키는 밤낮으로 딴 짓 딴 짓 노래를 부르고, 머리 꼭대기에 계신 듯한 호랑이시키 어머님께서는 아들이 혹시 제발로 대학 가겠다고 하려나 싶어 샬랄라시고. 나만 빼고 다들 자기 원하는 플러스 잘 챙기셨네 아하하하하하? 모르겠다 -.- 두둑한 보너스 받아 챙겼으니 나도 그냥 플러스인 걸로 해버리면 ...
저한테 이러시면 안됩니다? "석진 학생~~ 아니 그래도 애 선생님이신데 석진쌤이라고 해야지. 석진쌤, 다름이 아니라 태형 아빠가 요번에 영국 출장을 가는데, 그 김에 나도 거기 있는 우리 윤기 보러 한 번 같이 가볼까 해서요. 아, 윤기는 태형이 형이예요. 태형이가 평소엔 무서워하는 형인데.. 걔가 세상 무서워하는 게 없는데 딱 지 형한테만 끽 소리 못하고...
"그래. 기억난다, 이 자식아. 기억난다고!! 어쩔건데 그래서. 기억나면 어쩔거냐고!!" 물 속 태형 허벅지에서 화들짝 내려와 바닥에 발 내려보니 태형 말대로 뒤꿈치 살짝 들면 얼굴 나오는 깊이. 젠장. 엉거주춤 걸어서 수영장 밖으로 나온 석진. 놀라고 부끄럽고 당황스러워서 석진의 소중한 그녀석님은 이미 성남을 감춘지 오래고. 물 뚝뚝 떨어지는 채로 풀 밖...
So are you happy now Finally happy now are you 뭐 그대로야 난Well nothing changed for me 다 잃어버린 것 같아feels like I've lost all 모든 게 맘대로 왔다가 인사도 없이 떠나Everything came without a notice and leave without a goodby...
태형은 어제밤 석진이 같이 혀 섞어올 때의 그 느낌이 말도 안 되게 너무 좋았어서, 핑크 후드티 아래로 만져지던 가는 허리 감촉도 너무 생생해서, 밤새 처음부터 되새기느라 제대로 잠도 못자고, 아침 되자마자 얼른 다시 보고 싶어서,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살금살금 와 방문 열어본건데 석진 벌써 일어나서 씻고, 혼자 뭔가 열심히 결의를 다지다가, 방문 열고 말도...
1. 어느 날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음... [7명 단톡방] ...? 어? [6명 단톡방] ??뭔데 [7명 단톡방] 네? !! !! 그니까 새벽에 일하는데 무슨 카페요 [7명 단톡방] ...카페랑 포차를 같이 해 오 신기하다 퓨전 식당 같은 건가? (해맑) 아 진짜 저건 또 뭐야 (짜증) [6명 단톡방] 거짓말이 점점 커지는 중 뭔데; (진절머리) 2.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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