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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토독..토도도독' '이동혁 사진가지고 계신분 맞으세요?' '네 근데 왜 필요하신거에요?' '그럼 님은 이동혁 사진 왜 가지고 있는데요 ㅋㅋㅋ저나 님이나 똑같은거니까 물어보지 마세요~ㅋㅋ' '넵... 사진 여기요' '감사요~근데 크키가 크네요?' '아 일부러 좀 키웠어요 크게 봐야 예쁘잖아요' (와 얘도 또라이구나....) '아 네~' "후 드디어 얻...
어제 있던 살인사건으로 꽤 들썩거린다. 당연하다면 당연하다 요즘 연속적으로 실종사건하고 살인사건이 일어나고있고 제 2의 살인마 잭 사건이라고 불릴정도로 사건도 엽기적이라서....안이 범인이니까...안이니까 아무런 이유없이 살인할만한 아이가....바보같이 안하고의 첫만남이 스쳐지나갔다. "하아...하고도 남기는 하지.." 피도 고파졌고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조용히 식기가 오가는 소리만이 들려왔다. 지우와의 몇 번의 데이트를 한 것이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서준은 그와 단 둘이 있는 것이 어색하지 않는 것이 조금 신기했다. 그리고 사소하지만 그의 몇 가진 습관도 눈에 들어왔다. 운전 할 때는 주로 오른 손만 쓴다는 것과 식전에는 물 한 입 마시는 것, 그리고 식사 할 때는 말이 없다는 것 말이다. 서준은 그의 식...
일단 인사부터, (꾸벅) 일단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편의상 님자를 뺐습니다! (괜찮죠..?) 너무진심으로 받아드리지 마세요 그리고 날짜는 내 마음! 1997년 이후 입니다 지금에 미수반은 해체했지만... ㅠㅠ 제 마음속엔 영원히 살아있으니 해체는 안 한 상황으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있습니다아... ㅠㅠ 트라우마를 유발할 내용이있습니...
"..." "..." 전학한 학교에 가기 하루 전, 주위에 갈만한 농구 코트가 있는지 찾아보려고 왼손에 농구공을 낀 채 엘리베이터를 탔다. 이사한 새 집은 아파트였는데 17층 높이라 걸어 내려가기 좀 힘들고 귀찮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 침묵의 상황은 전혀 모르는 또래 남자애가 엘리베이터에 타면서 시작됐다. 어색해 죽겠네... MBTI에서 I가 51%인 사람...
넘 늦어버렸네요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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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뇌를빼고썼습니다기대하지맣아주세요 그렇게 건욱의 어마 무시한 플레이로 경기는 일찍 끝났다. 건욱은 땀을 흘리며 이쪽으로 다가오곤 내 앞에 섰다. 난 말했다. " 에. " " 뭐, 어쩌라고. " " 왜, 뭐, 뭐해달라고. " 건욱은 신경질을 내며 말했다. " 타월. " " 나도 해줘, 빨리. " " 아, 타월. " " 고얀 놈 ··· 이런 걸 질투하냐...
낮에 선원들을 모아줄래요? 라고 해서 벨이 ㅇㅋ하고 결문이 둘다 이제 그만 가보라고함 파르페는 자러가고 벨은 심란해져서 갑판에서 어슬렁 거리면서 아~!! 계약내용은 케이크를 만드는 것까지였잖아!! 중앙진짜...뭐 이런생각하면서 약간 속으로 크아아악 하고 잇엇음 그러다가 갑자기 뒤에서 뭐해요? 라고 말걸림 보니까 결문임 아..도결문. 그냥 산책 중이엇어요 피...
오늘은 지우에게 [52화. 너에게 난] 편을 읽어주었다. 지우는 요즘 내가 왜 좋은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었다. 한이불 덮고 자지만 이런 속마음을 진지하게 나누긴 사실 쉽지 않은 것 같다. 지우의 답변은 내 의도와는 살짝 달랐는데..🤔 [52화. 원문] "지우야 그럼 난 너한테 어떤 사람이야?" "음.. 자긴.. 말 안듣고 (내가?!) 까다롭고...
쿵쿵쿠쿵 건물은 다시 한번 흔들렸다. 이제 사람들은 울 것 같은 얼굴로 사회자를 응시하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게 무슨 일인지 단번에 알아채는 능력은 사회자에게는 없었다. “이, 일단 다들 건물 밖으로 나가시죠!” 건물이 흔들리는 거니 가장 나은 최선책이었다. 사람들은 신중하게 방 밖으로 나갔다. 복도에 있던 사람들도 정신없이 아래층으로 향했다. 그 모...
○○는 나와 린을 부러워했다. 그녀는 이웃사촌으로 이사올 때부터 이미 부모가 서로 떨어져살고 있었고 제 어머니조차 일본을 떠나, 남은 것은 그녀와 그녀의 할머니 뿐이었다. 어린 여자아이가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렸는지 내 어머니는 그녀를 자주 집으로 부르고는 했다. 그녀가 집에 와도 나와 마주치는 일은 적었고 주로 함께 있는 것은 어...
“어떻게 여길…….” “질문이라면 어떤 질문도 다 기꺼이 응할게. 부탁이니 내 말을 들어줘.” 테오도르는 기껏 털어낸 혼란이 다시금 자신을 잠식하는 걸 느꼈다. 지금의 도로시는 무언가 이질적이었다. 낮의 모습과 너무 다르고, 기괴할 만큼 침착했다. 테오도르는 그런 도로시에게 어렴풋한 적개심마저 품었다. “저는….” “제발.” 이어질 말이 거절의사란 걸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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