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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 편도 꽤 스압주의..! * 그렇게 민석의 생일날도 행복하게 지나가고, 하루들이 매일 같이 별 탈 없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었고, 평범한 일상들도 매일 똑같이 반복되고 있는 어느 그런 날에, "민석이형" "응?" "형이랑 이렇게 같이 누워 있으니까 좋다, 같은 시간을 공유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창 밖으로 해가 중천에 떠 있는 모습이 ...
13 연예인들은 사방에 카메라가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어디를 가면 바로 사진과 함께 어느 장소에서 연예인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고, 24시간 내내 스토커급으로 그들을 추적해 조금이나마 자극적인 아이템을 뽑아내려는 기자도 즐비하다. 구름같은 팬을 몰고 다니는 아이돌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언제 어느 곳에서 팬이 나올지 모른다. 행동 하나, 표정 하나로도 ...
12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는 칸 앞에서 제제는 떠날 줄을 몰랐다. 2시간 후면 바로 샵에 가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아야 했지만 도무지 안심이 되질 않았다. 그 날 밤 기적처럼 칸이 살아나고 나서 제제는 수시로 병원에 전화를 걸어 칸의 상태를 물었다. 쑤에게도 혹시나 그런 일이 일어날까 그날 아침에 바로 병원에 데려가 검사를 맡기기도 했다. 휴가 ...
다자이는 방송인인데, 츄야가 운전하며 매니저 역할 하는 거지. 처음엔 다자이 성격 이해 못하는 츄야가 하루, 하루 그만두던지 해야지 하다가 같이 차 안에서 대화하고 중간에 식사하려고 내려서 같이 들리다 보니, 다자이가 의외로 츄야 먹을 음식도 챙겨주고 하다 정이 붙어버리는 거지. 다자이가 음식 프로그램 고정으로 출연하다 보니 맛있는 곳과 맛있게 먹는 법 알...
*1학년 여름부터 사귀어서 1학년 말 헤어지고, 2학년 여름의 시점입니다. "아~리~사!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네가 여긴 웬일이냐, 카스미. 그보다, 좀 떨어져. 더워 죽기 직전이란 말이다." "흐흥, 오늘 포핀파 연습이 없다는 말을 전해주려고!" "헤에? 아니아니아니, 그런 건 문자로 해도 되잖냐. 굳이 내 자리까지 올 건 또 뭔데." "에...
미유키.. 연예인인데 전에 있던 매니저가 그만둬서 신입 매니저 사와무라 붙여주는 거 보고싶다 엄청 덤벙대서 내가 매니저인지 쟤가 매니저인지 모를지경에 이르러서 약간..짜증나는 미유키 ㅋㅋ심지어 주차같은 건 잘 못해서 미유키가 함ㅋㅋ와중에 후진하는 거 보고 헉.. 미유키씨 너무 멋짐다 하고 와아아.. 하고있는 사와무라 보면 딱밤 때리고싶은 ㅋㅋ 그래서 살인적...
11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차에, 그것도 조수석에 앉아있는 상황이라니 인터넷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었다. 모든 소녀팬이 꿈꾸는 로망일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쿵쿵거리며 뛰어대는 가슴을 진정시키기 위해 나는 안간힘을 썼다.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건 아주, 대단히 어려운 협상이었으니까. 나는 제제 얼굴의 숫자에만 집중하려 애썼다. “......늦지 않아...
침대 헤드에 기대 저번에 혁진이 놓고 간 대본을 보던 도영은 눈이 뻑뻑해 대본을 한쪽으로 밀었다. 다음 작품을 정하는 건 늘 힘들었다. 도영 본인이 맘에 들어야 하기도 했고 회사에서 추구하는 도영의 이미지와도 맞아야 했다. 뭐, 어차피 하고 싶은 배역을 다 할 순 없는 노릇이기도 했고. 도영은 안전제일주의자였다. 해온 게 이 일이었고 연기가 좋았다. 사람들...
* 어느 덧 시간이 흐르고 흘러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MC의 멘트가 들려왔다. 한참 전에 마지막으로 멤버들의 리허설이 끝나고 페스티벌 시작 전 까지 쉬면서 중간에 밥과 간식 거리들을 사와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서는 시간을 보내다가 지금 막 페스티벌이 시작 되려는 찰나였다. -여러분!!! 준비 되셨습니까~!? -네에에에에!!!!!!! -준비되셨나요!! -네...
10 형들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새벽 3시쯤이었다.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안주를 잔뜩 들고 나타난 이한은 역시나 초반에 뻗어버렸고, 제제는 대리를 부르려다 그냥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돌아왔다. 자기가 사온 안준데 반도 못먹고 갔다. “왜 그 형은 나이를 안 먹는 거 같지......” 술을 먹을 때 멀쩡하다는 것은 여러 의미가 있다. 얼굴은 붉어...
09 “......일체고 진실불허고서얼~~~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제제는 눈을 깜빡였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제제는 몸을 벌떡 일으켰다. 이건 뭐야. 거실 한복판에서 눈을 감은 채 어깨를 들썩이던 남자가 빙글 몸을 돌리며 덩실덩실 춤을 춘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제제는 허, 웃었다. 볼 때마...
*오늘도 꽤 스압주의...ㅎ * 해운대 밤 바다에서 한 바탕 누구 하나 바다에 빠트리고 가자는 찬열의 말에 그 누구 하나의 주인공은 종대로 몰리고 있었다. 종대는 저를 빠트리려는 악마들의 손길에 기겁을 하며 도망치다 붙잡혀 버렸지만 악착같이 그 손길들을 뿌리치며 쌩- 다시 빠르게 도망치기 바빴고, 앞의 상황은 전혀 신경 안 쓰는 채로 그 뒤에 아주 평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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