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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백현의 콘서트 티켓팅 날이다. 티켓팅 시간은 8시였지만, 경수와 세훈은 2시간 전부터 피씨방에 와서 대기를 탔다. 한 시간 정도는 게임을 하며 시간을 떼우다가 40분 정도 남았을때 게임을 끄고 예매창을 다시 켰다. 세훈은 온 몸이 떨리기 시작했는데 경수는 전혀 안 떨려보였다. 세훈은 아무리 티켓팅을 많이 해봐도 할때마다 떨려죽겠는데 경수가 대단하다 ...
차 례 프롤로그 _ 꿈보다 더 꿈같았던 이야기 감옥에서 온 편지 재회 여느 때처럼 남아있는 사람, 남아버린 감정 같으면서도 다른 이유 없는 우연은 없다 달이 아름다웠던 밤 바보, 그것도 모르고 정답이 없는 수수께끼 별이 아름답네요 나를 지켜준 마을, 우리를 지켜줄 마을 영원의 확률 에필로그 _ 또다시, 시간여행 안녕하세요, 글쓴이 플레입니다 ^0^ 레이튼 ...
*짭근친 수정한 거에 비해선 별 내용 없어요
유중혁은 김독자를 죽였다. 문자 그대로, 죽였다. 그의 화신체를 찌르고 베고 잡아뜯어 꿰뚫린 목울대에서 핏물 섞인 단말마를 끄집어냈다. 김독자는 바람 빠진 숨소리로 뻐끔거리며 말하고 절명했다. 미안해, 중혁아. 내가 전부 미안해. 그게 최후였다. 이후로 김독자의 화신체는 두 번 다시 내려오지 않았다. 밤하늘에서 꺼질 듯 깜박이는 푸른 별을 볼 때마다...
*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최신 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검집에 검을 집어넣던 최한이 고개를 들었다. 가을 오후가 느리게 저물어 가는 시간이었다. 이파리 끝에서부터 말라가는 단풍이 가벼운 바람에 날려 인사를 건네듯 흔들리고 있었다. 최한의 발치에도 한 때 다채롭게 피어났을 색이 바란 잎들이 흐드러지게 떨어져있었다. 그러나 무심한 ...
- 보고싶은 장면 위주로 썰 정리겸 썼습니다. 퇴고 안함. - '이러다 정말 죽는 거 아닐까.' 자신을 강하게 껴안은 팔에 숨이 막혀 입 밖으로 내지 못한 말이 케일의 가슴속에서 강하게 요동쳤다. - - - 돈을 많이 벌어 평생 일을 할 필요도, 노후를 걱정 할 필요도 없이 백수 인생을 사는 것. 현대 한국사회에서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는 이상 실현하...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수험생 응원봉사 나갔다가 최윤 만나는 윤화평으로 보고싶다 최윤 추위 잘 타겠지? 롱패딩에 목도리까지 꽁꽁싸메고 마스크까지 하고 다니는거 보고싶다 윤화평은 처음에 자기보다 키 커서 흠칫했는데 감사합니다하는 저음의 목소리랑 귀빨개진거 보고선 윤화평 속으로 귀엽다..라고 생각하고서는 그 뒤로 매일 최윤네 학교 앞으로 가서 응원봉사하는 윤화평..최윤 만나면 초콜렛...
틔터에서 깨지는거 같아서 올립니당
[제가 원래 혈액형에 대해서 좀 믿는 편이에요. 그래서 O형부심이 좀 있어요] 세훈은 멍하니 창 밖을 보다가 택시에서 나오는 라디오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혈액형 얘기! 게다가 O형이래! DJ의 맞장구에 신났는지 라디오를 통해 O형을 가진 남자는 신이 났는지 자랑하듯 얘기하기 시작했다. 세훈은 그 소리를 다 들으며 그럼그럼 그렇구 말구 고개를 끄덕이다가 택시...
.Episode 4 : 사막과 지옥과 최적화 (3). "찾았다." 슨장님 찾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았다. 일단 나 맵 있고. 맵에 점으로 사람들이 표시되는데, 그 색을 바꿀 수 있단 말이지. 기본적으로 일반인은 흰 색, 나는 파란 색, 트립퍼는 녹색으로 나온다. 그래서 중요 인물들이라는 뜻으로 우리 멤버들은 내가 보라색으로 해 뒀는데. 일행들 마을로 먼저 ...
황금빛 햄스터 한 마리가 쳇바퀴를 열심히 돌린다. 진짜 달리는 기분이 들어 지칠 줄 모르고 발을 구르다가 앞발을 헛디뎌서 쳇바퀴에서 굴러떨어졌다. 퍼석한 톱밥 위로 툭 떨어진 햄스터는 다시 쳇바퀴에 오르려다 코를 벌름거리며 고개를 들었다. 어린 주인이 다가오는 걸 보니 드디어 밥을 주려나 보다. 배가 엄청 고팠는데 해바라기씨가 보이자 안달이 나서 빨리 달라...
반복되는 생에 매번 불리우는 이름이 다를지라도 우리는 항상 같은 이야기 속을 맴돌았다. 네가 떨어지는 별이라면 나는 그 빛을 두 손에 가득 담아 움켜냈고 내가 네 곁에 부는 바람이라면 너는 나를 짧은 숨 안에 모두 담아냈다. 서로의 숨을 갈취하고 갈망하고 공유한다는게. 수세기를 거쳐 반복되는 인연이라는게. 다만 몹시도 서글펐고 괴로웠고 익숙해서 너는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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