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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빛나는 25-1"여보세요""안녕하세요. 중앙지검 형사1부 강태인 검사 입니다.""아. 네.""늦은시간에 죄송합니다만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요."태인이 한손으로 전화를 하면서 반대손으로는 볼펜을 쥐고 종이게 낙서를 끄적인다. 동그라미도 그리고 세모도 그리고 여러 낙서들이 겹쳐 까맣게 변한다. 쉽게 입이 떨어지질 않는 모양이다."후-, 제가 전...
아주 아주 옛날에는 하늘 꽃이라고 불리는 예쁘고 아름다운 하늘색의 꽃이 많이 피었었다고 한다. 하늘 꽃은 이름 그대로 하늘과 색이 갖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었다. 그 이름처럼 하늘 꽃은 푸르고 맑은 구름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은 연상시켰다. 하지만 이 하늘 꽃에는 특별한 효능이 있었는데, 바로, 하늘 꽃의 꽃잎을 따서 차로 우려마시면 몸이 가벼워지고 정신이 ...
“아파……” 라크가 작은 신음소리를 흘렸다. 인두가 지져진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상처는 전혀 아물 낌새를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상처에서는 진물이 피와 섞여 끊임없이 흘러내려 더욱 흉측한 몰골이 되어갈 뿐이었다. 지난 며칠 동안은 그야말로 지옥과도 같은 나날의 연속이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구타를 당할 뿐만 아니라, 그저 재미를 위해 장난감...
3화 – 다시 한번(3) “......예 그렇게 해서 판테이아 가주님과 아나시아 가주님은 2층의 지정된 방을, 페리컨트 가주님과 루트레어스 가주님, 카르시아타 가주님은 3층의 지정된 방을 사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탐사, 일은 회의 결과에 따라 2월 24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니 24일 20시까지 회의장에 도착해주시길 바랍, 바라겠습니다. 그럼 쉬, ...
*번호가 바뀔 때마다 의주와 재이의 시점이 번갈아서 진행됩니다. 읽을 때 참고해 주세요. 10. 나는 다급하게 출발하는 차창 너머로 의주와 주영이가 얼핏 스치는 걸 보았다. 나는 화가 머리끝까지 솟구쳐서 돌아버릴 것 같았다. 진실과는 별개로 이제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판국에 도달했으며, 과거와 같은 결과가 일어나려고 한다는 걸 느꼈고, 그걸 어떻게 해서도...
“영감. 우리 저녁에 좀 만날까.” “히끅-, 그래.” 영감과 통화를 마치고 집 도어락을 푼다. 샤워기를 틀어 몸에 난 땀들을 씻어 낸다. 뜨거운 물로 씻어내다 은구가 수도꼭지를 찬물 쪽으로 틀어버린다. 가득 찼던 뿌연 연기들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찬물에 잠깐 움찔했으나 이내 적응한다. 따끔 거리는 느낌에 왼쪽 팔을 보면 봉합한 상처에 물이 닿고 있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스팽, 체벌 내용 없습니다. 극적 효과(?)를 위해 끊어갑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다음편도 곧 올라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강과장님, 저는 먼저 나가겠습니다아-“ 종종, 시은은 저렇게 집에서도 강과장님. 하면서 재효를 약오르게 할 때가 있는데, 특히 대부분은 오늘은 일찍 나간다며 나가는 날이었다. 오늘 시은은 출장이 예정되어 있어서 재효보다 일찍...
*번호가 바뀔 때마다 의주와 재이의 시점이 번갈아서 진행됩니다. 읽을 때 참고해 주세요. 7. 나는 왜 그렇게 놀란 건지 그 이유가 궁금하기보다도 왜 하필 그게 재이 앞이었는지 참을 수 없을 만큼 기분이 나빴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래야만 했다. 나는 재이의 꿈을 꾸었다. 반쯤 열린 창문 틈으로 재이는 이쪽에서 등을 돌리고 ...
⚠︎ 우울 / 자살 / 자해 등 간접적으로 & 직접적 언급 주의⚠︎ 트라우마 유발 소재 (폭력 등)점차 정신이 들고 눈을 감고 ..살아버렸네 어쩌지..라는 생각을 하다 눈을 떠서 주위를 보니 네가 있었다 너는 내 곁에서 자다 깨서 날 보고 있었고그런 널 보고 나는 괴로웠다°°°내가 했던 말들이 너무 미안해서사과조차 그저 내가 이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
"그래서... 독일에서만 한 달을 보냈다고?" "어? 신메뉴 나왔네?" "어허, 말 돌리지 말고." 유연은 정인의 시선을 애써 피하며 메뉴판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정인은 유연의 태도에 고개를 저었다. 한 달 동안 10개국인지 12개국인지를 알차게 돌고 온다더니 한 나라에만 죽치고 있었단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계획에 죽고 사는 한유연이? 생각해보면 ...
••• 겨울, 어느 한 교회에 학생들이 있다. 설교가 시작되고, 슬슬 잠이 오던 그 아이는 옆을 바라본 순간 '첫눈'에 반했다. _집 - (아니 잠시만!! 왜 갑자기 첫눈에 반하는 전개야??) 소설 책을 읽고 있는 유진 유진 - (재밌다고 해서 샀구먼... 완전 노잼이잖아...) 엄마 - 야!!! 니 빨리 안일어나?? 엄마가 니 방까지 가야겠나??!! 유진...
*유혈 주의 https://tobe.aladin.co.kr/n/34912?start=allimcenter 리베님 글 이어서! “모든 건 당신의 뜻대로.” 내 뜻대로는 무슨, 입버릇처럼 몰라오는 반박은 애초에 아무런 저항이 안된다는 걸 알아서 반야는 익숙하게 차오르는 비난을 목 뒤로 넘겼다. 속이 뒤틀리는 선득한 고통이었다. 뿔이 잘리는 건 아무리 겪어도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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