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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 꼭 붙들어주시면 어떠할런지요. 붙잡아주신다면.. 이 여우, 기꺼이 곁에만 머무르겠습니다." 이름: 백 유호 나이: 불명 키 / 몸무게: 180cm / 67kg 성격: 사려깊은 / 다정한 / 온화한 / 솔직하지 못한 무슨 이유에선지 늘 따스한 미소가 자리하고 있다. 본인에게 해코지 하고자 하거나, 그런 일을 행했던 것이 아니라면 특유의 다정하고, ...
*레이린 님이 주최하는 서바이벌 1차 제출물입니다. *알페스 등의 금지 요소를 전혀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녀님 일어나셨어요?” 긴 흑발 머리에 노란색으로 차려입은 시종이 문 앞에 서있었다. 그는 침실로 보이는 방의 문을 조심스레 두드리며 물었다. 그러나 질문이 무색하게도 방 안에서 들려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러자 이번엔 시종이 조금 더 세게 문을 두...
날조 주의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전날이 다가왔다. 데뷔한 이후 새해는 그 전날부터 매번 테스타 멤버들과 보냈었는데, 이번 새해는 가족들과 지내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다. 가족들과 보내고 저녁 시간에 돌아와서 W 라이브를 키고 러뷰어에게 인사를 하자고. 모두 찬성하는 분위기였고 당연히 나도 찬성했다. 큰세진이 눈치를 보고 나도 숙소에...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그저 생명의 소실이다. 그러나 그것이 누구냐에 따라 사람들의 처우는 천차만별이다. 나이를 먹고 자연의 순리대로 살다 죽는 사람은 그저 그런대로 반면, 빛을 보기 전 아주 긴 여행을 떠난 사람은 그리 슬퍼한다. =======================================================================...
📎 트레이닝과 그림 그리기 트위터에 걍 올리면 좋긴 한데.. 그리다보니 열 장이 돼버려서 걍 포타에 올려요 ~.~ 한국인 분들께.. 항상.. 트위터에서 바로 못 보고 포타로 두 번 들어오게 해서 죄송합니다... 에리도 이기심부릴 나이인데 (당연함 한국기준 7세임) 기질도 기질이거니와 넘 착한아이 틀에 갇혀있어서 어른이 뭔가 하고 있는데 자기한테 관심이 오길...
황소자리의 2022년은 '미지'로 시작해서 '미지'로 끝납니다. 즉, 당신의 2022년은 '먼 세상에 대한 동경', '머나먼 곳에 있는 사랑하는 무언가', '미지의 세계에 대한 열정', '정열적인 배움'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내 마음속의 비밀', '삶의 수수께끼', '아직 열어보지 않은 인생의 선물상자' 등을 열어가는 작업 속에서 2023년으로 넘어가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얼레벌레 운경이와 수혁이 만화입니다... 개똥같은 퀄리티와 전개 죄송합니다ㅎ 수혁이랑 운경이가 해돋이를 같이 보러 간다는 설정인데 제가 해돋이를 보러 간 적이 없어서 그냥 얼레벌레로 봐주십시오ㅠ 운경이와 합앤해주시고 저랑 놀아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한 저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래는 그냥 어울릴 것 같아서...
러프본 좋아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니었으면 완성 못했을 듯해요..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망무 :D
알파의 러트는 기본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성질 것이 아니었다. 그것이 시작되는 순간, 알파는 이성을 잃고 생식 본능이 가라앉을 때까지 본능이 원하는 행위를 지속해야 한다. 세 형질 중 알파가 가장 우월하면서도, 동물에 가깝다고 하는 것은 이런 특성 때문이었다. 러트가 온 우성 알파는 베타에게도 위험했다. 상대가 누구건, 성별도 형질도 가리지 않고, 제 것으...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자 새로운 출발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날. 솔직히, 내겐 별 상관없는 날이나 마찬가지였다. 마지막 날이라고 무언가가 변하는가? 새해가 임박했다고 뭐가 일어나는가? 그런 것도 아니니까. 정말 평소와 다름없는 따분한 날일 뿐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위치한 곳이 나의 고향, 스네즈나야가 아닌 리...
오펠리아! 신방을 꾸미려던 꽃을 무덤에 뿌리는구나!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느린 피아노 소리가 그칠 줄을 몰랐다. ■■■는 뼈만 남은 손으로 꽃 가지를 매만지며 시선은 울타리 밖에 두었다. 물크러진 태양이 새빨갛게 번지는 시간이 왔다. 손가락의 반지는 그 끈적한 빛조차도 받아들이지 못한 채 가을 호수처럼 고요했다. "장송곡이구나." 묘지의 존재인 그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몽음입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인사드리는 건 포타에서는 처음, 트위터에서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제가 이 계정으로 연말인사를 드리는 것도 벌써 두 번째가 되었어요. 2021년을 맞이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시간이 금세 1년이나 흘러 2022년이 눈앞으로 성큼 다가와버렸네요. 여러분들의 2021년은 어떠셨나요? 즐겁고 의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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