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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 행성은 지구를 상당히 닮았다고들 한다. 푸르게 숲을 채운 우거진 나무들과 파아란 하늘, 대충 24시간 주기에 끼워 맞춰 돌아가는 하루하루. 행성 HS-32P의 이주민들은 운이 좋은 편이었다. 지독한 향수병에 걸려 지구를 그리워하는 우주 이주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돌아갈 수도 없는 고향, 이제는 같은 모습을 찾아볼 수도 없는 나의 모국, 아니 모행...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승관아, 우리 결혼할까?" "어..?" 뒤이어 내밀어지는 반지와, 부드러운 질감의 종이에 쓰인 손편지, 검붉은 빛이 퍽 영롱하기 까지한 와인. 이 모든 것이 한솔의 취향이 아닌 것을 너무나도 잘 안다. 반지보다는 팔찌나 목걸이를, 손편지보다는 직접 얼굴을 보고 제 아무리 낯뜨거운 말이라도 전하는 것을, 와인보다는 더 알싸하고 독한 술을 좋아하는 한솔. 하...
지구는 인간들에게 모든 것을 내주고 있었다. 아무리 자신을 일부를 잘라도, 자신의 몸에 병균이나 다름없는 것들을 뿌려도 지구는 우리에게 관용을 베풀었다. 이런 우리가 지구에서 산다는 것 자체가 지구의 배려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지구에 잔혹하게 굴었다. 지구가 서서히 망가져 복구할 수 없을 정도가 되자 그들은 지구를 떠나 다른 곳을 망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언란 벌써 다섯 번째였다. 벌겋게 달아오른 눈알이 따끔거렸다. 이건 익숙해지지를 않네. 눈물이 주륵 흘렀다. 무표정으로 눈물만 뚝뚝 흘리던 도영이 결국엔 얼굴을 가리고 소리죽여 엉엉 울었다. 나는 도대체 어떤 선택을 해야 널 살릴 수 있는 거야? / 처음 동혁의 죽음을 마주한 건 비가 오는 날이었다. 그 날은 주말이었고, 동혁과 도...
행복했던 적이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던 적이 있었다 나의 마음이 머무는 곳이 있었다 그렇게 덧없이 웃었던 적이 있었다 모두 사라진지 오래다 돈키호테 패밀리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별거 없다 그저 세상에 나에 분노를 표출하고 싶었다 어차피 시한부 인생 죽는 한이 있어도 누군가를 엿먹이고 싶었다 그래서 도플라밍고의 앞에 섰다 돈키호테 패밀리에서 어쩌면...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 깊은 밤을 날아서 ⓒ 구다 님 ♥셋단 뉴스 데이트♥ 셋쇼마루 님 왔다가신 다음날에 티비 틀어놓고 출근 준비하면서 졸린 눈으로 식빵 구워먹다가 [간밤에 속보입니다. 서울 강남 구역에서 미상의 비행 물체가 포착되어 화제입니다.] 하면서 시민 제보 동영상 나오는데 아무리봐도 셋쇼마루 님이라 잠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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