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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지민은 정국의 문자를 받자, 그 자리에서 답장을 보냈다. [내일 10시, Shine 대표실로 오세요. 전정국이라고 말하면 바로 문 열어줄테니] 그날 밤. 지민은 한숨도 못 잤다. 아니, 설레어서 잠을 잘 수가 없다는 말이 맞는 거겠지....
우리의 블리스. 블리스는 아름다운 별들처럼 날아다니고 이동 가능한 대형 우주선 입니다. 그런 블리스의 구조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구. 저기 회백색의 땅은 우리의 고향. 지구입니다. 현재는 썩어버린 땅이지만. 예전에는 아름다운 힘을 가진 곳 이였습니다. 블리스 그리고 저 아름다운 땅은 블리스. 신인류의 파라다이스 입니다. 달보다 크고 넓으며 시설도 좋죠. 무려...
PLAYLIST clo - 적당히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종강이 코 앞이다. 학년이 올라가도 적응이 안되는 건 몰려오는 시험범위가 아닐까..? 마지막 기말 시험을 앞두고 도서관에 앉아 전공책을 붙잡고 있는지도 몇시간이 지난 것 같다. " 하아... " " 한숨 그렇게 크게 쉬는 사람 처음본다 야 " " 선배.. 이 전공이 과연 저한테 맞는걸까여...? " "...
과학실도 가보고 미술실,음악실, 도서관,매점 등 학생이 출입할 수 있는 곳은 거의 다 가고 더 가볼려고 주위를 둘러보면 걸어가다가 체육관이 생각이 났지만 왠지 알아볼수 있어 가지는 않았다. 체육관 외에 다른 곳으로 가고 싶었지만 딱히 생각나는 곳이 없어 창가에 서서 밖을 보고 있을때 처음보는 곳이 보여 그곳으로 갔다. 다행히 다른학생은 없었다. 앉을 수 있...
* 다음 편이 완결입니다 그렇게 가지 않으려고 발버둥 쳤던 모든 길들이, 실은 너를 향해 가는 길이었다는 어떤 시의 구절을 본 일이 있다. 옛날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시 구절이 새삼스레 나의 마음에 깊이 파고들었다. 그러고 보면 그 시를 지은 시인은 나와 같은 사랑을 했었던 모양이다. 이건 아니라고 머리를 흔들고 발버둥을 쳤어도 결국은 그 사랑을 벗어날 ...
그렇게 다시 너와 함께 맞이한 두 번째 5월이 왔다. 이제 솔이는 제법 잘 걷는다. 그래서 한 시도 눈을 떼기가 힘들다. 지금까지 솔이의 양육을 도맡다시피 했던 1층 할머니는 그걸 대견해 하면서도 스스로가 아이의 체력을 따라가지 못함을 한탄한다. 그동안 나는 꾸준히 너에게 고백을 했고 이제 두 번의 고백이 남았다. 나는 최대한 이 남은 두 번의 고백을 아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Trigger Warning -학교 폭력, 욕설, 괴롭힘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장면의 묘사가 적나라합니다. 불쾌감과 혐오감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남주 모럴 없어요... 쓰레기 주의해주시고... 신작 내놓으려니 많이 긴장이 되네요 허허... 그래도 열심히 썼으니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소장 원하시...
최도하 차장은 한주와 성후를 긴급하게 회의실로 불러냈다. “나 진짜 열심히 일했는데.” 성후가 볼멘소리로 말했다. “나도인데.” 한주도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뭐지, 뭘 잘못했지?" "나도 모르겠다." 일단 의미없을 것 같은 다이어리와 펜을 들고 들어간 두 사람은, 노트북으로 계속 뭔가를 확인하는 것 같은 최 차장과 맞이했다. "음. 대체 왜 인지는 ...
기본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감정이랑 미각이랑 함께 자기 몸상태에 대한 감각도 같이 날라가서 둔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못느끼는건 아닌 상태니까 어디 아픈거 정도는 마후유 본인도 잘 느낄듯 하지만 정작 그거 제대로 느껴서 본인이 몸상태가 안좋다는걸 알아채도 요쿠와카라나이케도 에나한테 모오 안타네... 하고 걱정끼치긴 싫으니까 괜히 숨기다가 더심해질거같음...
처음부터 알아봤어야 됬었는데, 아무도 오려고 하지 않는 버려진 으슥한 뒷골목,여기는 마피아 패밀리 ROSE의 아지트가 있는곳, 마피아는 예로부터 들키지 않기 위해 여러나라에 여러 패밀리라는 단위로 사람들을 나눠놨다, ROSE의 리더인 김홍중은 지금 매우 후회중이다. "내가 어쩌다가 신입을 받게 되가지고,,," 신입이 들어왔는데,쎄게 생겨서 뽑았는데,무기하나...
대 날 조 강 찬은 공개된 시험에 대해 미간을 찌푸리며 한숨을 내뱉었다. 안 그래도 귀찮은 일은 그리 하고 싶지 않았던 그가 잠시 생각에 잠겼고, 조금 어색한 이 느낌을 어쩌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이 많았다. 강 찬과 하시모토 나나는 그리 사이가 나쁜 편이 아니었다. 중학생 때 우연히 만나 친해진 그들. 제이크를 통해서 만난 그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중학...
민채교 19 여솔체육고등학교 복싱 채교를 좀비떼에 맞선 무리 앞에 세운 것은 생존하고 싶다는 본능이 불러온 학생들의 이기심인가 혹은 그의 극적인 정의감인가 알아주는 이는 없는데 좀비를 때려잡을 때면 괜한 뿌듯함이 샘솟곤 했다 그리 부드러운 성격도 아니며 말투도 꽤 모난 편이긴 하지만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이 내재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인지 뜻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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