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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따닥 딱 따다닥 딱 예린은 마음 속 깊은 데서 끓어오르는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힘껏 인내심을 발휘해 웃으며 고개를 들었다. 나는 프로 아이돌이니까. 난 착한 언니니까. 참을 수 있다. 이 정도는 참을 수 있어. 참자. 예린아, 참.. 딱 딱 “야, 정은비 너 그만해.” “저요?” “그, 손으로 식탁 딱딱 두드리는 거! 지금 몇 분째인지 알아?” “...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프리퀄 날조. *김록수가 케일에게 빙의하기 전 날, 최한이 해리스마을 학살 이후 도착한 이야기. 서 대륙 로운 왕국의 동북부 최단에는 ‘어둠의 숲’이 있다. 겉보기에는 그저 평범한 숲처럼 보이지만, 이 숲은 그 안에 든 것이 보통 숲과 달랐다. 변형 식물들과 몬스터들이 득실거렸고, 독을 품은 위험한 늪이 있는 곳이어서 숲 밖의...
화평은 당근을 입에 물고 최윤을 바라봤다.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그 하얀 얼굴을 유심히 관찰했다. 저 짐승도 나랑 같구나. 당근을 씹어 삼키면서 두툼한 담요를 끌어다 손으로 슬쩍 만져봤다. 제 털보다 부드러웠다. 이렇게 톱밥처럼 푹신한 것도 주고 당근 하나를 통째로 내어주는 걸 보면 그리 나쁜 짐승은 아닐 수도 있겠다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살면서 본...
평소의 일요일 아침은 상당히 조용하다. 주중에 내내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 윤은 말할 것도 없고, 애들이나 화평까지도 늦잠을 자니까 빨라도 오전 10시까지는 조용한 것이 보통인데 그날은 아침부터 부산스러웠다. 부산스러웠다기 보다는 인기척 때문에 깼다는 것에 가깝다. 문 밖에서 여기저기 오가는 발소리, 싱크대 물을 틀었다가 끄는 소리. 무슨 소리지…하고 ...
-김록수 날조有 종이 너머의 세계 최한x케일 w.카페인콩 3. 최한 빗소리가 들렸다. 나무와 바위를 두드리는 세찬 빗소리와 함께 한기가 스며들었다. 시끄러운 빗소리에 잠이 깬 최한은 슬그머니 눈을 돌려 모닥불 옆에 모아 둔 장작을 살폈다. 하루 이틀은 더 버틸 수 있는 양이었지만 그 이후로는 바닥을 보일 터였다. 비가 오면 숲 속의 모든 것들이 흔적을 감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무나도 유명하고 사랑스럽고 멋지고 다되는 소녀시대를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소개 해보려 합니다 ! 정확히는 가수분들 이지만요. 옐로우 몬스터즈 - Benjamin, 눈사람, Dear OASIS - Don't look back in anger, stop crying your heart out, Live forever 정준일 - 고백, 아니야,...
#첫번째로_맨션온_캐를_두번째_캐릭터에_키스시킨다 의 결과물입니다.... 킹덤의 이창과 손더게의 최윤입니다. 이창은 조심스럽게 주위를 둘러보고는 들고있던 초롱불을 훅 껐다. 컴컴한 어둠 속 창호지를 뚫고 나오는 유일한 불빛을 향해 발을 옮겼다. 아직 온기가 느껴지는 문고리를 잡고 최대한 조용히 문을 열었다. 호롱불 아래에 최윤이 앉아 있었다. 문이 열렸는데...
“팀장님은 집에 안 가 봐도 괜찮으세요?” 그 한 마디에 술자리가 술렁댄 것은 그 자리에 있는 누구나가 깨달았겠지. 정작 말을 꺼낸 당사자와 말을 들은 사람은 덤덤한 얼굴이지만 주변 사람들 표정만 오묘해졌다. 다들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어느 누구도 말 못하고 있었던 것을 저 신입이 아무 거리낌 없이 푹 찔러댄 탓이다. 그 신입, 이름은 진하림이라 하는데 입...
* 웹 가독성을 위해 문단 간 띄어쓰기가 되어있습니다. 토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시끄럽게 울리는 벨소리에 눈을 떴다. 어떤 몰상식한 인간이 이 시간에 전화를 한 걸까. 온 얼굴을 잔뜩 찌푸린 채로 수신 버튼을 누른 카나타가 이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지난달에 주문 제작을 맡겨뒀던 대형 수조를 배달할 예정이란 이야기. 평소처럼 꾸무적대는 일도 없이, 그는 ...
김독자는 마지막의 마지막에서야 깨달았다, 1863번의 유중혁을 모두 읽었지만 온전히 김독자만의 것이었던 유중혁은 3회차의 유중혁 뿐이었다는 사실을. 김독자는 결코 유중혁과 같은 지옥에 뛰어들 생각도, 그런 것을 감당할 자신도 없었다. 김독자는 김독자이지 유중혁이 아니다. 아무리 매일같이 [나는 유중혁이다] 하는 말을 되뇌며 살아왔다 한들 그것은 변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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