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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서애가 눈을 내리깔고 있다가 고개를 들었을때 자신의 앞에 앉아 미소짓고 있는 중년 남성 두명과 젊은 여성 한명이 눈에 들어왔다. 아까 운당이라고 불린 자가 다기를 데우고 다른 자는 주섬거리며 그 것을 거들었다. 방안의 유일하게 젊은 제자가 자신을 보며 방긋 웃더니 접시에 담긴 당과를 꺼내서 서애와 서서 앞에 드밀었다. " 이소저님, 서시비님. 여기 당과드세...
권도련님X박혼외로 박가로 들어가기 전부터 알았던 홋정... 맞나요? 씨피명 뭔가요 알려주세요ㅠ 24살X29살로 갑시다 5살 차이 너무 좋다, 클리셰도 좋다 둘이 처음 만난 게 순이 18살 때고 윤은 23살 때 알바하다가 만난 거였으면 좋겠다 사실 이때까지 순은 친구들이랑 노느라고 사고 치는 거라 큰 사고 없이 잔잔하게 쟤가 그 정치인 아들이란다 이런 식으...
“아... 또 이러네.” “뭐가? ... 야, 너 코피 나.” 또 시작이다. 코가 약한 것도 아닌데 요즘 툭하면 코피를 쏟았다. 어디가 단단히 망가진 것이다. 태현은 놀란 범규의 말에 손등으로 코를 부벼 피를 훔쳤다. 깨끗했던 살갗은 금방 피딱지가 굳어 너저분해졌다. “요즘 태현이 너 많이 피곤한가 보다. 이리 와 봐.” 범규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코보다는...
내가 사랑한 아니 아직도 사랑하며 언제나 사랑할 그 사람과의 추억이 담겨있는 그 곳. 7월 그때의 이야기이다. 꿈속에서 74532 "아 시발. " 또 그 꿈이다. 누군지도 모르겠고 기억도 안 나는 그 짜증 날 정도로 잘생긴 남자가 나오는 꿈 말이다. 갑자기 저 멀리서 나타나 보고 싶었다고 계속 운다. 우는 모습이 너무 비에 젖은 아기 강아지 같아서 좋긴 ...
다들 어디야 제대로 오고 있는 거 맞아? 불안하다 불안해 아니 공동현관 비번이 틀리대;; 102동 606호 아님? 103동... 아이고 저등신 내가 저럴줄알앗다 등신? 등시이인? 넌 오자마자 짱구 꿀밤 10대다 엄마 이사했어? 넌진짜등신이다. 등신을 넘어서 저건 걍... 제노야 주소 보내 줬잖아 위에 다시 읽어봐 여주랑 재민이는 어디쯤 오고 있어? 우리 거...
20대는 마법의 기간이다. 손에 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패기 하나만으로도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체력과 지구력을 가진, 청춘이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시기. 그들은 배고프고 젊은 시절 댄스동아리 '에이티즈'에서 처음 만났다. 사면이 거울인 널찍한 연습실은 그들의 아지트였고 매주 금요일은 그들의 '단체 연습날'이었다. 그들은 매주 금요일에 만나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불필요한 장식이나 창문 하나 없이 차갑고 기능에만 충실한 강의실은 분명히 환기가 제대로 되고 있는데도 유독 잠이 오고 답답했다. 강의실이라는 것의 풍경은 3세기에서 20세기가 지나 23세기가 되어도 비슷비슷했다. 어떤 개혁을 꿈꿔보겠다던 디자이너들의 시도는 한정된 자원과 우주를 떠도는 인공 지구라는 공간에서 속수무책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결국 몇몇 학생들은...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동양풍 시리즈의 외전으로,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본편을 모두 읽고 나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동양풍 시리즈 본편을 읽지 않고 외전만 보실 경우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이 많을 수 있습니다. 추천 bgm: 제이(J.ae), 하울(HowL) - Perhaps Love (사랑인가요) https:/...
창공은 푸르고 땅은 불티로 가득하였다. 하늘은 더없이 푸르렀지만 그 아래에는 솟아오르는 불길과 그을림, 날리는 불티, 피와 신음소리가 낭자한 것이 마치 지옥과도 같았다. -역사서에서 발췌 누군가 물었다. 왜 이렇게까지 해야만 하냐고. 글쎄. 지금은 그 때 그 질문을 한 자가 아군인지 적군인지조차 기억이 안나지만 적어도 형호는 자신이 그때 무슨 대답을 했는지...
2023.09.29~10.01 자정까지 *개인 소장으로만 사용해주세요. [나눔/판매/양도/2차 편집(사이즈 편집은 가능)/상업적이용/재업로드/공유 금지] 문의 (@iyeol1208) 푸슝( https://pushoong.com/ask/1791989366)
[ 배틀의 발단 ] [나재민] 배틀TALK! 作 아랫니 [ A ] 단톡방 혼자 쓰나 무식은 나의 삶 김여주는 지금 꼬일대로 꼬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리토 Side] 아스나와 미토, 에길로부터 시선을 떼고, 돌아본 나는, 그곳에 선 경장 갑옷 차림의 시미터 사용자 남자가 누군지 한순간 떠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한계까지 일그러진 입에서 튀어나온 다음 말을 들은 순간, 나는 깨달았다. "……어째서, 디어벨 씨를 죽게 내버려둔 거야!!" 이 남자는, C대……즉 지금은 사라진 기사 디어벨의, 동료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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